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Zola] 예사롭지 않은 모의고사 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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Zola임당
예사모 인쇄 들어갑니다.
힘들었네요.
예사모가 뭔지 모르시죠?ㅋㅋㅋ
한번 눈팅해 보세요
좋은 정보가 될 겁니다.
1. 간단 소개 + 작년과 달라진 점(개고율)
(1) 예사모는 ‘예사롭지 않은’ 모의고사의 준말입니다.

(2) 작년에 처음 출간해서 반응이 좋아(?)
올해 개정판을 내었습니다.
개고률은 약 60%입니다. 작년 문제 40% 남기고
나머지 60%는 완전 교체 또는 최소한 정답이 교체되는 부분 교체가 이루어졌습니다.
2. 구체적인 장점들
자, 그러면 이 모의고사를 모르는 분들이 더 많겠죠.
이 모의고사에 대해 하나씩 설명할게요.
(1) 정답률 85% 이상 문제 배제
지난 5년간 수능의 1컷 점수와 정답률 85% 이상 문항 수와 비중입니다.
(메가스터디 통계 기준)

보시면 아시겠지만
역대급으로 어려웠던 25학년도 수능에서도 5개 문항은 정답률이 85%를 찍었습니다.
통계적으로 정답률 85%면 8등급이 맞추는 문제라는 겁니다.
굳이 이런 문제를 '실전'이라는 이름으로 연습을 해야 하나요???
예사모의 문제들은 단순 독해로만 풀리는 문제는 거의 없을 겁니다.
있더라도 다 님들의 약점 보강용으로 출제하였습니다.

(2) 예상 난이도
8등급도 맞추는 문제들을 배제하다 보니 당연 난이도는 올라갑니다.
참고로 현장 테스트생들의 예상 난이도는 아래와 같습니다.

* 만만모는 나중에 소개할게요.
(3) (1) 대신 대체용 문제로 보충함
수능형 실모에서
안락사 문제 1개와 분배 정의 문제 1개를 푸는 것보다
분배 정의 문제 2개 푸는 것이
우리들 인생을 더 풍요롭게 할 것 같습니다.
분명 수능에서는 분배 정의 문제가 2문제 출제가 될 것 같진 않습니다.
그렇다고 해서 님들이
8등급용 안락사 문제를 연습할 필요는 없지 않을까요?
(안락사 연습은 기출로 해결될 겁니다)
그래서 이 모의고사는 같은 회차에 분배 정의 문제가 2개 나오기도 합니다.
예를 들어 1회의 15번과 18번이 분배 정의 문제입니다.
단, 출제 의도는 다르기 때문에 두 문제가 서로 힌트를 주는 그런 어처구니 없는 일은 없습니다^^
1회 15번

1회 18번

(4) 추론형 선지+new face 적극 활용
25 수능 이후로(우연의 일치인지는 몰라도 사탐런이 대세가 되면서)
추론형 선지들과 new face 선지들이 평소보다 많이 보입니다.
그래서 재작수 1컷 41점, 작수 1컷 44점도 우연은 아닌 것 같습니다.
그런데 평가원은 new face 선지라해서
롤스가 정의론의 어디에서 이랬다는 식으로 출제하는 것이 아니라
제시문과 기출들을 연계해서 추론 가능한 선지들을 제시하였습니다.
예사모도 최대한 최근의 수능 평가원의 의도를 반영하였습니다.
그래서 아래와 같은 해설들이 있을 겁니다.
ㄱ. 제시문 통한 추론형

ㄴ. 기본/기출 지식을 통한 추론형

(5) 정확한 근거
대가리 굴리다가 오류가 생길 수 있습니다.
그래서 우리들의 사고 과정을 점검하고
최대한 기출과 원전으로 확인되는 선지와 해설들이 있을 겁니다.

(6) 실전적인 풀이 전략 제시
지식이 있어도 문제 안 풀리는 경우들이 있을 겁니다.
그게 문제 풀이 전략이 없어서 혹은 잘못되어서 그렇습니다.
해설을 보시면 님들의 풀이 전략의 공백을 확실하게 채우고 교정해 줄 겁니다.


(7) 종합적인 해설
총 3회분 풀이 해설이 60쪽이 넘어갑니다.
참고로 작년에 해설이 약 50쪽이었는데
올해는 그 해설을 더 강화했습니다.
문제 양에 비해 가격이 만만치 않은 것은 이 해설지 때문이기도 합니다.
어찌 보면 해설이 아니라 종합적인 실전서에 가깝습니다.
문제 의도, 풀이 전략, 제시문 해설, 선지 해설, 원전 확인, 님들 오류 등등이 종합적으로 설명되어 있습니다.
한 권의 개념서보다 더 좋을 겁니다.
(8) 수특/수완 반영되었죠.
이건 당연하니 설명 생략함요.
(9) 신유형 연습
같은 내용을 담는 형식은 여러 가지가 있을 수 있음을 경험하실 수 있습니다.
님들 뚝배기는 깨지겠지만 지적 능력은 분명 향상될 것입니다.
단, 신유형이라고 해서 자의적인 신유형은 아닙니다.

아래는 또 다른 문제의 해설 중 일부

(10) 기출 또는 연계 교재의 교육과정 이탈 대비용
우리들의 기출이나 수특/수완에 보면 교육과정을 넘어서는 것들이 있습니다.
그런데 평가원은 그걸 모를까요? 평가원은 알겠죠.
그러면 안 낼까요? 지식형으로는 안 내어도(아니면 오답이 되게끔 처리) 독해형은 가능하죠.

(11) 바나나 연습
제가 '바나나'라고 부르는 것이 있습니다.
정말 간단한 원리(?)로 풀리는데 모르면 고난도 킬러가 되는 선지들입니다.
바나나가 뭔지 모르시는 분은 아래 후기 보고 강의 듣기를 진심 권합니다.

<저의 유툽에 달린 댓글들(일부)>

심지어 생윤 선택자가 아닌 분들도 보네요.

생윤 0 - 바나나 제거 특강
https://class.orbi.kr/course/2586
3. 예사모에 대한 이전 평가들 볼 수 있는 곳
작년 예사모 반응들입니다.
제가 인터넷으로 눈팅한 것들과 관련 글을 올리신 분들의 링크를 걸어둘테니 참고해보세요.
참고로 저는 그 어떤 알바도 쓰지 않습니다.
찐 후기들입니다^^
생윤 졸라쌤 예사모 후기!!!!!
게시글 주소: https://orbi.kr/00075312065
Zola 생윤 모의고사 후기
게시글 주소: https://orbi.kr/00075469827
아래는 (작년) 인터넷과 쪽지 내용 중 일부입니다.

모두
열공+즐공=대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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