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탐구를 유기하고 0 1
국어 수학 압도적 100으로 서울대 정문 노숙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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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과탐을 진짜 6 3
관악마운틴 노루점핑 하려고 들고있는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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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확통 뉴런하는거 별론가 0 0
확통 6모 28틀 이제 기생집 다풀었고 4규도 쫌 풀었는데 뭔가 문제 풀때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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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어리스트 한 번 해보자 10 1
5수 고려대 행정학과 이거 몇 티어임? 티어는 S A B C D F 중 고르셈 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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ㅅㅂ근디 이거 cc뜨려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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펑크란건 말이야 2 2
낮과보단 높과에서 나는법 설전정을 향해 쏘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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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가 진짜 기회의 땅임 4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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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모 풀때 마지막에 독서푸는데 시간 부족해서 나지문 덜읽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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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대한의대? 5 2
부산대한의대멋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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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사십 첫번째 데이만 어렵고 0 0
그 이후부턴 갈수록 난이도 낮아지는것같은데 1회는 5개 틀리거나 못 풀고 그 다음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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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능날 1 0
평백 98만 맞자 ㅈㅂ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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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문 좀 하다보니 과탐 컴백 못함 12 3
걍 2배속 들어도 되니 강의 시간이 러닝타임의 절반임 진짜 힐링하는거같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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슬슬 퇴근해보까 28 1
: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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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1 지1은 아직 희망이 있습니다 28 15
생지 떠나지 마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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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기사화는 무슨 ㅅㅂ 역사 사건도 아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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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윤 임정환 리밋 다 끝냈는데 0 0
도표가 좀 많이 약해서 도표를 좀 연습 많이 하고 싶은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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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통 1 0
6평 대비해서 수능 가면 과탐은 인원수가 2배 가량 되는걸로 아는데 뭔가 올해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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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어컨 분해 : 1시간 팬 물티슈로 하나하나 다 닦기 : 1시간 반. 심지어 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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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다시 등원시간이 다가와 4 0
금요일이라 참을만하다 그래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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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작컷 2 0
화작 2틀(-5) 공통 3틀 89인데 백분위 몇인가요?? 아직 성적표를 안받아서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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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의전도 있네 2 1
부산대 여긴 7년이구나 ㄷ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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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아.. 개길어서 틀어두기도 귀찮네 성적 안볼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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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축학과, 도시공학과, 산업공학부, 통계학과 AX융합학부(다군), 의예과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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좆울대 시발 동일과목 원투 열라고 그럼 ㅅ발 화1 화2 하겠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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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껏 용기 내서 시작한 건데 최소한 당분간 공부를 쉬긴 해야될 거 같음 짧았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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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탐 ㅈㄴ시간먹는 하마인데 3 1
머 오르는거 같지도 않은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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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두 좋은 밤 되세여… 8 2
내일은 말아먹지 않을거에요…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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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1 컷은 뭐 그렇다 치는데 5 0
