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턴의 사고전개과정 1 1
실제 뉴턴의 사고전개과정과 일치한다고 보기는 어려움 저의 뇌피셜임
-
41322로 어디까지 가능? 2 0
전부 컷이라 치면
-
다상다독무제vs이감간쓸개 0 0
퀄리티 뭐가 더 나을려나요
-
수학 확통 조언 0 0
확통 현역69 4 작수 6 노벤데 지금부터 공부해서 수능때까지 3-4는 맞추고...
-
메디컬 기균 확/사로 하면 0 0
어느정도 성적대까지 나와야 할까요? 수급자 전형이긴 합니다. 의 ~ 수의대라고 하면...
-
꼭 얼굴로 인식해야됨???
-
생각도구 예제 1 0
쉬운예제 복잡한 예제 생각도구 : "서로 연관된 것들 중 하나 이상으로 새로운 것 만들기"
-
너무 어지러워요 4 0
-
성적표 메일 잘못보낸거 다시보내라고 알려주나요? 2 0
입금일을 7월1일로해버렸는데
-
수국김,일클 다 중반까지만 듣고 연필통만풀고 취클도 지금 강의안듣고 본교재...
-
왜 그런지는 모르겠고 2 0
다 그런것도 아니지만 내 주위를 봤을 때 남자가 무능한 집안은 분위기가 좀 안좋았음...
-
6서프 확통 88이면 0 0
1 나오나요..?
-
6모 미적 등급컷 원점수 3 0
핑프 ㅈㅅ 아무리찾아도 안보여서.. 1등긎컷이랑 2등급컷 원점수로 얼마에요????...
-
화나네
-
내신망한 2 0
수시충
-
내가 집으로 간다? ㄴㄴ 2 0
집이 나에게로 온다 ㄹㅇㅋㅋ
-
페이스페이 등록하면 CU5000원 쿠폰 CU바나나우유랑 햄버거, 빵, 포카칩...
-
스카도 결국 카페다 5 1
아이스아메리카노에 5샷추가 시럼 5펌프 덜달게 얼음 적게요 네? 왜안되죠...
-
공부너무많이햇다 2 0
더해야된다
-
너무덥다 2 0
옯크아아악
-
한일통합인재 ㅁㅌㅊ 4 0
25수능 26수능 2706 전부다 한국사 일본어 둘다 따로수능공부없이 1등급임
-
1학기동안 학교 근처 알바 주2회+주3일 수업땜에 주5일정도, 5월 중순부턴 알바...
-
사탐런 추천 4 2
안녕하세요 현역 정파이고 현재 탐구는 사문지구입니다 근데 지구가 3등급을 벗어나지...
-
고2 애들 풀어보라고 문제 조금 만들어 봤습니다. 0 0
시험기간에 갑자기 필 받아서 만들어 봤습니다.범위는 고2 미적분1 입니다.처음...
-
칸트 질문 3 0
성적 향락에 대한 충동과 종족 번식의 추구는 성의 자연적 목적이자 절제의 대상인가?...
-
백분위100 1 0
6모 국어 100점 맞았다고 안심하다가 큰일나겠죠..?
-
살날이 60년도 남지않았다고 생각하니 뭔가 기분이 이상함
-
의치한약수중에 면허는 따고 부업으로 삼게
-
9모 접수 실패 도와주세요 2 0
접수못했는데 성적표 못 받더라도 시험지 받고 현장감 느끼면서 같이 풀 수있는곳...
-
뭔 응시자 3명중 한명이 1등급이냐 ㅋㅋㅋㅋㅋ
-
전대실모 2 0
칠만함? 한번도 안해봤는데
-
올해는 무슨 일이 일어날까
-
안녕 기요미들 2 0
응
-
난 구제불능 쓰레기인가 2 0
지갑 못찾아서 3시간동안 방만 어지르고있네 공부할마음이있었으면 진작가지않았을까...
