2010년 이후로는 “서연 고서성한”인듯 합니다(생명 질의응답)
게시글 주소: https://orbi.kr/00078867910
안녕하세요 어그로 죄송합니다
과탐 생명과학1에 대해 질문받습니다
모르는 문제, 풀이 방법, 학습 방법 관련 등등 답변 가능합니다
풀이는 홍준용 강사님 강의 들으신 분들은 더 이해하기 쉽습니다
다른거 질문하셔도 상관없습니다
그냥 성능 떨어지는 제미나이라고 생각해주세요
저장해두셨다가 질문하셔도 좋습니다
올해 마지막인 과학탐구, 여러분의 학습에 도움을 드립니다
(죄송합니다. 분석서는 저작권 침해의 위험이 있어 제공이 어려울 듯 합니다.
저의 해설 및 분석은 모두 대성마이맥 홍준용 강사님의 이론에 기반합니다.
하지만 특정 강사의 이론을 활용하여 분석서를 무료배포하는것은 저작권법 위반의 소지가 있다고 합니다.
어그로 글에서 어그로를 또 끌어 혼란을 드린 점, 사죄드립니다.
부득이하게 분석서 제공은 불가하게 되었음을 알립니다.)
수능 정시 수시 현역 서연고 sky 스카이 서성한 성한서 성서한 한 성서 중경외시 중시경건 건동홍 외동홍 국숭세단 숭국세단 국숭세
곽 광명상가 부산대 서울대 고려대 연대 고대 성대 한양대 냥대 서 강대 중대 중앙대 외대 경희대 건대 동대 홍대 홍익대 건국대 시립 대 정법 세지 한지 세사 동사 경제 사문 생윤 윤사 물1 화1 생1 지1
물2 화2 생2 지2 과탐 사탐 사탐런 문과 이과 미적 기하 확통 확통 런 통통이 언매 화작 화작 시대 시대인재 서바 국바 서프 더프 6
모 7모 9모 칸트 범내려온다 거제야호 260621 260622 260628 260630
260915 260921 260928 260930 261114 261121
261122 261130 영어 절대평가 듣기 3칸 4칸 5칸 6칸 7칸 8칸 안정 적정 상향 스나 소신 진학사 낙지 텔그 고속 찐초록 펑크 펑 약 폭 폭발 약 폭 반수 학고반수 무휴반 전과 재수 삼수 삼반수 메디 컬 문디컬 11111 11112 11113 11121 11122 11123 111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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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킬러 공부 어떤식으로 해야할까요?
2학년때 내신 끝난 이후로 비킬러 개념쪽을 한번도 공부 안해서
계속 비킬러 1,2문제씩 틀려서 3모,5모,6모,7모 전부 40점 초반 2등급 떠요
베이스가 있으니까 강의를 다시 들을 필요는 없을것 같은데 확실히 복습을 해야할것 같긴 합니다. 수특 읽어보는것만으로도 충분할까요?
가장 추천드리는 방식은 양치기입니다. 생명은 비킬러에서 점수를 내어줘서는 안됩니다. 비킬러에서 점수가 2점 3점씩 까이면 킬러를 모두 풀어내야 하는데, 현실적으로 쉽지 않다는 것이 현재 생명과학1이라는 과목입니다. 본인이 어떤 비킬러 유형에서 자주 틀리는지, 단순히 암기 부족인지 개념에 대한 이해 부족인지 정확하게 판단하셔야 합니다. 단순한 암기 부족이면 달달 외우거나 문제를 풀다 보면 해결되지만, 이해 부족의 경우 교과서(수특, 인강교재, 학교 교과서 등등)를 정독하시거나 인강 등을 이용하여 해결해야 합니다. 무엇보다 2학년 내신 이후 학습을 하지 않으셨다면 개념 공백도 어디엔가 있을듯 합니다.
