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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루제드 0 1
이새키 초심 잃은듯 몇달 전까진 좋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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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학년도 서바이벌 7회 11 0
80분컷 했는데 92점 (#15 21) ㅅㅂ 15 수열 실수틀 21 지로함 그래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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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난으로 죽고 싶다는게 아니라 ㅈㄴ 현타오고 모든게 부정당하는 느낌이라 진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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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신문제 오류 13 0
‘ 황금 ‘ 을 보고 색채어를 활용하여 대상의 속성을 표현한다. 틀리나요? 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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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모 성적 이메일 4 0
포기함. 언젠간 오겠지.. 혹시 어제 9시30분 이후에 보냈는데 성적표 받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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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계천 이쁘다 0 0
태어나서 첨 와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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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속 걔 생각이 나는 건 공부를 해서 그런 걸까 2 1
공부하다보니 자꾸 생각이 나는 걸까 그냥 계속 생각나는 걸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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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학고수분들 도와주세요 0 0
김현우쌤 듣다가 확통런하고 튀었는데 현우쌤이 문제 풀때 조건을 읽으면서 해석을 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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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학 220621 <<- 얘진짜뭐임 10 2
실수유발원툴에 문제난이도 자체만 보면 요즘기조 13번 될까말까같은데 확통기준 오답률이 8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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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년도에 수능쳐보까... 7 1
화1화2로한번쳐봐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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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주석ㄷㄷ 3 1
xhiginp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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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제? 0 0
탄생 내 탄생은 내 선택이 아니다. 일종의 차가운 폭력이다. 그러나 내 삶은 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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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주석 ㅅㅂ 0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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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폰 서비스센터는 난해하네 4 1
뭔가 삼성의 맛이 아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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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역 6모 성적표가 2 0
뜬것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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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학과 수시입결 되게낮네 3 0
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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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따 해볼까 0 0
키만 빼면 꿇리진 않을텐데 에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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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병글) 4 4
제목: 마덜, 아임 소 오늘 아침에 방문을 보이는 지저분한 우리 집의 풍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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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수, 올해 6모 둘다 2인 통통이인데 진짜 엔티켓 시즌2 너무 어려운데 정상인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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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1130(가) 현장 풀이 20 3
본인은 현장에서 이 문항의 출제 의도를 부분적분으로 봤음. 이유는 명확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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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식 하지 마라 5 0
대폭락은 아직 시작도 하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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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지 자작문제 해설 0 2
어제 올린 문항 해설입니다! 문제 평가져주셔도 좋아요! 해설 틀린거있으면 말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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겨울이 벌써 그립다 1 0
눈 내린 다음 날에 효창공원같은 데 가고싶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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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해원n제 좋은점 0 1
가끔 #~#같은 실수해서 틀린 문제 있을때 해설지가서 문제 댓글보면 나랑 같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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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메인글 하나 더 있었네 0 0
한 14번은 간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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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ㄴ 프사 오리 ㅈㄴ못생김 11 0
나도 강아지 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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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만 그런지 모르겠는데 4 1