-
찝찝하다 그냥 수학이라도 풀어야겠다
-
오늘은 걍 쉬어야지 5 0
억지로 문제풀다가 구역질 올라와서 나도 놀람 에휴
-
고속성장 연한 초록색이 4 1
적정이엇나 소신이엇나
-
알라 후 아크바르 1 0
어머니 아버지 가족들 담임쌤 사랑합니다 수학 성적 중2 60-중2 2학기 68->중3 100점
-
성적표 잘못? 0 0
동네에 있는 학원에서 6모 봤는데 성적표가 가채점이랑 너무 다른데 이런 경우 보신...
-
생윤에 재능이 없는 거 같은데 3 0
방금 듣고 ox 푸는데도 ㅈㄴ 틀림 ㅅㅂ하
-
아내삼전 1 1
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
-
국어 모고 1 0
시험 운영? 연습하려면 뭘로 하는게 좋을까요? 교육청? 평가원? 실모? 실모는...
-
수학 5등급 맞으려면 1 0
노베기준 공통을 해야할까 확통을 파야할까
-
커뮤에서 논쟁 일으켰던 문학 기출 연도 알려줄 귀인 어디 없나 2 0
예를 들면 그 겸양 태도 이런 것처럼 그 외에 떠오르는게 딱히 없네
-
엄마한테 말했지 0 0
내가 다시 이 집에 돌아올 때
-
과외제의받았다 6 1
근데 왜 하필 국어.. 국어를 어케 가르치는데
-
수학 기출 문제집 추천해주세요 3 0
6모 수학 92점 22,30틀 입니다. N제 하면서 같이 할 기출 문제집 추천해주세요
공부는 하기싫은데 공부를 잘하거싶어요
인생을 살다보니 하기 싫은 일을 잘해야 할 때가 오더구나. 그 시기를 잘 이겨내면, 나중에 정말 하고 싶은 일이 생길 때, 그걸 뒷받침해주는 큰 힘이 될거란다. 하기 싫은 일을 끝까지 견디고 해보았다는 그 경험이, 나중에 하고 싶은 일이 질렸을 때, 끝까지 견디게 해주는 원동력이 될거야.
지금은 무척이나 힘들겠지만, 앞으로의 행보를 응원할게.
내일 치과가는데 무서워요ㅕㅇ
피할 수 없으면 즐기렴
해결되엇어요
아침에 일어나는게너무 힘들어요 ㅠㅠ
밤에 일찍 자렴.
해결
일은 하기싫은데 돈이 벌고싶어요
그러면 금융소득이지. 주식이나 코인. 저점매수와 고점매도, 스켈핑 등등을 활용해보도록 하렴.
자연쌤은 어케됐나요?
600으로 2억 만들고 그만둠
자연쌤 햄버거는 언제사줘요
쉿.
지금 삼전에 물려서 이도저도 못하는 중.
물려도 지금 물리시다뇨
유감.
수열 못하는데 수열 잘하고 싶어요
어떤 공부도 못한다는 생각이 들면 원인을 파악하고 해결할 생각을 해야 한단다. 막연히 못한다가 아니라, 왜 못하지? 이유를 찾았다면 채워넣는 과정이 필요하겠지.
자이언티 닮았다고 솔직하게 말해주면
상처 받는 사람이 있어요 .....
어떻게 해야 할까요 ???
나빳다
고민해볼 문제구나. 첫째로, 그사람이 정말 자이언티를 닮았는지. 둘째로, 그사람이 정말 상처를 받았는지를 따져봐야 할 문제야.
정말 상처를 받았다면 진심 어린 위로가 필요할 것 같네.
자이언티 닮았다고 놀려서 미안해 ...
닮을 수도 있지 뭐 어때 ....
힘내 ....
자이언티에게 사과해.
자이언티님 죄송합니다 ㅠㅠㅠ
말 잘 듣네. 앞으로도 그런 태도 유지하도록.
