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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르비가 멈췄어 1 1
안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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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2 수학 5등급 2 0
제목 그대로 수학 5등급입니다..고1때부터 4,5 왔다갔다 나왔습니다.. 아무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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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사카에 하나비보러가 2 0
설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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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통 학부때 나처럼 살면 대학원을 가는구나! 대학원 안간다니까 이상하게 생각한 거엿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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확통 노베 개념강의 추천 0 0
김기현 파데+킥오프 or 현우진 시발점 둘 중에 고민인데 지금 삼반수생이고 공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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굿나잇 1 0
오늘 월드컵 패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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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바페 2 0
골 이제 봤는데 ㄹㅇ 개잘하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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쿠키 먹고싶다 5 0
ㄹ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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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균관대 나무위키에 1 1
설립자 태조 이성계 박혀있네 ㄷㄷㄷ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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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도체 메모리 엄청 떨어지네 7 4
바이오에도 활기가 돌아다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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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든건 도미노임 0 1
어떤 과목이 안좋다고 소문이 남(실제로 좋든 나쁘든)->인원이 빠짐->인원이 빠져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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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감 ㄱㅊ은 회차 2 0
추천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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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시 30분부터 수학 실모 품 2 2
EBS 파이널 실전 모의고사 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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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박불가 개꿀탐구 6 1
"직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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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요일 새벽 4 1
ㅇㅈ 메타 ㄱㄱ Make sat great agai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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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아이큐도 낮고 0 2
정신과에서 능지검사했는데 평균 미만으로 떨어지는거 존나많았다고함 거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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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현우 박종민 6 0
통통이고 6평수학3박아서 9평까지2올리고 수능2맞고 재수해야할거같애서 내년부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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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신 4.0, 수능 평균 2등급이었던 내가 연세대 수리논술에 두 번 합격하기까지 0 1
나는 지방의 한 광역단위 모집 자사고에서 내신 4.0을 받은 학생이었다. 수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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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영찬잘생겼다 0 0
뭐 말하실 때마다 우리친구 친구들~ 하는 거 넘 좋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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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탐 하지마세요 사탐하지마세요 1 1
화작언매미적기하확통영어하지마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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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정비율 이하로 관리되면 상관없는데 수가 많아지면 그사람들이 일을 안하는만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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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인이 가지고잇는 고대유물이잇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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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면패턴 어카냐 1 1
밤낮이 바뀐 것도 아니고 수면 패턴 자체가 존재하지 않음 하루종일 과일 조금이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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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주에서 길을 잃는다면 6 1
다시 돌아올 수 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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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 맞으면서 노래 50분 부르고 10분 씻고 나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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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같은사람있나 2 0
집에아무도없으면 헤드폰으로 락음악 틀고 기타흉내내면서 뛰어댕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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망할수밖에없엇던듯 공시 존나 끌어올리겟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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젊 은 우리 1 0
나이테는 잘 보이지않고 찬 란 한 빛 에 눈이멀어꺼져가는데 ㅏㅏㅏㅏㅏㅏㅏㅏ...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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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적으로 빡통대가리인지라, 추천부탁드리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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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2 고수햄들 5 0
이거 처음 풀때 수직항력 구하고 풀었는데 생각해보니 끝점을 기준으로 평형쓰면 b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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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군 여경 왜 뽑음 5 0
진지하게 남자 중학생 평균이랑 좋은 싸움 가능한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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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튜브 시청기록 5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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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어컨 틀고있음?? 5 0
나만 안트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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뭔가 비슷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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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둘기 닉이 왜 비둘기냐면 5 1
성적표에 백분위99밖에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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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사 임정환 임팩트 질문 1 0
개념강의는 아니고 강의 듣기 전에 문제 다 풀고 오라는데 이러면 강의에선 문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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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공컷보면 가천한 972도 추합인데 고속에는 합격권 977로 높게잡혀있음 이건 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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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좋아하나봐 0 0
다른 애들한텐 다 좋은말만 해주는데 나한테만 반으로 갈라져서 죽으래 좋아하는 애한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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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냥 졸라 계약바라기면 4 3
과탐 안 하는 게 낫나여? 25수능 물1지1 원점수 47 40 고스모빌 고반 서시반 냥반 목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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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수님께서 성적을 공개하셨군 0 0
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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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제일 이상하게 사고하는 듯 수학 질문 생겨서 질문하면 사람들이 내 질문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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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르비 하는데 1 1
이거 매체공부니까 순공에 넣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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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떤 기분일까 5 2
블랙홀에 들어간다는것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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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문학이 좋아서 3 1
천문학과 갔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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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일어났다 ㅇㅇ 0 1
냄비 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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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eam 샤갈 모집합니다 14 1
서울대를 갈 사람들 현 멤버: 나 맑음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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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들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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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새의 반댓말 7 1
거짓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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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명상가는 3 1
광명역 근처에 있어서 광명상가인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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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대컨vs팰리컨 3 2
뭐가 승인가요
백분위몆
수커98.
연계공부법
독서는 안해두되고
문학은 현대소설,극,수필 빼고 진행하되
*** 시간을 오래 들이지 않고 *** 공부하는 것이 핵심
작품을 짧게 여러번 보는 식으로 머리에 남기는 것이 중요
개인적으론 과목 바꿔가는 사이사이 10분씩 보는 거 강추!
아리가또
나한테도 국어훈수해바
웅 앞으론 고운말만 쓰도록해
문학을 푸실때 어떻게 푸시나요? 예를 들면 보기-지문-선지 이런식으로요 그리고 선지를 풀때 지문으로 돌아가거나 이해가 안돼서 다시 읽는 경우가 많은데 이를 극복하려면 어떻게 해야하나요 ㅠㅠ
전 보기를 작품 설명이 써진 보기면 먼저 읽고 아니면 나중에 읽어요
그리고 선지 풀때 지문으로 돌아가는건 아주 잘하고 있는거에요 국어는 암기 시험이 아님 헷갈리면 돌아가서 보면 되죠
올해 국어 몇번으로 밀어야 할까요
대충 풀다가 어려운건 싹 1로
리트만점비결
#리트를리트해
제가 잊음을 논함 나오는 새트같이 어려운거만 나오면 갑자기 무량공처당해서 선지하나읽고 딴생각하다가 돌아오고 이러는데
수학풀땐 안이런대 국어에서만 이럴가요 ㅠㅠㅠ
24년도 9월 문의당기, 24년도 11월 잊음을 논함같은 고난도 수필이 등장해서 수험생들 다 죽인 이후로 고난도 수필 공부 방법은 하나로 정형화되어가고 있어요.. 결론은 수필은 독서처럼 꼼꼼히 읽어야 함.
그런데 신기한건 문의당기든 잊음을 논함이든 한 문단만 잘 읽으면 나머지 문단은 모두 같은 소리를 다른 말로 한다는 거임 (‘패러프레이징, 재진술‘ 이라고 하죠?)
한 문장씩 꼼꼼히, 천천히 읽다 보면 언제부턴 그 뒤의 문장들은 모두 재진술인걸 찾을 수 있고 그 다음부터는 어렵지 않아요
시간 쓰면서 독서처럼 처리한다는 마인드가 중요

근데 프본이신가여네
허경영이시군요
저가 맨날 읽다가 내가 읽은게 맞나? 싶어서 매번 돌아가느라 시간이 부족했었어요
그리고 대충 이해됐으면 넘어가면 되는데
문장에 심하게 꽂히면 거기서 잘 벗어나질 못해요
마음의 문제일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