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범작가님이 좋은 건 알겠는데 43 63
이런 식으로 찾아와서 쓰시는 건 좀 그렇습니다. 제 책 내용이 아닌 걸 마치 그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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퉁치는 경우 있는데 대기업이라도 다 삼전하닉 아님ㅋㅋ 기업에 따라 중견이 대기업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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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 사람새끼면 이제 공부 좀 해야됨ㄹ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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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부를 안한것도 아니고 실모를 안푼 것도 아닌데 실수 때문에 점수가 ㅈㄴ 의문사 당해버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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볶음밥 시킴 9 3
오랜만에 먹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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형 경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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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신같은데 어떡하지 7 1
배가 어ㅐㄹ케 나왓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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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연히 대기업이랑 전문직보다는 못벌어도 '생각보다'는 ㄱㅊ음. 9급은 잘 모르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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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왜이렇게 0 1
지1을 못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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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게 오세훈이라는 사실 아시나요? 한사람이 시장으로 5선한것은 전세계 100만이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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엘지가 헬지 소리 들은 건 2 1
유구한 역사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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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대 D-30 1 2
(곧)인생망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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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디어 내일이구나 5 1
구토 장례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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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수 강사 커뮤픽임? 6 1
독서 216 문학 정석민 언매 유대종 수학 정상모(이젠안들음), 범바오 겨울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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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수바 2회 12 1
쉬웠음? 저는 1회보다 11점 오름 (찍맞빼면 7점) 13 15 21 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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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드립쳐줘 11 2
애늙은이라서아재개그좋아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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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즈마 안오나 2 1
은근 재밌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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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은 무지성 메디컬이 맞나 싶음 17 8
물론 서울대 간다고 대기업 보장 아닌거 아는데 의치는 그렇다해도 약대 수의대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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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사 귀엽지 4 0
어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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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상다독 분할배송임? 2 1
이거이거 안좋은 기억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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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덮 수악 해강 주예지T ㅇㄷ 6 1
해설들을맛이안나자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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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실모 후기 0 0
서바 2회 92 전국서바 2회 96 (21 대입실수) 킬캠 6퍙대비 2회 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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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도체랑 지역의사제같은거 생겨서 약수 좀 내려가려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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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쿠콘 달아줘 5 0
이런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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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럼]지2 천문학의 모든 것 1 8
안녕하세요. 첫 게시물 부터 칼럼으로 인사드립니다 지2 천체의 대한 학습자료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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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무슨 날인가 6 1
밖에 사람이 평소보다 적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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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재들이 간혹 정신병있던데 나는 왜 천재아님.. 6 0
정신병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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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르난데스 언제 나가냐 0 0
에휴 얜 갱생 불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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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과 추천 좀 10 0
높공 괜찮은데 어디 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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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덮 등급 예측해주세여 2 0
언매80 확통84 한지29ㅠ 사문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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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케플은 뭐임? 0 0
뭘 다들 무한증식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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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1 서바 2회 후기 2 1
그저 빡대가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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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수 방어 개잘한거같음 멘탈 ㅅㅌㅊ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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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방덩어리라 2 1
더운날엔 ㅈㄴ 더움 땀(육수)이 ㅈㄴ 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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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님 주차배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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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덮 점수깡 4 0
잇올 학프 좋아여~추천 화작:84 무난하게 나왔고 무난하게 봄. 문학 틀린거 아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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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일 더위추위 타는 유형 중 빡치는거 13 1
대가리는 불덩이인데 몸은 얼음장임 ㄹㅇ 이도저도 안됨 그나마 겨울 야외서 타인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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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대실모 25000 값함? 7 0
배송비 무료 쿠폰 받아서 살것도 없고 이거나 돌려볼까 하는데 ㅇㄸ 7덮 전대실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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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국어 4시간씩 해야겠다 1 0
부족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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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데 뭐지 2 0
과에서는 시간표도 다 달라서 친해지기 힘들기도 히다는데 동아리는 주기적으로 만나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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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모전까지 수학 기출 2회독은 돌리고싶은데 경험상 자이나 마더텅으로 하면 문제수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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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ㄴ 주변 친구들은 4 2
더위랑 추위 중에 하나에만 약한데 난 왜 둘 다 잘 타지 ㄹㅇ 억울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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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대 가고 싶어서 우러떠 3 0
우러떠 우러떠 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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맥날 치즈버거 너무옹졸함 4 1
피클 조그만거 딸랑하나임 서너개정돈줄만하지안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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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이 많아지는 문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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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관성이 없어서 그렇지 댓글로 60글자 정도 반복했다고 도배 경고 먹을뻔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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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교 가신 분들 3 0
대학교 가신 분들동아리 친구들이랑 더 친라신가요 과친구들이랑 더 친하신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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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데 이런 경우엔 어캄? 1 0
항상 절묘한 타이밍에 개인적인 사정이 생김 (집안에서 뭐 일이 터진다거나..) 근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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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든게 너무 피곤하다 0 0
그냥 아무것도 안할 수는 없을까



성공하면되지
글킨한데 성공실패여부를 떠나서 조용히 하는 게 좋긴함뇨
나대지마라 > 마음에 새겨
ㄹㅇ 가만히 있으면 반이라도 간다
카르마 쌓이면 안됨
굳이 얘기해서 머함 ㅋㅋ 걍 조용히 하다 성공하면 뜨는거고 아니면 조용히 다시 다니면 되지
맞음 ㅠ
1학기 끝나고 과단톡에서 반수선언하고 단톡 나갔다는 글 보고 충격먹음 복학하면어쩌려고
사회성 문제라고 생각하긴 함뇨..
