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하사십 첫번째 데이만 어렵고 0 0
그 이후부턴 갈수록 난이도 낮아지는것같은데 1회는 5개 틀리거나 못 풀고 그 다음은...
-
수능날 1 0
평백 98만 맞자 ㅈㅂ
-
사문 좀 하다보니 과탐 컴백 못함 12 2
걍 2배속 들어도 되니 강의 시간이 러닝타임의 절반임 진짜 힐링하는거같음
-
슬슬 퇴근해보까 28 1
:D
-
생1 지1은 아직 희망이 있습니다 16 8
생지 떠나지 마세요
-
언기사화는 무슨 ㅅㅂ 역사 사건도 아니고
-
생윤 임정환 리밋 다 끝냈는데 0 0
도표가 좀 많이 약해서 도표를 좀 연습 많이 하고 싶은데요.......
-
보통 1 0
6평 대비해서 수능 가면 과탐은 인원수가 2배 가량 되는걸로 아는데 뭔가 올해는...
-
에어컨 분해 : 1시간 팬 물티슈로 하나하나 다 닦기 : 1시간 반. 심지어 다...
-
학원비 고민 10 0
제가 이 학원에서 5개월정도 다닐 예정이고 이미 한달치 원비를 냈는데 원장이랑...
-
또 다시 등원시간이 다가와 4 0
금요일이라 참을만하다 그래도..
-
화작컷 2 0
화작 2틀(-5) 공통 3틀 89인데 백분위 몇인가요?? 아직 성적표를 안받아서ㅜㅜ
-
한의전도 있네 2 1
부산대 여긴 7년이구나 ㄷㄷ
-
하아.. 개길어서 틀어두기도 귀찮네 성적 안볼련다
-
건축학과, 도시공학과, 산업공학부, 통계학과 AX융합학부(다군), 의예과 등...
-
좆울대 시발 동일과목 원투 열라고 그럼 ㅅ발 화1 화2 하겠다고
-
기껏 용기 내서 시작한 건데 최소한 당분간 공부를 쉬긴 해야될 거 같음 짧았던...
-
과탐 ㅈㄴ시간먹는 하마인데 3 0
머 오르는거 같지도 않은듯
-
모두 좋은 밤 되세여… 8 2
내일은 말아먹지 않을거에요…ㅠㅠ
-
물1 컷은 뭐 그렇다 치는데 5 0
6모에 이난이도가 왜 만백99따리지요...?
-
국수탐10틀인데 7개가 과탐 1 0
-
얼마전에 서울역에서 찍은 사진 3 1
불신지옥 악마쪽이 더 귀여움
-
설자전 올해 컷 어떨지 궁금 11 2
사탐런때매 오를 거 같기도 한데 메디컬 계약으로 많이 빠질 거 같기도 하고
-
사1과1도 에바인가 12 1
ㅅ발
-
백분위랑 표점이 어떻게 되나요?
-
수험생활은 할게 못됨 6 2
남들 다 돈벌면서 하고싶은거하는데 나혼자 교육이라는 명분하에 돈 깨지는거하고...
-
과탐은 지옥이 된건가 16 4
근데 과3~4들 사탐오면 유의미한 경쟁자라 양쪽 다 어려워지는 듯
-
요즘 수학 트렌드가 다시 문항간 난이도 격차 커지는 추세임?? 1 0
옛날에 27+3 28+2 킬러문항 시절로 돌아감? 1~14,16~20 좆밥 /...
-
오케이 4 0
내일 학원 안갈게요 복습 동영상 볼게요
-
바게뜨 시발 어디갔지 7 0
없어짐
-
특히 물1화1 뭔 자꾸 수능이면 1컷 48점입냬댸~~ 씹고아년들아 내가 작년 6모...
-
과탐도 망했다지만 원래 기복이 있었고 국어는 못해도 낮1 9평 99 받다가 수능...
-
허수일기(15) 9 1
수특 국어 끝냄 + 이해원 n제 시작 . 역시 이해원 n제는 미식이네여 . 내일도 화이팅!!
