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능수학이정말이상해진거같은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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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로함: 본질적인개념이해보다는 특정 교과외스킬에따른유불리, 초월방정식 구조맞춰서 유일근구하기, 좌표 문자를 어떻게두느냐에따라 계산차이가 유의미하게나는등 개념보다는 문제풀이센스에 과하게 초점맞춰진 경향으로 몰락
삼각함수: 공통에선 안락사, 미적에선 25이전 기존기출문제로는 대비 어려운 정의역과 치역의 상등성, 특수해 등으로 변별
수열: 사교육시장 물 흐려놓고 이번엔 출제방침과 교육과정을 비웃듯 확통 선택자 유리하게 교과서 기본태도인 값나열 저격으로 출제
극한: 상쇄
이것도 특정 스킬이나 해석법 숙지여부에 따라 풀이속도 유불리나는 문제만 내고있음
260921 등.
미분: 출제요소 고갈된듯. 241122이후론 사교육시장에 암컷타락당함
적분: N수생들한테 압도적으로유리한 문제들만 내고있음.(250615,260915,270615 등)
수열극한과급수: 교과개념으로 변별안되니까 자꾸 정수론이랑 부호논리 끌고와서 변별
미분: 사교육시장에 역시 암컷타락당함. 그나마 차이가 있다면 261130처럼 그 앞의 요소는 쉬운데 ‘문제에서 요구하는 최종값을 구하기 위해 억지로 관계식 조작/식 구조 전체로 꼴맞추기’하는 교과개념이랑 딱히 접점이 없는 251120같은 능력을 요구함
적분: 250930같이 무식하게 과도한 호흡으로 변별하거나, 260930처럼 변별의지를 상실한 문제만 출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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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 평가원 수학의 퀄리티는 원래 그냥 그랬는데, 우리들의 눈이 고퀄 수학실모에 맞춰져있는 것일 수도...
이게 다 히 뭐시기 실모 때문에....
끝물입니다
급수 정수론이 제일 ㅈ가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