그게 참 딜레마임
나야 찐따라 상관없었다만
노는거 좋아하는 사람들은 새로운 사람들 만나기 좋아해서
잠수타기 쉽지 않을텐데
글킨 하죠 ㅜㅜ
소리소문 없이 슥
걍 회사 다니면서 이직하겠다고 선언하는 거와 비슷하긴 함
이직 성공하면 그러니 하지만, 실패하면 리스크가 있으니깐 그냥 몰래하는 게
예외는 있겠다만 굳이 책잡힐일 안 하는 게 여러모로 좋죠
'어차피 떠날 사람' 이라는 인식이 박히기 시작하면 그때부터 사람들은 '잘 해줘야 할 이유가 없는 사람'으로 보니깐 뭐..
조용히 반수하고 조용히 성공하는 게 진짜 멋있는데
ㄹㅇ
고수: 자퇴하고 반수 바로나
치대자퇴요?
ㄴㄴ 전적대 자퇴요
절대얘기안하지..
white cow 3 ㄷㄷ
ㅋㅋㅋㅋㅋㅋ
조용히 말하고 성공해서 전적대 있는 곳 놀러가니 다들 잘 받아주고 밥도 먹고 술도 마심
진짜 좋은 사이였으면 반년뒤에도 만나고 디엠하고 다 할 수 있으니 티내지 마세요 제발
학고반하고 숨을 거 아니면 학점도 3후정도는 맞추고...
좋은 분들을 너무 많이 만나서 그런데 제일 친했던 사람들에게만 말하는 정도는 괜찮을까요? 수능을 넘어서 계속 친한 관계를 유지하고 싶네요.. ㅠㅜ

사실 그정도로 친하면 수능날 다 끝나고 폰 받을 때 깊티선물 와있오요
쌩재수맞긴함 원래 최악을 상정하고 행동해야 함
뭐가 됐든 억하심정 있는게 아닌 이상 그냥 원만하게 지내면 좋을 것을...
새터에서 반수 선언한 어떤 분이 떠오르는 글이네요
고대 의대로 돌아와서 치킨 쏜다고 하셨었음 음해ㄴㄴ
ㅇㅈ 합니다 반수 실패하고 삼수하는 입장에서 극공감감
어차피 뒤에서 씹는거는 어디서나있고요
그리고 생각보다 남들은 너란테관심없고 그리고 누군지도모름 ㅋㅋㅋㅋㅋㅋㅋㅋ
그냥 반수하는구나 아 그렇구나 어 누구더라하고 넘기는게많고
그리고 스스로의 마인드탓인경우가 대다수임 스스로가 소속감을 못느끼니까 그래서 멀어지는거고 남들이 그러는게아니라
맞음. 씹는건 그 사람이 이상한거라서.. 보통 헛소리하는 사람 있으면 오히려 주변에서 피하는 듯. 반수는 그냥 그 사람 삶의영역이라서 그런갑다 정도로 생각하는 듯
나대지 말라라고하는데 나대지않으면 인생에서 아무일도안일어나긴해
세상이 날카로워서 슬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