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어 빨더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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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역인데 진짜 국어가 큰일입니다
6모 언매로 5등급 초반 뜨고 충격 받아서 다시 제대로 공부하려고 하는데 이게 맞는지 모르겠어요
일단 화작으로 돌렸고 원래 학기초반에 올오카 듣긴했는데 뭔가 듣긴들어도 체화가 안된채로 내신대비하니까 다 까먹었더라고요...
그래서 다시
빨더텅으로 기출분석 제대로 하자는 마인드로 방학을 보내려고 하는데 이 방법이 맞겠죠?
빨더텅 기출분석시 시간은 안재려고 하는데, 모든 문제를 시간이 걸려도 다 맞추겠다는 식으로 해야하는건가요??
정말 감이 안잡혀요..ㅜㅜ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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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까지 한 국어 컨텐츠 뭐가있어요? 개인적으로 피램 추천하는데 일단 가지고있는게 뭔지 궁금해서
올오카 독서 문학 들었고 빨더텅 가지고 있어요! 내신대비땜에 kbs는 다 했어요ㅜㅜ
일단 개인적으로 문학은 피램 사시는거 추천해요 무조건 맞는선지 /맞기 힘든선지(틀리기쉬운선지) 라는게 문학은 있어서 선지판단이 중요하거든요 그리고 화자or서술자에게 집중해서 dry하게 읽는거랑 사실 문학은 김재훈 제일 추천하긴함(시대라이브)
그리고 독서는 딱히 강사가 중요하다고 생각하지 않아서 많이 읽고 많이 푸는게 중요하다고 생각해요 지문을 읽고 모든게 이해가 되면 문제는 이해를 바탕으로 바로바로 풀 수가 있지만 그러기 쉽지않으니까
현장에서는 이해할 수 있는것 없는 것을 구분하고 이해 못하는건 중요한 정보만 머릿속에 담고 중요하지 않은건 쳐내는 연습이 필요하다고 생각해서 많이 읽어보고 이해 못해보고 머릿속에 담아보고 하는 연습을 사설평가원교육청 아무거나가지고 하라는 말이거든요 여기서 중요한 정보라는건 기출에서 문제로 물어보는 것들인데 작성자님은 그것부터 해야할거같아요(기출에 선지가 무엇을 물어봤는지)
이런거 비문학에서의 기출된 선지를 분석해주는건 아직 강의로는 못만나봤거든요 정석민 김승리 강민철 등등 다 지문이해 중심이라서 올오카 연습책(?)잇죠 강의하는 책 말고 그 책 가지고 일단 제가 말한것들(기출에서 뭘 물어봣는지) 해보시면 좋을거같아요 // 일단은 정답선지만!! 나머지 4개선지까지 다하려그러면 님 머리용량이 못따라갈거임
솔직히 혼자서 빨더텅으로 부딪혀보면 계란으로 바위치기거든요 1세트 끝낼때 한 4~5시간 걸릴거에요 이게맞나 이런 회의감도 들면서 그래서 지문단위로 하라는거고
제일 중요한건 읽었던 지문의 갯수 이해해보려했던 경험들 머리에 담으려 시도했던 경험들의 양이란거 잊지마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