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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30번을 저런 느낌으로 내주었다면...충분히가아니라대놓고
누가 요즘 나오면 1분컷이다 이러길래 의견이 좀 궁금했음 갠적으로 가형 기출 top5 안에 든다고 생각하는데
..?누가그럼
아니 이게 억케 1분컷임,,,
그니까 저 문제자체가 어려운 건 맞는데 저거 자체가 쉽단건아님 문제의 특수성 느낌?
그건 루트미가성을 아예 안 가르치던 시대에 나와서 그거까지 고려하면 top5맞는데 요새는 루트미가성 안 가르치는 강사가 없으니 하는 소리에요
문제 이해도 1분 안에 못할것 같은데
저거 변형해서 내도 변별력 좋을거같은데
누가 1분컷으래
ㅇㅈ
킬러수준은 아니지

오...킬러수준 맞지 뭔 ㅋㅋ
저거 처음 나왔을 때 충격 그자체였음
저때 전국 수학 가형 만점자 100명도 안됐음
제가 얼마전에 19 6평부터 올해 6평까지 국수 만점자수 싹다 정리해놨는데 50명대인가 그랬어요 ㅋㅋㅋ
저 시험지는 저거만 복병인게 아니라서 ㅋㅋㅋ 앞에 지뢰밭 뚫고 만나게 되는게 저 문제...
허를 정말 잘 찌른 문제라는 생각
현장 기준 대부분 98 쓰고 폭사했어요
킬러가 아니라기보단 한번 풀면 다시 풀기에 쉬운문제라 생각함.
보통 기출이 3-4년만 지나도 미화되고 쉽다 소리나오는데 8년지나도 대접을 받는다는건 가형의 끔찍함을 드러내는거임
개어려운데
이번 30이 저거 약화버전인데도 정답률 20%인거 보면..
문제 쟁점이랑 정답 상황을 외웠으니까 1분컷인 거지, 그걸 풀었다고 하지는 않죠
저게 개형추론도 아니고 정답상황은 없죠 루트안에 2차,3차일때 미분가능성 판단이 쟁점인데 이게 모든 강사가 다 가르치는 소재라는거죠 대충 비슷한 예로 곱함수 연속미가에서 0인수개수 그런거 익숙하게 훈련되있는 그런느낌? 물론 1분은 과장이맞음
1분컷은 아주 상당한 비약이지만, 미분가능성 주제를 딥하게 공부한 요즘 시대라면 애매할 듯?
1분컷에 담긴 의미는 그대로 231122, 241122, 171130, 260628, 261122 등 다양하게 적용 가능해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