평가원에서 메일 오는지 안 오는지 30분마다 확인중.. 정병 오지는듯 빨리 좀 보내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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을지로입구 존나 도시네 0 0
기빨리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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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한 짓 1 0
통신사 바꾸기 액정필름 새로 갈기 닌텐도 스위치2 게임 새로 사기 책 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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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로켓 시험지를 봐야 하는데 2 0
현장응시한게 2706밖에 없어서 수능 불로켓 나오면 ㅈㄴㅈㄴ 털릴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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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로 정답자가 나타나면 바로 해설 적어드립니당!! 가장 빠르게 정답을 맞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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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 9월 모의평가 0 0
2027 9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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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사 내신 공부법 3 0
특목고 다니는 고2입니다. 1학기는 생윤(현윤)을 들었고, 지필고사에서 학교 특성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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넌 오늘부터 시험기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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걍 전국 싹 다 1 3
OMR거둔 다음에 가채점 시간 1분 주고 시험지 거두면 되지 않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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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니 저 가채점표 6모때 써봤는데 개불편하던데 차라리 걍 수험표 뒷장에 날려적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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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를 좋아해줄 여자가 있을까 18 2
내가 여자였어도 날 선택하지 않을 거라는 게 스스로 너무 슬프다 스스로가 역겨워져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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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적분 기하 제외 체제는 3 2
2029수능에서 1년만에 폐지될수도 수능등급제 영어A•B형마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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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생님 저 서울대 가고싶은데 화2해도 되나요?” Ebs처럼 “너는 잘 할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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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미(어미)있음 --> 통사 노애미(어미) --> 비통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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맞팔구 2 1
오르비만 하는 08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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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윤 개념 2 0
현재 고3이고 ebs 개념 완성이라는 생윤교제로 개념을 한 바퀴 돌렸습니다 그리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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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뻘글) 자퇴하고 20살에 처음으로 다녔던 재수학원 생각난다 3 3
그때 영어 계속 2등급이었는데 독재 담임쌤이 자기 영어 수업 영업해서 1등급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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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1 유전은 30초컷 0 0
통합과학 코돈이 더 어렵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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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치 러셀 유튜브 왜 되는거임? 그리고 유튜브는 되면서 스포티파이는 왜 안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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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역 6모 성적표 인증 7 4
Korea History에서 무려 First Grade라는 Overwhelming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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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1 일당백 할만한가요? 0 0
탐구 양치기를 좀 해야겠는데 요즘 배기범T 언급이 안되서 후기를 찾아보기가 힘드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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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천대 : 이길여 (산부인과) 건양대 : 김희수 (안과) 을지대 : 박영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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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를 금테로 만들어주세요 0 0
공부는 하기싫은데 공부를 잘하거싶어요
인생을 살다보니 하기 싫은 일을 잘해야 할 때가 오더구나. 그 시기를 잘 이겨내면, 나중에 정말 하고 싶은 일이 생길 때, 그걸 뒷받침해주는 큰 힘이 될거란다. 하기 싫은 일을 끝까지 견디고 해보았다는 그 경험이, 나중에 하고 싶은 일이 질렸을 때, 끝까지 견디게 해주는 원동력이 될거야.
지금은 무척이나 힘들겠지만, 앞으로의 행보를 응원할게.
내일 치과가는데 무서워요ㅕㅇ
피할 수 없으면 즐기렴
해결되엇어요
아침에 일어나는게너무 힘들어요 ㅠㅠ
밤에 일찍 자렴.
해결
일은 하기싫은데 돈이 벌고싶어요
그러면 금융소득이지. 주식이나 코인. 저점매수와 고점매도, 스켈핑 등등을 활용해보도록 하렴.
자연쌤은 어케됐나요?
600으로 2억 만들고 그만둠
자연쌤 햄버거는 언제사줘요
쉿.
지금 삼전에 물려서 이도저도 못하는 중.
물려도 지금 물리시다뇨
유감.
수열 못하는데 수열 잘하고 싶어요
어떤 공부도 못한다는 생각이 들면 원인을 파악하고 해결할 생각을 해야 한단다. 막연히 못한다가 아니라, 왜 못하지? 이유를 찾았다면 채워넣는 과정이 필요하겠지.
자이언티 닮았다고 솔직하게 말해주면
상처 받는 사람이 있어요 .....
어떻게 해야 할까요 ???
나빳다
고민해볼 문제구나. 첫째로, 그사람이 정말 자이언티를 닮았는지. 둘째로, 그사람이 정말 상처를 받았는지를 따져봐야 할 문제야.
정말 상처를 받았다면 진심 어린 위로가 필요할 것 같네.
자이언티 닮았다고 놀려서 미안해 ...
닮을 수도 있지 뭐 어때 ....
힘내 ....
자이언티에게 사과해.
자이언티님 죄송합니다 ㅠㅠㅠ
말 잘 듣네. 앞으로도 그런 태도 유지하도록.
선생님이 좋아요
어떤 선생님? 호감의 방향이 배울 것이 많은 동경인지, 아니면 이성으로서의 감정인지?
하연T가좋아요...❤️
반으로 갈라져서 죽어.
어흐...