선생님이 좋아요
어떤 선생님? 호감의 방향이 배울 것이 많은 동경인지, 아니면 이성으로서의 감정인지?
하연T가좋아요...❤️
반으로 갈라져서 죽어.
어흐...
업계포상 아니다.
개웃기네
1컷나와서
수학질문조교 자격에대한
내면의 흔들림이생겻고,
그 방향이 일그러져
원장님에게로 향하고 잇습니다
불안할 시기는 맞는 것 같아. 그 불안이 외부 요인인지, 아니면 스스로에 대한 불신인지를 잘 구분해야겠어.
내가 바꿀 수 없는 영역에 대해 너무 깊이 생각하지 말고. 내가 바꿀 수 있는 영역이라면 노력해보고.
선생님 말씀 감사합니다
출근하기시러
출근을 왜 해야 하는지 고민해보렴.
그렇다고 해서 해결할 문제는 아닌 것 같지만.
스스로에 대한 동기부여는 확실해야 한다고 생각해.
적백에 열등감 느껴져요 ㅜㅜ 25수능제외 전부 96범부
앞만보고 일의 성과만을 위해 살다보니 어느샌가 주위 사람들은 없어지고 다시 고립되만가요
그렇다고 그만두기엔 이것만이 내가 인정받을수 있는 유일한 길인거 같거요
1. 자신의 가치를 일의 성과에 달지 말기.
⮕ 사람의 평가가 곧 나의 가치라는 생각에서 자유하기
2. 동류 찾기. 나와 비슷한 처지의 사람과 친구가 된다면, 그건 참 기쁜일 일거야.
1번이 쉽겠네요.
2번은 아무래도 그런 사람이 거의 없으니까요..
조언 감사합니당
나의 존재가치은 어디서 오는가?에 대한 고민을 해봤음 좋겠다. 사람은 그 누구나 존재 자체로 소중하다고 생각해.
존재가치를 외적으로만 찾게되는듯...
존재 자체만으로 소중해야 한다는것의 이유를 못찾겠음
나의 존재자체가 나로부터 시작된게 아니라 선조로부터 왔기 때문에.
나에게 주어진 환경 모든 것이 다 나의 것이 아니기에.
그래서 모두가 평등하고, 모두가 소중하다고 생각.
그 접근은 새롭네요
그리고 평등하다는 건
결이 달라도 격이 같다는 의미이면 맞지만,
사람들마다
도덕적우위에 서기위해 프레임 씌우는 나쁜 사람도 있고,
끝까지 생각해보고 말하는 사람도 있고,
아예 사고방식이 관계 지속형인 분들은 진실된 말을 안하더라고요.
이런 것을 보면 평등은 모순적인 면도 있지만 난제에 가깝네요.
노력과 의지가 없는 사람들과도 평등해야하는가?
불교 공부하면 재밌엉
바라밀..!
제 탄생이 제 선택이 아니였는데..
제 입장에선 납득이 어렵네요
하지만 사람들은 모두 피해자이기 때문에
서로의 상처를 들여다보고, 이해하면서 그 사람에 대한 태도가 존중하는 방향으로 바뀐다고 생각해요.
궁극적으로는 모두가 소중해지는거죠.
부엉이님 제가 개인적으로 존경합니다.
사람과의 관계를 이용하되, 이용당하지 않으셨으면합니다.
결국 관계에대한 생각은 본능이라,
내 기쁨을 위해 이용하고
슬픈건 버릴건버리는 적당주의를 한번 생각해보세요.
음 개인적으로는 부엉이님은 타인과의 관계,비교를 통해 본인을 점검하시는 것 같은데, 생각도 많은 타입이고요.
저희는 고작 각인된 유전자의 명령을 수행하는 존재들이고, 자유의지가 내것인지도 논란이 있으니,
본능의 괴로움보단 내면의 고요함에 집중해보세요.
