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문학 시험장에선 다 이해 안 하나요?
게시글 주소: https://orbi.kr/00078811456
저도 비문학은 문학이나 화작보다 훨씬 읽어야 할 게 많고 근본적으로 지문에서 전하는 원리를 읽어내야 단순 내용일치가 아닌 선지들이 바로 제껴진다고 생각하긴 하는데
이게 진짜 연습해서 매꿀 수 없는 수준으로 이해의 강도가 높은 지문들은 먼가 공부를 해서 이해력으로 해결한다기보단(공부할땐 이해하는 연습을 하지만), 그냥 시험장어서 어떻게 적당하게만 읽고 나중에 필요하면 찾을지 이런걸 대비하는게 오히려 해결책으로 느껴지네요..
제가 국어 할 시간이 부족해서 그런것도 있는듯요
0 XDK (+0)
유익한 글을 읽었다면 작성자에게 XDK를 선물하세요.
-
수능때 인데놀 3 1
먹으신 분 계시나요? 한 번도 수능때 약먹는건 생각 안해봤는데 너무 압박감이...
-
파마늘 저 격합니다 2 3
억덕케 오르비 최고미소녀 하량이를 건드릴생각을
-
忘れない 忘れない 0 0
離れない 離れない 「ハナレナイ」
-
반수 어제 시작했고 작수 미적 76점 백분위 81이였구오 어제 다시 풀어보니까...
-
멕시코 좀만 더 0 0
잘해봐라 그렇게 역전가는거야
-
빨리 졸업하고 공익가고싶다 6 3
존나개꿀일거같음
-
홍대 논술을 써야될까요 ? 지금 삼반수라서 올해 못가면 안 되는데 고민입니다
-
본인 국어수학 변천사 1 0
19 국어 백분위 84 75 78 가형 6 높1 9 2컷 수능 1컷 20 국어...
-
ㅈ반고고 공통수학, 미적, 대수 싹 다 3뜸 이대로 가다가 이과생 수학 3으로...
-
2509기하도 저평가라 생각함 2 0
공통이 너무 물이어서 그렇지 28 260928급은 아닌데 삼수선딸깍공도급도 절대아님...
-
수학 변천사 1 0
현역 3모 3 5모 2 6모 3 7모 2 9모 3 10모 2 수능 3...
-
빡칠 때마다 이 글 보면서 1 2
나보다 못한 ㅅㄲ가 있구나 생각하면서 위로를 얻음 이 글 쓴 사람은 전경민 급인 듯...
-
독서 그대로 두고 문학 언매를 2609or2611로 낸다면? 저러면 독서 8,13번...
-
고 1,2의 장점 기말끝나고 논다.
-
하사십 day1 6/10 7 0
너무어려워요
-
김현우T 합류 너무 고민돼요 4 0
누구는 그렇게 특별한거를 가르치는건 아니고 N축만 알면 따라가는데 지장 없다고 하고...
-
1. 5방신기 2. 5뱅 어릴적 2세대 아이돌 노래 좋아했던 사람으로서 좀 안타까움ㅠ
-
28수능 내신 반영 1 0
서울대 빼고는 내신 등급이 거의 의미 없다 했으니 그러면 등급보다는 무엇을...
-
지2담요단은 좀 무서울거 같음 2 3
오색찬란한 필기도구 가지고 천구 그린다 생각하니까 좀 어지러운데
문제화가 된 지점을 파악해서 그거에 맞게
문제를 풀 수 있을 정도로만 이해하면 됩니다
평소엔 그냥 이해하면서 읽다가 너무 괴랄한 파트는 정리만 해두고 찾아서 푼다는 느낌인듯?하네요

잘하고 계세요힘을 주고 읽어야 될 부분이 있고 아닌 부분이 있는데
기출 풀다 보면 평가원은 어디에 포커스를 두는지 알 수 있음
평소에는 최대한 이해해보다가 시험장에서는 되는 데까지만 하고 못푼게 있으면 그냥 버리고 가야한다고 생각합니다
이해력이 부족한건 이미 실점이 나는 것이니 버려야 제 실력에 맞는건 다 찾아서 풀 수 있을듯뇨
지능바이지능
이해하고 푸는게 아니라 쟁점잡고 구조파악만 한다음에 선지에서 승부를 보면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