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밍묘묭 [1444146] · MS 2026 · 쪽지

2026-07-08 18:20:25
조회수 345

언매 98 개인적 시험후기 (왤케어려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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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매


공부를 안 해서 할 말이 딱히 없다

수시1파이터라 손 놓은 지 4개월인데 아침에 깔짝 보고 하나 틀린 거면 나쁘지 않은 점수




비문학


독서론 - 늘 먹던 그 맛


인문 - 연계긴 한데 체감은 잘... 난도는 복합지문인 거 생각하면 평이하거나 살짝 어려운 느낌


과학기술 - 문제만 따지면 난이도 중~중상인데 실생활 소재라 풀 만 했음


경제 - 난도 꽤 높음. 근데 주식투자 열심히 했다면 난이도 중 정도. 코스피 9000시대 현실연계 뭐지요... 일단 지문부터 개길다. 장중 괴리율/유동성 공급자 부분은 딱봐도 보기문제 나올 것 같길래 대충 표시해놔서 잘 풀렸고 etf 종류는 배경지식으로 슥슥 풀엇다. 이 지문에서 걸린 사람 엄청 많았을 듯


전반적으로 지문이 길어서 시간을 많이 잡아먹었다. 




문학


고전 - 초반에 인물 파악이 좀 어려웠음. 그거만 대충 알고 나면 ㄱㅊ았다


현대소설 - 23번은 중심인물만 넷이라 살짝 헷갈리는데 그냥 무지성 대조하면 의외로 잘 풀린다. 나머지는 쉬움~평이


갈래복합 - 좀 어려웠음. (가)지문은 평소에 풀던 시가랑 좀 다른 주제라 헷갈리긴 했는데 읽을 땐 재밌었다. 27번 좀 헷갈렸고 30번 (나) 보기문제는 보기랑 지문의 입장이 살짝 다른데 문제에 '보기를 바탕으로'를 읽었다면 쉽게 풀렸을 듯. 나는 대충 봐서 시간 좀 걸렸다


현대시 - 시간 없어서 4분만에 풀었는데 맞은 거 보면 쉬움


이러고 마킹하니까 바로 종침 




총평: 비문학이 시간을 많이 잡아먹었을 듯. 문학도 쉬운 건 아니었어서 지문 몇 개 날린 사람 많을 것 같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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