수특은 당연히 읽어보시되, 개념을 다지기에 그리 적절한 교재가 아니라는 점을 유념하시기 바랍니다. 수특은 사용자가 어느 정도의 베이스가 있음을 전제로 하기 때문이지요. 실제로 모든 수특 교재의 표지에는 ‘학교에서 선생님과 함께 교과서의 기본 개념을 충실히 익힌 후 활용하면 더 큰 학습 효과를 얻을 수 있다’고 명시해놓고 있습니다. 따라서 우선 빠르게 개념 1회독을 하시고, 이해가 되지 않는 부분은 저한테 물어보셔도, 강의를 보셔도 좋을 듯 합니다. 그래도 2등급이라면 잘하고 계신겁니다. 비킬러에서 점수를 챙겨 킬러 하나는 버릴수도 있다는 마인드로 시험을 응시하면 심적 안정감이 상당합니다.
양치기를 하신다면 추천드리는 교재는(광고x 경험담입니다) 디카프 n제를 추천드립니다. 해설이 상당히 퀼리티가 뛰어나거든요. 다른 교재도 상관없긴 합니다.
열심히 학습하셔서 원하시는 목표 꼭 이루시기를 기원합니다

감사합니다꾸짖을 갈
?
안녕하세요. 작년 홍준용 인강 수강생이고 백분위 93으로 수능 마무리했습니다. 반수생이라 1학기에는 기출문제 한 번씩 풀어보는 정도로 공부량을 유지하다 이제 n제와 모의고사를 풀려고 합니다. 그런데 n제(막전위근수축유전 모두)를 풀 때 시간이 너무 오래 걸리고 현장에서 빠르게 풀어내지 못할 것 같은 생각에 계속 고민이 되더라구요..홍준용샘 풀이가 너무 좋은데 제가 실전에서 빠르게 적용하고 있지 못한데 지금 어떤 공부를 해야할까요? 현재 프로모터로 개념형 문제는 다 맞을 수 있게 공부해 놓은 상태이고 백호샘 추론형 모의고사 푸는데 너무 어렵더라고요..풀이를 들으면 이해는 가는데 막상 혼자는 못푸니 고민이 많습니다.. 도움이 필요해 댓글 남깁니다.
작년 수능 백분위 93이면 꽤나 실력이 좋으신 듯 합니다. 우선 본인이 준용쌤의 어떤 풀이를 덜 체화했는지 파악하셔야 할 듯 합니다. 실전에서 빠르게 적용이 안된다는 것은 아직 해당 스킬의 체화가 덜 되었을 수 있습니다. 어떤 스킬이냐에 따라 다르겠지만 만약 헷갈리는 스킬이 있다면 올해 택앤스 해당 부분만 다시 들어보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그리고 작년 수능에서 틀린 문제나 다른 모의고사, n제 등을 푸실 때 어디서 오답이 자주 나오는지 확인해 보셔야 합니다. 만약 특정 유형에서 만 주로 오답이 나온다면 해당 유형을 복습하고 문제를 풀면 되지만 전반적으로 골고루 틀리신다면 시험지 운용 능력이 아직 부족한 것입니다. 그리고 현장 경험 또한 중요합니다. 혼자서 30분 타이머 재고 풀 때에는 긴장이 잘 되지 않지만 다른 사람들과 다같이 풀면 뭔가 긴장감이 형성되어 시험지 운용에 차질이 생길 수 있습니다. 즉, 우선은 경험이 필요해 보입니다. 시행착오를 겪으며 시험지를 완전히 말아먹어도 보고, 아주 잘봐서 1등급 이상도 해보는 것입니다. 작년에 준용썜 강의를 들으셨다면 택앤스나 프리즘을 다시 회독할 필요는 없으실테니 필요한 부분만 취사선택하셔서 수강하시고, 나머지 블리츠나 ICL 등의 파이널 커리를 타시는걸 추천드립니다. 기출분석도 작년에 끝내셨다면 올해 6, 9평만 하셔도 괜찮습니다.
우선 어디가 취약부분인지 스스로 점검하고, 계획을 세워봅시다.
추가로 질문사항 있으시면 언제든지 질문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