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듣노 37일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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펜타곤 - 빛나리 (Shine)
그래 나는
너를 사랑하는 찌질이 찌질이
그래 나는 머저리 머저리
난 너한테는 거머리 겉절이
이 세상 너 하나면 돼
(…)
내 가슴 무너지게 그러지 마요
빈틈없는 그대에게 난 무리일까요
텅 빈 맘은 공터인데
머릿속은 터지네
Oh 맘 언제 이렇게 돼버렸나요
+짝사랑은 원래 어려운 것이겠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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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각선에 같은 홀수 배치되면 안됨 이거 아니니까 신경 쓰지 마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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