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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7대학가자 [1448854] · MS 2026 · 쪽지

2026-07-04 17:09: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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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역 내신 후 정시 계획 조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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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엊그제 막 내신을 마친 현역인데요 정시 준비를 할려는데 국어ㅠ영어 탐구가 막막해 조언을 구하고자 합니다

일단 전 6모 기준 언매 98 영어 낮2 생윤 낮3 사문4 가 나왔습니다


국어 먼저 질문하겠습니다 

국어는 가장 잘하고 자신있는 과목이기도 하고 못해도 낮1은 나오는 상태입니다. 현재까지 강기분 비문학 문학 새기분 문학 수강했고요 홀수국어로 비문학 기출 돌렸습니다 (그 외 학평은 실모로 뽑아서 풀었습니다) 현재는 김상훈 그릿 독서 인강 타고있습니다 수능특강은 학교에서 내신으로 한 부분만 되있는 상태입니다.


1. 새기분 문학이 엊그제 끝났는데 홀수국어로 문학기출을 지금 다시 돌리는 게 맞을까요? 문학은 약간 체계가 안잡혀있긴 합니다. 아니면 새기분 복습을 다시 할까요?


2.저는 인강 커리를 탈 생각이 없는데 몇몇 질 좋은 컨테츠들 추천해주실 수 잇나요? 아수라일지도 좋나요? 보통 이런 n제들은 몇월부터 시작하나요


3.수능특강을 언제 어떻게 공부해야할지 잘 모르겠습니다. 문학같은 경우는 강이분 들을 예정이고 비문학은 혼자 할 생각인데 이게 제가 따로 하고있는 김상훈 그릿과 홀수기출과 병행이 문제입니다. 둘 다 동시에 할려면 시간이 너무 오래 걸릴 거 같아서요. 수능특강을 조금 미루고 9월쯤 시작해도 괜찮을까요? 8월까지 그릿과 홀수기출을 끝낼 자신은 있습니다. 9모 전에 수능특강을 못해도 지장이 없을까요? 6모 때 생각보다 반영이 많이 되서..


<영어>

고등학교 올라와서 내신하니까 제대로된 수능 영어를 고등학교 입학 후 멈췄습니다… 단어도 안외워서 단어도 부족하구요.. 그래도 중학생~고등1학년까지 다져온 게 있어서 영어는 고2까지는 87-94수준으로 나왔고요 올해 들어서는 34월 87-89 5월 98 6월 낮2(83-4) 이 나왔습니다… 예전엔 영어를 잘했어서 간과한 점이 가장 큰 성적 하락 요소인 것 같습니다. 문제 접근 체계는 대강 잡혀있는 상태지만 ‘단어’가 문제입니다 혼자 외우려해도 혼자 시험보고 이럴려니까 강제성도 없어서;; 가장 뒷순위가 되더라고요 이영수 파운데이션 교재가 있긴 한데.. 아직 인강을 뭐 들을지 못골랐습니다ㅠㅠ


1.영어 이영수 파운데이션을 들을려고 했는데 기본부터 다시하더라고요… 제가 영어에는 시간을 많이는 투자 못해서 부담스럽습니다.. 제 실력은 객관적으로 2 같아요. 인강 조언 부탁드립니다ㅜ.ㅜ


2.단어 공부를 어떻게 해야할 지 모르겠어요.. 강제성이 있는게 좋은데 어떡하죸ㅋㅋ……

저같은 분들 있으신가요? 어떻게 공부하고 계신지 조언 구하고싶어요


<생윤> **제가 국영수보다 탐구를 내신 모의고사 둘다 압도적으로 못합니다…….


원래

2학년 때 선택과목으로 내신을 했었습니다. 3>2로 올리고 마무리 지었는데요 

이번에 겨울방학 때 김종익 잘생긴 윤리 들었구요.. 

내신 껴있어서 학기 중에 개념 복기.암기만 했습니다…

문제는 제가 기출 선지가 아닌 새롭고 낯선 선지를 보면 아예 추론이 안돼요 

이 사상가가 이럴까? 그런가?…. 이상태입니다…  지금 이 시점에서 공부를 어떻게 해야할 지 모르겠어요 기출은 마더텅 풀고 있습니다 ㅠㅠ 


조언 부탁드립니다.. 너무 막막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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