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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아의정원 [1238570] · MS 2023 (수정됨) · 쪽지

2026-07-04 14:21:40
조회수 208

간절해요ㅠㅠ2024년 9월 모의고사 문의당기 26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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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리 물어보고 생각해도 답이 안나와서 최후로 한번 여기 물어봅니다 고트분들 도와주세요ㅠㅠ 큐브에서 큐에 돈써서 물어봐도 해결이 잘 안돼서요ㅠㅠ

1.나와 신위는 바다의 섬 가운데 집을 짓고 사는 사람들이나 문을 닫고 들어앉는 사람들 모두 물 안에 사는거라 주장했어요

그러면 2번 선지에서 나가 신위의 집을 문의라고 한 것에 동의한 이유는 나가 신위가 집에 들어 앉아 사는 사람들에 가깝다고 생각할지라도 어차피 모두 물 안에서 사는거라 생각하니까 2번을 골랐는데 나가 신위를 집에 들어 앉아 사는 사람들에 가깝다고 생각한 거 부터 틀렸다는 해설이 이해가 너무 안가요ㅠㅠ 상식적으로  신위가 자기 자신의 상황을 도성안이라 볼만한 샘이나 못이 없다고 말하고있으니까 나는 당연히 신위를 집에 들어 앉아 사는 사람의 예시로 봤다고 볼 수 있지 않나요?

2. 만약 2번 선지가 신위의 관점이라면 신위는 자기 자신을  문을 닫고 들어앉는 사람들의 상황이라고 봤다 이 서술은 틀린 서술일까요? 저는 맞다고 보는데 왜냐면 신위는 바다 가운데  집을 짓고 사는 사람들이나 문을 닫고 들어앉는 사람들 모두 물 안에 사는거라 주장한건 맞는데 

그 중 자기는 문을 닫고 들어앉는 사람들의 경우다라고 생각할 여지가 있으니까요(1문단의 도성안이라~)여기서요

근데 또 신위는 자기 자신을 바다 가운데 집을 짓고 있는 사람들이라 봤다 이 말도 맞는 거 같은게 어쨌든 바다 가운데 집을 짓든 문을 닫고 들어 앉든 모두 물 안에서 사는 사람들이라는 결론 이니까요! ..이건 뭐 어떻게 봐야할지 모르겠어요ㅜㅜ

3.5번 선지에서 나는 모두 물 안에 사는거라 주장했는데 그렇다면 신위가 첫문단에서 도성안이라 볼만한 샘이나 못이 없다 이렇게 말한 걸 반박해야 하는거 아닌가요..? >어차피 물 안에 사는 거니까 볼 만한 샘이나 못이 없다는건 아니지! 이렇게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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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GREENDAY] · 1461874 · 22시간 전 · MS 2026

    1.신위는 주변에 물 자체가 없는 도성에 살고 있지만 '나' 가 말하는 들어앉은 사람은 섬에서, 물과 가까이 있음에도 불구하고 물을 가까이 하지 않고 벽을 쌓아 살아가는 사람을 뜻하기 때문에 이 둘을 비슷하다고 보는것은 어렵습니다

  • [GREENDAY] · 1461874 · 22시간 전 · MS 2026

    2.1번 답에서 말했듯이 지금 사람들을 구별하는건 어디에 사느냐 보다 어떠한 태도로 삶을 살아가는가 에 가깝기 때문에 신위는 문을 닫고 살아가는 사람의 태도라고 보기 어렵습니다

  • [GREENDAY] · 1461874 · 22시간 전 · MS 2026

    3번 질문은 이해가 안되는데 5번선지랑 무슨관련이 있는걸까요?