업계포상 아니다.
개웃기네
1컷나와서
수학질문조교 자격에대한
내면의 흔들림이생겻고,
그 방향이 일그러져
원장님에게로 향하고 잇습니다
불안할 시기는 맞는 것 같아. 그 불안이 외부 요인인지, 아니면 스스로에 대한 불신인지를 잘 구분해야겠어.
내가 바꿀 수 없는 영역에 대해 너무 깊이 생각하지 말고. 내가 바꿀 수 있는 영역이라면 노력해보고.
선생님 말씀 감사합니다
출근하기시러
출근을 왜 해야 하는지 고민해보렴.
그렇다고 해서 해결할 문제는 아닌 것 같지만.
스스로에 대한 동기부여는 확실해야 한다고 생각해.
적백에 열등감 느껴져요 ㅜㅜ 25수능제외 전부 96범부
앞만보고 일의 성과만을 위해 살다보니 어느샌가 주위 사람들은 없어지고 다시 고립되만가요
그렇다고 그만두기엔 이것만이 내가 인정받을수 있는 유일한 길인거 같거요
1. 자신의 가치를 일의 성과에 달지 말기.
⮕ 사람의 평가가 곧 나의 가치라는 생각에서 자유하기
2. 동류 찾기. 나와 비슷한 처지의 사람과 친구가 된다면, 그건 참 기쁜일 일거야.
1번이 쉽겠네요.
2번은 아무래도 그런 사람이 거의 없으니까요..
조언 감사합니당
나의 존재가치은 어디서 오는가?에 대한 고민을 해봤음 좋겠다. 사람은 그 누구나 존재 자체로 소중하다고 생각해.
존재가치를 외적으로만 찾게되는듯...
존재 자체만으로 소중해야 한다는것의 이유를 못찾겠음
나의 존재자체가 나로부터 시작된게 아니라 선조로부터 왔기 때문에.
나에게 주어진 환경 모든 것이 다 나의 것이 아니기에.
그래서 모두가 평등하고, 모두가 소중하다고 생각.
그 접근은 새롭네요
그리고 평등하다는 건
결이 달라도 격이 같다는 의미이면 맞지만,
사람들마다
도덕적우위에 서기위해 프레임 씌우는 나쁜 사람도 있고,
끝까지 생각해보고 말하는 사람도 있고,
아예 사고방식이 관계 지속형인 분들은 진실된 말을 안하더라고요.
이런 것을 보면 평등은 모순적인 면도 있지만 난제에 가깝네요.
노력과 의지가 없는 사람들과도 평등해야하는가?
불교 공부하면 재밌엉
바라밀..!
제 탄생이 제 선택이 아니였는데..
제 입장에선 납득이 어렵네요
하지만 사람들은 모두 피해자이기 때문에
서로의 상처를 들여다보고, 이해하면서 그 사람에 대한 태도가 존중하는 방향으로 바뀐다고 생각해요.
궁극적으로는 모두가 소중해지는거죠.
부엉이님 제가 개인적으로 존경합니다.
사람과의 관계를 이용하되, 이용당하지 않으셨으면합니다.
결국 관계에대한 생각은 본능이라,
내 기쁨을 위해 이용하고
슬픈건 버릴건버리는 적당주의를 한번 생각해보세요.
음 개인적으로는 부엉이님은 타인과의 관계,비교를 통해 본인을 점검하시는 것 같은데, 생각도 많은 타입이고요.
저희는 고작 각인된 유전자의 명령을 수행하는 존재들이고, 자유의지가 내것인지도 논란이 있으니,
본능의 괴로움보단 내면의 고요함에 집중해보세요.
부처로 향하는 수행자..로 살아보시란 말같긴하네요.

집중해봐야겠네요 내면의 고요함에고 3 삶이 너무 지루해요 ㅠ 언제 끝남? ㅠ
졸업하면 끝난단다.
자퇴햇띠요
아하 그랬구나. 대학 입학하면 끝나지 않을까? 파이팅
6모 끝나고 의욕이 사라진 것 같아요 분명히 작년보다 성적도 많이 올랐고 더 올릴 수 있다는 생각이 드는데 그냥 여기가 한계일까요
슬럼프가 왔구나. 지금 시기가 덥고 습하고 짜증이 쉽게 올라올 시기이긴 하지.