-
영원히 못보고 세상을 떠나네 자식은 사진같은 기록으로 부모의 어린 젊은 모습을...
-
학원원장님 모욕 대처 가능할까요 10 0
이미지 잘못 업로드해서 다시 올립니다. 안녕하세요. 제목은 글자 수 제한 때문에 좀...
-
학교같은 공무원직만아니면 오케이인가?
-
오르비에서 잊혀짐 4 1
ㅜㅜ 이중피동인가??
-
진짜자러갈겡 9 2
행복하기 삼칠은 오루비언들을 진심으로 응원함미다:D!!!
-
오르비의 연합게화 14 0
186 88 잘생탄탄 쪽지줘
-
문법이 어렵네 이거 1 1
파트5에서 3개나 틀려버렷네
-
연합게 화력 진짜 세다… 5 0
생긴지 얼마 안돼서 그런가 엄청나네
-
바게뜨 미쳤다 4 0
미친놈처럼 맛있네
-
메타모르포제- 2 0
이마스구린내
-
모의수능~6모 성적변화 5 1
-
이거 고대 됨?? 7 0
+여기서 설대 갈려면 얼마나 더 올려야 하나요??
-
에타를 보며 느꺘다 10 1
성욕과 학벌은 대체로 비례하군
-
질받 5 0
옯아싸에게질문하세요
-
애니보고싶다 0 0
리제로 정주행도 햐야하고 던만추 신권도 읽어야하고 3분기 신작도 다 재밌어보이는데 D-139
-
그냥 이기상 풀커리만 소화해도 충분할까요 아님 jit나 jit pro 푸는게...
-
연합게 보니까 느낀게 2 7
자게랑 비게는 거의 명문대밖에없는데 시사게는 전부 지방사립밖에 없네 ㅋㅋ; 인스타나...
공부는 하기싫은데 공부를 잘하거싶어요
인생을 살다보니 하기 싫은 일을 잘해야 할 때가 오더구나. 그 시기를 잘 이겨내면, 나중에 정말 하고 싶은 일이 생길 때, 그걸 뒷받침해주는 큰 힘이 될거란다. 하기 싫은 일을 끝까지 견디고 해보았다는 그 경험이, 나중에 하고 싶은 일이 질렸을 때, 끝까지 견디게 해주는 원동력이 될거야.
지금은 무척이나 힘들겠지만, 앞으로의 행보를 응원할게.
내일 치과가는데 무서워요ㅕㅇ
피할 수 없으면 즐기렴
해결되엇어요
아침에 일어나는게너무 힘들어요 ㅠㅠ
밤에 일찍 자렴.
해결
일은 하기싫은데 돈이 벌고싶어요
그러면 금융소득이지. 주식이나 코인. 저점매수와 고점매도, 스켈핑 등등을 활용해보도록 하렴.
자연쌤은 어케됐나요?
600으로 2억 만들고 그만둠
자연쌤 햄버거는 언제사줘요
쉿.
지금 삼전에 물려서 이도저도 못하는 중.
물려도 지금 물리시다뇨
유감.
수열 못하는데 수열 잘하고 싶어요
어떤 공부도 못한다는 생각이 들면 원인을 파악하고 해결할 생각을 해야 한단다. 막연히 못한다가 아니라, 왜 못하지? 이유를 찾았다면 채워넣는 과정이 필요하겠지.
자이언티 닮았다고 솔직하게 말해주면
상처 받는 사람이 있어요 .....
어떻게 해야 할까요 ???
나빳다
고민해볼 문제구나. 첫째로, 그사람이 정말 자이언티를 닮았는지. 둘째로, 그사람이 정말 상처를 받았는지를 따져봐야 할 문제야.
정말 상처를 받았다면 진심 어린 위로가 필요할 것 같네.
자이언티 닮았다고 놀려서 미안해 ...
닮을 수도 있지 뭐 어때 ....