  • 유아의정원 · 1238570 · 22시간 전 · MS 2023

    아 물 안에 산다고 주장하는거면 물을 못본다는 신위의 상황이 말이 안된다고 반박해야 하지 않나 싶어서요

  • [GREENDAY] · 1461874 · 22시간 전 · MS 2026

    "물을 못본다고 했었다가 깨우친 점이 있었습니다"-> 물을 못보는것은 나와 이야기중인 신위의 현 상황이 아니라 과거의 상황임

  • 유아의정원 · 1238570 · 22시간 전 · MS 2023

    엥 그럼 5번 선지에 물을 보지 못할 때가 있다는 점 이 말 자체가 틀린거 아닌가요? 모두 물 안에 산다는거니까 물을 보지 못할때가 있다는건 좀 말이 안된다고 생각해서요ㅠㅠ

  • [GREENDAY] · 1461874 · 22시간 전 · MS 2026

    물을 가까이 하고 사는 뱃사람도 물에 시선을 고정하고 있지 않는다. 고로 물과 함께 살어도 물을 보지 못할 때가 있다.

  • 유아의정원 · 1238570 · 22시간 전 · MS 2023

    넵 근데 물을 보는 법을 써볼 데가 없다 이 말이 좀 그런게 모두 물 안에 사는데 물 보는 법을 써볼 데가 없다는 게 좀 그래요,,,,물에 시선을 고정하고 싶어도 물 생각을 해도 물이랑 떨어져잇으니까 물 보는 법을 써볼 데가ㅜ없다는 건데 지금 주장은 모두 물 안에 산다는거니까요...

  • 유아의정원 · 1238570 · 22시간 전 · MS 2023

    그럼 신위는 정확히 어디에 사느냐 이건 구별 못하는건가요?

  • [GREENDAY] · 1461874 · 22시간 전 · MS 2026

    신위가 어디에 사는지를 왜 구별하나요

  • 유아의정원 · 1238570 · 22시간 전 · MS 2023

    2번 선지를 신위가 자기 자신을 생각할때~이렇게 바꿔보면 어떨지 궁금해서요ㅜㅜ 만약에
    신위는 자기 자신을 생각할때 ~산다고 생각한다 이렇게 나오면 정오판단을 어캐 해야할지 모르갯어서요ㅠㅠ

  • [GREENDAY] · 1461874 · 22시간 전 · MS 2026

    신위는 자신이 물과 가까이 살고있다고 생각하겠죠?
    진짜 지정학적으로 물과 가까이 살고 아니고를 따지고 계신거같은데 그럼 글을 이해 못하신겁니다 다시 읽어보세요

  • 유아의정원 · 1238570 · 22시간 전 · MS 2023

    그럼 2번이 틀린 이유가 애초에 나가 신위를 집 짓고 사는 사람들로 생각했다는게 지문에서 나와있지 않아서 인가요...?

  • [GREENDAY] · 1461874 · 22시간 전 · MS 2026

    2번이 틀린 이유는 2번 선지가 신위를 물과 가까이 있어도 담벽을 쌓고 살아가는 사람에 가깝다고 말해서 틀린겁니다

  • 유아의정원 · 1238570 · 22시간 전 · MS 2023

    그럼 만약 2번 선지가 나가 신위를 물과 동떨어져 있는 지역에서 사는 사람이라고 뵜다 이런 느낌의 선지라면 맞는건다요?

  • [GREENDAY] · 1461874 · 22시간 전 · MS 2026

    쪽지 보세요

  • wndeorkrhtlvdjdy · 1408003 · 27분 전 · MS 2025

    1.수필의 맥락을 압축해보면 걍 신위가 ‘세상 사람 모두 물에삼‘ 어케생각? ->나:ㅇㅇ 맞음 모두 물에사는거임
    이건데, 이 맥락을 고려해보면 ‘나‘가 동의한 이유는 ‘모두 물에사는거 인정‘인 것이지,
    ‘~보다 뭐가 더 가까우니까 너는 이런사람이니까 그걸 인정할게‘이딴 맥락이 아님을 알 수 있습니다
    위처럼 생각하셨다면 질문자님의 처음 생각이 맞습니다
    화자가 어떤말을 지껄이던 그 말의 진짜 목적을 판단근거로 잡아야합니다
    화자가 ‘물에살고, 들어앉아 살고 ,,,‘이런 말을 한 목적은 결국 ‘모든 사람이 같다‘ 그래서 네말을 인정하겠다. 라는 것이지 그 말을 전하려고 사용한 ‘수단‘일 뿐인 언어를 고려한답시고 ‘목적‘을 날려버리는 것은 안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