부처로 향하는 수행자..로 살아보시란 말같긴하네요.

집중해봐야겠네요 내면의 고요함에고 3 삶이 너무 지루해요 ㅠ 언제 끝남? ㅠ
졸업하면 끝난단다.
자퇴햇띠요
아하 그랬구나. 대학 입학하면 끝나지 않을까? 파이팅
6모 끝나고 의욕이 사라진 것 같아요 분명히 작년보다 성적도 많이 올랐고 더 올릴 수 있다는 생각이 드는데 그냥 여기가 한계일까요
슬럼프가 왔구나. 지금 시기가 덥고 습하고 짜증이 쉽게 올라올 시기이긴 하지.
리프레시가 필요할 것 같아. 산책을 한다던지, 드라마를 본다던지. 아니면 사유와 사색을 통해 생각을 정리한다던지. 가고싶은 카페에 간다던지, 맛있는걸 먹는다던지, 책을 읽는다던지.
목표를 상기하고 동기를 부여할만한 환경을 구성하는 것도 중요할 것 같아.
죽고싶다는 사람 어떻게 위로해줘야되나요
그사람과의 관계는 어떠한지, 그사람이 지금 어떤 환경에 쳐해있는지, 어떤 위로를 필요로 하는지 등등이 복합적으로 아우러져야 할 것 같아.
나도 위로에 서툴러서 그런걸 잘 못하지만.
진지한 고민이라면 쪽지로 남겨주렴.
롤정지당했어요
제재 이유는?
표현의자유
표현의 자유를 표방한 비방이라면 혼 좀 나야겠는걸
연애 꿀팁 알려주세요
나도 못하는데.
거짓말.
무휴학반수생인데 학교에 동기누나 짝사랑해버리게됬는데 어케할까유

이건 제가 상담해줄 수 있는 영역이 아니네요.23살에 지잡대(경성대, 경남대, ... ) 수시로 입학해도 되나요?

전 된다구 봐요. 뭐든 하고자 하는게 있다면그러면 지잡대>편입 하는건 어떤가요? 제자리에서 스펙 올리는거랑, 편입해서 간판 올리는거요.
저라면 대학원
대학원을 진학으로 대학 간판 바꾸는거 말씀하시는거죠?
네 그게 스펙도 되고 일석이조라
감사합니다!
재수 수학 낮2였고 반수해서 1컷으로 올리고 싶은데 아무리 생각해도 수학은 필연성이 없는거 같고 재능영역 같아서 어캐 공부해야 할지 모르겠다면 어떻게 하죠? 그냥 양치기다 N제 많이 풀어라 이런거로는 해결이 안되는데
전제를 수학은 필연성이 없다로,
그래서 시도를 양치기로 했는데 실패했다면
전제를 수학은 필연성이 있다로
그래서 시도를 기출 분석으로 방향을 전환할 필요가 있다고 생각해요.
기출 준킬러, 킬러마다 묻는게 다 다르고
시험볼때 저는 필연적으로 느끼지 않아서 막혔는데 풀이를 보니 자연스럽게 치환을 한다거나 등 필수적으로 떠오르지 않는데 해설은 자연스레 하길래 그걸 외우고 공부를 끝내게 되는데 문제마다 그 포인트가 다 달라서 결론적으론 다 막히는 포인트를 외우고 공부를 끝내는데 막상 다른 시험지가 나오면 거기선 다른 포인트로 막히게 되는데 필연성이 있다고 보시나요?
준킬러 킬러에서 요구하는 내용은 과거에 비킬러에서 요구했던 내용의 연장선입니다.
치환에서 막혔으면 과거 비킬러에서 치환을 어떻게 물어봤는지 공부하고 암기를 해야지용
미적저능아 인사올립니다
다이어트 중인데 공부하다 스트레스받으면 폭식해버려요
공부 5시간이상하면머리터져서죽을거같아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