힘내 ....
자이언티에게 사과해.
자이언티님 죄송합니다 ㅠㅠㅠ
말 잘 듣네. 앞으로도 그런 태도 유지하도록.
선생님이 좋아요
어떤 선생님? 호감의 방향이 배울 것이 많은 동경인지, 아니면 이성으로서의 감정인지?
하연T가좋아요...❤️
반으로 갈라져서 죽어.
어흐...
업계포상 아니다.
개웃기네
1컷나와서
수학질문조교 자격에대한
내면의 흔들림이생겻고,
그 방향이 일그러져
원장님에게로 향하고 잇습니다
불안할 시기는 맞는 것 같아. 그 불안이 외부 요인인지, 아니면 스스로에 대한 불신인지를 잘 구분해야겠어.
내가 바꿀 수 없는 영역에 대해 너무 깊이 생각하지 말고. 내가 바꿀 수 있는 영역이라면 노력해보고.
선생님 말씀 감사합니다
출근하기시러
출근을 왜 해야 하는지 고민해보렴.
그렇다고 해서 해결할 문제는 아닌 것 같지만.
스스로에 대한 동기부여는 확실해야 한다고 생각해.
적백에 열등감 느껴져요 ㅜㅜ 25수능제외 전부 96범부
앞만보고 일의 성과만을 위해 살다보니 어느샌가 주위 사람들은 없어지고 다시 고립되만가요
그렇다고 그만두기엔 이것만이 내가 인정받을수 있는 유일한 길인거 같거요
1. 자신의 가치를 일의 성과에 달지 말기.
⮕ 사람의 평가가 곧 나의 가치라는 생각에서 자유하기
2. 동류 찾기. 나와 비슷한 처지의 사람과 친구가 된다면, 그건 참 기쁜일 일거야.
1번이 쉽겠네요.
2번은 아무래도 그런 사람이 거의 없으니까요..
조언 감사합니당
나의 존재가치은 어디서 오는가?에 대한 고민을 해봤음 좋겠다. 사람은 그 누구나 존재 자체로 소중하다고 생각해.
존재가치를 외적으로만 찾게되는듯...
존재 자체만으로 소중해야 한다는것의 이유를 못찾겠음
나의 존재자체가 나로부터 시작된게 아니라 선조로부터 왔기 때문에.
나에게 주어진 환경 모든 것이 다 나의 것이 아니기에.
그래서 모두가 평등하고, 모두가 소중하다고 생각.
그 접근은 새롭네요
그리고 평등하다는 건
결이 달라도 격이 같다는 의미이면 맞지만,
사람들마다
도덕적우위에 서기위해 프레임 씌우는 나쁜 사람도 있고,
끝까지 생각해보고 말하는 사람도 있고,
아예 사고방식이 관계 지속형인 분들은 진실된 말을 안하더라고요.
이런 것을 보면 평등은 모순적인 면도 있지만 난제에 가깝네요.
노력과 의지가 없는 사람들과도 평등해야하는가?
불교 공부하면 재밌엉
바라밀..!
제 탄생이 제 선택이 아니였는데..
제 입장에선 납득이 어렵네요
하지만 사람들은 모두 피해자이기 때문에
서로의 상처를 들여다보고, 이해하면서 그 사람에 대한 태도가 존중하는 방향으로 바뀐다고 생각해요.
궁극적으로는 모두가 소중해지는거죠.
부엉이님 제가 개인적으로 존경합니다.
사람과의 관계를 이용하되, 이용당하지 않으셨으면합니다.
결국 관계에대한 생각은 본능이라,
내 기쁨을 위해 이용하고
슬픈건 버릴건버리는 적당주의를 한번 생각해보세요.
음 개인적으로는 부엉이님은 타인과의 관계,비교를 통해 본인을 점검하시는 것 같은데, 생각도 많은 타입이고요.
저희는 고작 각인된 유전자의 명령을 수행하는 존재들이고, 자유의지가 내것인지도 논란이 있으니,
본능의 괴로움보단 내면의 고요함에 집중해보세요.
