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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ppasionato [971196] · MS 2020 · 쪽지

2026-07-04 13:44:08
조회수 106

먼가 난 n수 괜히 시작한 것 같긴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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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냥 근본적으로 적성이 엄청 맞지 않은데 진입해버리니까

할때마다 마지막에 아쉬워서, 조금만 방법 바꿔보면 진짜 할 수 있을 것 같아서, 그동안 했던게 아무런 포텐을 못 낸 것 같아서 다시하고

막상 이번에도 먼가 느꼈는데 결과는 모르겠음.. 너무 늦게 느낀 것 같기도 하고, 그동안 영어 유기해서 영어도 좀 안 굴러가는 것 같고

차라리 이럴 줄 알았으면 그냥 n수 시작하지말고 평범하게 살걸 그런생각도 드는듯

그땐 그냥 열심히 하면 하는대로 될 줄 알았는데.. 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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