리프레시가 필요할 것 같아. 산책을 한다던지, 드라마를 본다던지. 아니면 사유와 사색을 통해 생각을 정리한다던지. 가고싶은 카페에 간다던지, 맛있는걸 먹는다던지, 책을 읽는다던지.
목표를 상기하고 동기를 부여할만한 환경을 구성하는 것도 중요할 것 같아.
죽고싶다는 사람 어떻게 위로해줘야되나요
그사람과의 관계는 어떠한지, 그사람이 지금 어떤 환경에 쳐해있는지, 어떤 위로를 필요로 하는지 등등이 복합적으로 아우러져야 할 것 같아.
나도 위로에 서툴러서 그런걸 잘 못하지만.
진지한 고민이라면 쪽지로 남겨주렴.
롤정지당했어요
제재 이유는?
표현의자유
표현의 자유를 표방한 비방이라면 혼 좀 나야겠는걸
연애 꿀팁 알려주세요
나도 못하는데.
거짓말.
무휴학반수생인데 학교에 동기누나 짝사랑해버리게됬는데 어케할까유

이건 제가 상담해줄 수 있는 영역이 아니네요.23살에 지잡대(경성대, 경남대, ... ) 수시로 입학해도 되나요?

전 된다구 봐요. 뭐든 하고자 하는게 있다면그러면 지잡대>편입 하는건 어떤가요? 제자리에서 스펙 올리는거랑, 편입해서 간판 올리는거요.
저라면 대학원
대학원을 진학으로 대학 간판 바꾸는거 말씀하시는거죠?
네 그게 스펙도 되고 일석이조라
감사합니다!
재수 수학 낮2였고 반수해서 1컷으로 올리고 싶은데 아무리 생각해도 수학은 필연성이 없는거 같고 재능영역 같아서 어캐 공부해야 할지 모르겠다면 어떻게 하죠? 그냥 양치기다 N제 많이 풀어라 이런거로는 해결이 안되는데
전제를 수학은 필연성이 없다로,
그래서 시도를 양치기로 했는데 실패했다면
전제를 수학은 필연성이 있다로
그래서 시도를 기출 분석으로 방향을 전환할 필요가 있다고 생각해요.
기출 준킬러, 킬러마다 묻는게 다 다르고
시험볼때 저는 필연적으로 느끼지 않아서 막혔는데 풀이를 보니 자연스럽게 치환을 한다거나 등 필수적으로 떠오르지 않는데 해설은 자연스레 하길래 그걸 외우고 공부를 끝내게 되는데 문제마다 그 포인트가 다 달라서 결론적으론 다 막히는 포인트를 외우고 공부를 끝내는데 막상 다른 시험지가 나오면 거기선 다른 포인트로 막히게 되는데 필연성이 있다고 보시나요?
준킬러 킬러에서 요구하는 내용은 과거에 비킬러에서 요구했던 내용의 연장선입니다.
치환에서 막혔으면 과거 비킬러에서 치환을 어떻게 물어봤는지 공부하고 암기를 해야지용
미적저능아 인사올립니다
하이하이
다이어트 중인데 공부하다 스트레스받으면 폭식해버려요
수험생활과 다이어트, 둘다 극심한 정신력을 요구해서 병행하기 어려울 수 있어요. 스트레스도 상당할테고요. 다이어트의 방향을 식단조절로 맞추기 보다는, 적당한 운동량을 투자하는 방향으로 재고할 필요가 있어보임당.
공부 5시간이상하면머리터져서죽을거같아여
1시간 하고 20분 쉬고, 1시간 하고 20분 쉬는 느낌으로 페이스를 조절해봐요.
앞으로 커리어의 방향성을 못잡겠어요.
좋아하는 일도 모르겠고
그나마 잘하던 일도 과연 잘하는게 맞나싶고
우직하게 밀고나가야 오히려 빨리 성공하는데
마음은 너무 조급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