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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니보고싶다 0 0
리제로 정주행도 햐야하고 던만추 신권도 읽어야하고 3분기 신작도 다 재밌어보이는데 D-1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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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냥 이기상 풀커리만 소화해도 충분할까요 아님 jit나 jit pro 푸는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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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부가 아니다 No부부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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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ㅈ 2 2
제가 만든거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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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물보 ㄱㄱ 2 0
무물보 ㄱㄱ합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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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년 서바 짝수회차 풀어봤는데 너무 어려웟음…6모 확통 92긴 한데 실모풀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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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타 어그로 끄는거 개재밌네 2 0
이건 정신병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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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숙제 다 못하는거 확정이네 7 1
제제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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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럭스 vs 엑셀 1 0
기출복습하면서 같이 하려는데 둘중 머할까요..? 독서퀄 좋으면 좋겠어요 강대 시대 독서 문학 정석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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질문 해주세요 13 0
삼칠유니버스 삼칠이새낀대체무어신가 머아무거나가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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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물보 6 0
심심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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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외로 뱃지를가진 우리가 미소녀가 될수없는이유는 6 2
딱하나임 '소' 미랑 녀는 어떻게잘하면 될순잇음 시간의흐름은무섭습니다여러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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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마늘 얼굴이 가장 궁금함 2 3
얼마나 의대가 절실하게 생겼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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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월에 번따하고 칼럼 씀 5 2
번따 칼럼ㅇㅇ 이제 막 까였을때 안부끄럽게 회피하는법을 곁들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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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서프 등급컷 4 0
언제쯤 뜨까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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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들 1 0
다 풀고 남은건 또 언제 버리지 수능 전까지 지금까지 푼 양의 2배는 더 생길 거 같은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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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르비 안하다보니 나 잊혀진듯 4 1
ㄹ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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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메디컬인지 인서울끝자락인지 아무도 모르는거잖아근데 노잼이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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질문받아요 6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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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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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만에 재밌었당 6 0
맛있게 풀어주셔서 감사해용 재밌는거 또 가지고 올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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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요일부터는 다시 수능공부 5 6
공부인증도 다시 올릴게요 일단 오늘은 급한 불 좀 끄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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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사예절 같은거 못지키면 훈수마려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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질문 해드립니다 46 0
심심띠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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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착5명 16 0
이미지써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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뭐부터 할까요 ㅊㅊ좀 이번 독서 어휘빼곤 다 맞췄긴한데 좀만 어려워지면 ex 부호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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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지 5명만 써줄까? 30 0
아님말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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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방이라그런가 주변에 경찰대 14 0
경찰대 준비하는사람 한명도 못봄 사관학교는 봤는데 ㅇ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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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는 2 0
다들 꼭 원하는 곳 가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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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원준너무좋다 4 1
너무똑똑하고잘생김사랑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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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왜그랬는지는 모르겠는데 4월부터 갑자기 지1 지2 하겠다고 나대다가 6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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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합게 비게녀 8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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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지에서 가장 어려운 파트는 3 1
역시 돌멩이 파트인거 같다.. 나는 살면서 돌멩이를 맞춘적이 거의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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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지 써줌 48 0
댯달아보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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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ㄹㅈㄷ 공부 안함 5 0
ㅈㅅㅎㄴ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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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구 황제들아 6 1
3페이지까지 몇분만에 끝냄? 20분정도 걸리면 시간 부족하던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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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타 고닉 하나 파야겠다 6 0
연합게 재밌네 이거 오르비 대학생(늙은)버전이다 완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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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두 굿나잇 2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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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지 은근 꿀통인점) 2 0
3점 3문제 틀려도 2등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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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지 써줌 5 0
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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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지메타 10 1
써드리는건 아니고 써주세여 거절은 거절할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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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섶 수학이 수능이면 5 0
1컷 85~87? 2컷 76~77? 3컷 69~70? 작수보다 준킬이 빡세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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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지 1 0
선생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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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한 밤입니다 1 0
마가 끼었나 이틀 주기로 왜 이럴까요 쨍그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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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거 너무 힐링되네 4 1
양홍원 유튜브가 갑자기 떠서.. 제일 첫 영상보니(티저 영상) 애기랑 같이 나오던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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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래 인생은 말한대로 됨 13 0
그러니까 말을 할때 조심해서 해야함 모두 다 잘될거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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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국대학 정복하고 이제 사탐 메디컬 뚫을 차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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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공부 결산 5 3
송준혁 스무스 미적 05권 go 50-70번 강은양 key모의고사 2회 91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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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호감도 -100~100 15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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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지써조 6 0
안써주면야생삼칠이찾아감
백분위몆
수커98.
연계공부법
독서는 안해두되고
문학은 현대소설,극,수필 빼고 진행하되
*** 시간을 오래 들이지 않고 *** 공부하는 것이 핵심
작품을 짧게 여러번 보는 식으로 머리에 남기는 것이 중요
개인적으론 과목 바꿔가는 사이사이 10분씩 보는 거 강추!
아리가또
나한테도 국어훈수해바
웅 앞으론 고운말만 쓰도록해
문학을 푸실때 어떻게 푸시나요? 예를 들면 보기-지문-선지 이런식으로요 그리고 선지를 풀때 지문으로 돌아가거나 이해가 안돼서 다시 읽는 경우가 많은데 이를 극복하려면 어떻게 해야하나요 ㅠㅠ
전 보기를 작품 설명이 써진 보기면 먼저 읽고 아니면 나중에 읽어요
그리고 선지 풀때 지문으로 돌아가는건 아주 잘하고 있는거에요 국어는 암기 시험이 아님 헷갈리면 돌아가서 보면 되죠
올해 국어 몇번으로 밀어야 할까요
대충 풀다가 어려운건 싹 1로
리트만점비결
#리트를리트해
제가 잊음을 논함 나오는 새트같이 어려운거만 나오면 갑자기 무량공처당해서 선지하나읽고 딴생각하다가 돌아오고 이러는데
수학풀땐 안이런대 국어에서만 이럴가요 ㅠㅠㅠ
24년도 9월 문의당기, 24년도 11월 잊음을 논함같은 고난도 수필이 등장해서 수험생들 다 죽인 이후로 고난도 수필 공부 방법은 하나로 정형화되어가고 있어요.. 결론은 수필은 독서처럼 꼼꼼히 읽어야 함.
그런데 신기한건 문의당기든 잊음을 논함이든 한 문단만 잘 읽으면 나머지 문단은 모두 같은 소리를 다른 말로 한다는 거임 (‘패러프레이징, 재진술‘ 이라고 하죠?)
한 문장씩 꼼꼼히, 천천히 읽다 보면 언제부턴 그 뒤의 문장들은 모두 재진술인걸 찾을 수 있고 그 다음부터는 어렵지 않아요
시간 쓰면서 독서처럼 처리한다는 마인드가 중요

근데 프본이신가여네
허경영이시군요
저가 맨날 읽다가 내가 읽은게 맞나? 싶어서 매번 돌아가느라 시간이 부족했었어요
그리고 대충 이해됐으면 넘어가면 되는데
문장에 심하게 꽂히면 거기서 잘 벗어나질 못해요
마음의 문제일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