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소식

maeu [1391381] · MS 2025 (수정됨) · 쪽지

2026-07-06 18:08:24
조회수 135

강민철 김동욱

게시글 주소: https://orbi.kr/00078838762

삼수고 현역때는 강기본, 강기분 하다가 아닌거같아서 김승리 풀커로 넘어가고 재수때는 국정원 끝내고 심찬우 하다가 김승리로 넘어갔는데 인강은 많이 안 듣고 문제 푸는거 위주로함 거다 막판에 마닳풀고.. 근데 올해 누구 들어야할지 모르겠음 강민철이나 김승리식 구조독해는 뭔가 정리된거같고 강의를 들을땐 깔끔하고 이해잘되고 좋은데 체화시키려고보면 뭔가 너무 구조에만 집증해서 글 자체는 머리에 잘 안 들어오는 기분이랄까 김동욱이나 심찬우 국정원 식 그읽그풀?은 뭔가 독해가 되는거같긴한데 걍 말 그대로 걍읽고푸는거 같아서 머가 늘고 있고 달라지고 있긴 한지를 모르겠음 김승리 풀커탔을때 그나마 성적이 올라서 백분위 76? 이였나 그랬고 재수땐 오히려 더 낮아지고.. 근데 애초에 재수때 현역때보다 국어를 양적으로 많이 안 하긴했음..

무엇보다 걍 제일 문제는 정답률보다 그냥 시간자체가 너무 오래걸림 정답률은 현역때든 재수때든 지금이든 거의다 비슷 고만고만한데 푸는속도가 자꾸 느려져서 문학을 제대로 건들지도못하고 다 찍고끝남… 풀수만 있어도 3 이상 뜰거 같은데.. 제발 조언좀 ㅠ 누구 들을까요 아니면 그냥 마닳같은 자습서 푸는게 나으려나.. 지금은 일단 매삼시리즈하고잇긴한데…하.. 국어 조언좀

지금 제 상황에 누가 더 잘맞을지

최대 1개 선택 / ~2026-07-13 18:08:25

0 XDK (+0)

  1. 유익한 글을 읽었다면 작성자에게 XDK를 선물하세요.

maeu [1391381]

쪽지 보내기


  • 첫번째 댓글의 주인공이 되어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