부처로 향하는 수행자..로 살아보시란 말같긴하네요.

집중해봐야겠네요 내면의 고요함에고 3 삶이 너무 지루해요 ㅠ 언제 끝남? ㅠ
졸업하면 끝난단다.
자퇴햇띠요
아하 그랬구나. 대학 입학하면 끝나지 않을까? 파이팅
6모 끝나고 의욕이 사라진 것 같아요 분명히 작년보다 성적도 많이 올랐고 더 올릴 수 있다는 생각이 드는데 그냥 여기가 한계일까요
슬럼프가 왔구나. 지금 시기가 덥고 습하고 짜증이 쉽게 올라올 시기이긴 하지.
리프레시가 필요할 것 같아. 산책을 한다던지, 드라마를 본다던지. 아니면 사유와 사색을 통해 생각을 정리한다던지. 가고싶은 카페에 간다던지, 맛있는걸 먹는다던지, 책을 읽는다던지.
목표를 상기하고 동기를 부여할만한 환경을 구성하는 것도 중요할 것 같아.
죽고싶다는 사람 어떻게 위로해줘야되나요
그사람과의 관계는 어떠한지, 그사람이 지금 어떤 환경에 쳐해있는지, 어떤 위로를 필요로 하는지 등등이 복합적으로 아우러져야 할 것 같아.
나도 위로에 서툴러서 그런걸 잘 못하지만.
진지한 고민이라면 쪽지로 남겨주렴.
롤정지당했어요
제재 이유는?
표현의자유
표현의 자유를 표방한 비방이라면 혼 좀 나야겠는걸
연애 꿀팁 알려주세요
나도 못하는데.
거짓말.
무휴학반수생인데 학교에 동기누나 짝사랑해버리게됬는데 어케할까유

이건 제가 상담해줄 수 있는 영역이 아니네요.23살에 지잡대(경성대, 경남대, ... ) 수시로 입학해도 되나요?

전 된다구 봐요. 뭐든 하고자 하는게 있다면그러면 지잡대>편입 하는건 어떤가요? 제자리에서 스펙 올리는거랑, 편입해서 간판 올리는거요.
저라면 대학원
대학원을 진학으로 대학 간판 바꾸는거 말씀하시는거죠?
네 그게 스펙도 되고 일석이조라
감사합니다!
재수 수학 낮2였고 반수해서 1컷으로 올리고 싶은데 아무리 생각해도 수학은 필연성이 없는거 같고 재능영역 같아서 어캐 공부해야 할지 모르겠다면 어떻게 하죠? 그냥 양치기다 N제 많이 풀어라 이런거로는 해결이 안되는데
전제를 수학은 필연성이 없다로,
그래서 시도를 양치기로 했는데 실패했다면
전제를 수학은 필연성이 있다로
그래서 시도를 기출 분석으로 방향을 전환할 필요가 있다고 생각해요.
기출 준킬러, 킬러마다 묻는게 다 다르고
시험볼때 저는 필연적으로 느끼지 않아서 막혔는데 풀이를 보니 자연스럽게 치환을 한다거나 등 필수적으로 떠오르지 않는데 해설은 자연스레 하길래 그걸 외우고 공부를 끝내게 되는데 문제마다 그 포인트가 다 달라서 결론적으론 다 막히는 포인트를 외우고 공부를 끝내는데 막상 다른 시험지가 나오면 거기선 다른 포인트로 막히게 되는데 필연성이 있다고 보시나요?
준킬러 킬러에서 요구하는 내용은 과거에 비킬러에서 요구했던 내용의 연장선입니다.
치환에서 막혔으면 과거 비킬러에서 치환을 어떻게 물어봤는지 공부하고 암기를 해야지용
미적저능아 인사올립니다
다이어트 중인데 공부하다 스트레스받으면 폭식해버려요
공부 5시간이상하면머리터져서죽을거같아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