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소식

그렇게 살아 [1450049] · MS 2026 (수정됨) · 쪽지

2026-07-07 16:16:58
조회수 122

현역인데 내 고민좀 들어줄 사람 구한다

게시글 주소: https://orbi.kr/00078846529

19살인데 공부도 못하고 운동도 못하고 게임도 못하고

진심 잘하는게 하나도 없다. ㅅㅂ

구준히 하는것도 못해서 항상 애매하게 하는 새끼되고..

친구는 그래도 어느정도 있는데 친한 친구가 없음 속마음 이나 고민 이야기할 친구


이렇게 살다간 성인되서 진짜 도태남의 정석이 될것 같은데 어카냐 반년 뒤가 너무 두려움.. 


이런거 진지하게 고민 털어놀 친구 없어서 여기다 적어본다 

0 XDK (+0)

  1. 유익한 글을 읽었다면 작성자에게 XDK를 선물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