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살땐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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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때 한자랑 초등 수학이랑 파닉스 이런 거 했었는데
내 앞에 엄마가 앉아서 공부하는 거 훈수 뒀었음
그때 엄마는 너 이런것도못푸니 대학은어케갈래 의사해야지 학원비아깝다 이렇게 본인한테 뭐라고 했었는데 그런 얘기 nn분 듣던 본인이 빡쳐서 들고 있던 문제집이나 음식같은 걸 엄마한테 집어던진 일이 몇 번 있었던 것 같음
엄마도 왜그랬는지는 모르겠는데 잼민시절 본인 개폐급이여서 할 말을 잃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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