6모에 이난이도가 왜 만백99따리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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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마전에 서울역에서 찍은 사진 3 2
불신지옥 악마쪽이 더 귀여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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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자전 올해 컷 어떨지 궁금 11 2
사탐런때매 오를 거 같기도 한데 메디컬 계약으로 많이 빠질 거 같기도 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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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1과1도 에바인가 12 1
ㅅ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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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분위랑 표점이 어떻게 되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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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험생활은 할게 못됨 6 2
남들 다 돈벌면서 하고싶은거하는데 나혼자 교육이라는 명분하에 돈 깨지는거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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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탐은 지옥이 된건가 16 4
근데 과3~4들 사탐오면 유의미한 경쟁자라 양쪽 다 어려워지는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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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수학 트렌드가 다시 문항간 난이도 격차 커지는 추세임?? 1 0
옛날에 27+3 28+2 킬러문항 시절로 돌아감? 1~14,16~20 좆밥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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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케이 4 0
내일 학원 안갈게요 복습 동영상 볼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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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게뜨 시발 어디갔지 7 0
없어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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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탐컷 낮다는놈들 패고싶으면 개추 23 46
특히 물1화1 뭔 자꾸 수능이면 1컷 48점입냬댸~~ 씹고아년들아 내가 작년 6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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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탐도 망했다지만 원래 기복이 있었고 국어는 못해도 낮1 9평 99 받다가 수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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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수일기(15) 9 1
수특 국어 끝냄 + 이해원 n제 시작 . 역시 이해원 n제는 미식이네여 . 내일도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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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원히 못보고 세상을 떠나네 자식은 사진같은 기록으로 부모의 어린 젊은 모습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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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원원장님 모욕 대처 가능할까요 10 0
이미지 잘못 업로드해서 다시 올립니다. 안녕하세요. 제목은 글자 수 제한 때문에 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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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교같은 공무원직만아니면 오케이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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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르비에서 잊혀짐 4 1
ㅜㅜ 이중피동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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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자러갈겡 9 3
행복하기 삼칠은 오루비언들을 진심으로 응원함미다: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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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르비의 연합게화 14 0
186 88 잘생탄탄 쪽지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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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법이 어렵네 이거 1 1
파트5에서 3개나 틀려버렷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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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합게 화력 진짜 세다… 5 0
생긴지 얼마 안돼서 그런가 엄청나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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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게뜨 미쳤다 4 0
미친놈처럼 맛있네
백분위몆
수커98.
연계공부법
독서는 안해두되고
문학은 현대소설,극,수필 빼고 진행하되
*** 시간을 오래 들이지 않고 *** 공부하는 것이 핵심
작품을 짧게 여러번 보는 식으로 머리에 남기는 것이 중요
개인적으론 과목 바꿔가는 사이사이 10분씩 보는 거 강추!
아리가또
나한테도 국어훈수해바
웅 앞으론 고운말만 쓰도록해
문학을 푸실때 어떻게 푸시나요? 예를 들면 보기-지문-선지 이런식으로요 그리고 선지를 풀때 지문으로 돌아가거나 이해가 안돼서 다시 읽는 경우가 많은데 이를 극복하려면 어떻게 해야하나요 ㅠㅠ
전 보기를 작품 설명이 써진 보기면 먼저 읽고 아니면 나중에 읽어요
그리고 선지 풀때 지문으로 돌아가는건 아주 잘하고 있는거에요 국어는 암기 시험이 아님 헷갈리면 돌아가서 보면 되죠
올해 국어 몇번으로 밀어야 할까요
대충 풀다가 어려운건 싹 1로
리트만점비결
#리트를리트해
제가 잊음을 논함 나오는 새트같이 어려운거만 나오면 갑자기 무량공처당해서 선지하나읽고 딴생각하다가 돌아오고 이러는데
수학풀땐 안이런대 국어에서만 이럴가요 ㅠㅠㅠ
24년도 9월 문의당기, 24년도 11월 잊음을 논함같은 고난도 수필이 등장해서 수험생들 다 죽인 이후로 고난도 수필 공부 방법은 하나로 정형화되어가고 있어요.. 결론은 수필은 독서처럼 꼼꼼히 읽어야 함.
그런데 신기한건 문의당기든 잊음을 논함이든 한 문단만 잘 읽으면 나머지 문단은 모두 같은 소리를 다른 말로 한다는 거임 (‘패러프레이징, 재진술‘ 이라고 하죠?)
한 문장씩 꼼꼼히, 천천히 읽다 보면 언제부턴 그 뒤의 문장들은 모두 재진술인걸 찾을 수 있고 그 다음부터는 어렵지 않아요
시간 쓰면서 독서처럼 처리한다는 마인드가 중요

근데 프본이신가여네
허경영이시군요
저가 맨날 읽다가 내가 읽은게 맞나? 싶어서 매번 돌아가느라 시간이 부족했었어요
그리고 대충 이해됐으면 넘어가면 되는데
문장에 심하게 꽂히면 거기서 잘 벗어나질 못해요
마음의 문제일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