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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결같은거 대략 아시는분 ?? 한번 라인 봐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작년에 비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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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발진짜 0 0
사문도 표잘못그려서틀림 너무 빨리풀려해서그런가? 집책상이라그런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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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 3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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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험 끝났는데 뭐 할까요? 3 0
역시 수능공부를 해야되려나ㅜㅜ 혀녀기 이제 머할까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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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동하는데 옆에서 말많네 10 2
저리 가서 떠들어라 형 스쿼트 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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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신땜에 며칠 안한거 같은데 왠지 책 펴기가 무섭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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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역 생지러 6모 성적표 4 3
팀08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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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딘가 사라져버리셨음 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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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모정병옴 13 0
제가 좀 남상?인듯 이목구비 뚜렷하고 코는 아이들 미연이랑 높이가 똑같음 쎄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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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녁으로 라면vs 파스타 라면은 나가서 사와야됨(편의점 30초 거리) 파스타는 지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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볼 수 있는 사이트 없음? 메가스터디마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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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역학 0 0
빡통이라 그런가 진짜 존나 어려운데. 어떡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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적당한 순서로 나열 3 0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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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 3 1
내신시험 2/8 클리어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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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어실모가없네 4 4
이감상상도 ㄹㅇ 얼마 안남았고 이게 뭔가 연계의 존재때매 수탐하고 다르게 자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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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험 있으신 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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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면 살지 말아야지, 아무것도 도전할수 없어. 확률을 높이는게 인간으로서 주어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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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승리 KBS 작년 거 그대로 써도 됨? 근데 수특 기반이니까 어차피 싹 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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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학 보습학원은 보이는데 6 0
사회 단과 보습학원은 안보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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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구마구 돈 꼴아박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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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8년 5월5일에 3 3
거기로 나오셈 누가 누군지 찾기 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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옯만추하면 1 4
A: 저 뚱뚱한 사람은 누구지? B: ㅈㄴ 찐따 같이 생겼네 나: 안녕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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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가 오니까 배달을 못 먹네 18 3
백숙 말고 치킨 먹구시퍼ㅓㅓ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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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월 학평일(수) 오후 7시부터 생윤 해설(질의응답)을 실시간 생방송으로 진행하고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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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수의 오르비언과 만나서 11 2
누가 누구일지 맞히면 개웃길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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옷을 어디서 사지 5 0
엄마가 사준 옷만 입어서 모르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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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초에 저보다 빨리 회전하면 4 0
만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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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들어느낀건데 9 0
찐친이 없음 맨날 혼자인거같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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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석학도 배워보고 싶네 2 0
철학과 너무 땡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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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 못생기면 5 1
이런 댓글만 달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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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양대 자작 모의논술 배포 1 1
이전에 공모용으로 제작하였다가 선정이 되지 않아서 배포합니다. 요새 한양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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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등급제여서 2 0
한심하고 멍청한 실수를 해도 등급이 같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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ㅈㄱㄴ 재수나이는 아닌데 뭐지 ㅈㄴ 자주 풀었다가 다시 잠그고 다시 풀기 반복임 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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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프와 더프중 하날 선택하면 뭐가 좋을까요??? 1 0
자금상 둘다는 부담스러운데 둘중 하날 꼽으면 뭐가 좋은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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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수능 2. 토익 3. 편입 화생 4. 에이아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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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 기회만 나면 물어뜰으려는 사람이 너무 많다옹 내가 만만해보이나보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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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울밖에 안느껴져 0 0
ㅋㅋㅋㅋ좆됬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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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형 시절에는 답지 절대 보지 말아라, 기출만 봐라가 정석이였는데 6 2
요즘은 왜 빠르게 답지보고 n제 양치기가 정석이 된거죠??? 수능 수학의 기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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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석민 문상추 0 0
이거는 어떤 포지션임 문기정 베이수만 하고 넘어가도 ㄱㅊ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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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말고사 시간에 기하푼새끼 3 0
머리로 기억하다 종치고 바로 상황 그려서 풀고 사문 시작했음 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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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들링 vs 커넥션 0 0
시간이 좀 모자를 수도 있을거 같아서 고민인데 현재 스블 중. 설맞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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갠적으로 0 1
외모>>>>>>>>지능임 스텟 분배한다면 지능은 딱 호구 당하지 않을 정도로만 갖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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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타오네 0 0
수학 개념딸려서 개념강의 수강신청하고 책주문시키고 책올때까지 탐구국어나할까 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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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교시 심화수학 3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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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1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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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6점 (#30) 1회 2회랑은 약간 느낌이 다르게 고난도 문항 중 몇개에선 힘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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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서프 생1화2 결과 6 1
국영수는 시간나면 한꺼번에 풀듯 생1 47(#19) 화2 48(#1) 생1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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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위 0.4%의 지능 vs 상위 0.4%의 외모 36 6
나머지 하나는 상위 30% 정도로 패치됨 근데 0.4%의 지능<- 얘는 진짜 가져보고싶긴하다
공부는 하기싫은데 공부를 잘하거싶어요
인생을 살다보니 하기 싫은 일을 잘해야 할 때가 오더구나. 그 시기를 잘 이겨내면, 나중에 정말 하고 싶은 일이 생길 때, 그걸 뒷받침해주는 큰 힘이 될거란다. 하기 싫은 일을 끝까지 견디고 해보았다는 그 경험이, 나중에 하고 싶은 일이 질렸을 때, 끝까지 견디게 해주는 원동력이 될거야.
지금은 무척이나 힘들겠지만, 앞으로의 행보를 응원할게.
내일 치과가는데 무서워요ㅕㅇ
피할 수 없으면 즐기렴
해결되엇어요
아침에 일어나는게너무 힘들어요 ㅠㅠ
밤에 일찍 자렴.
해결
일은 하기싫은데 돈이 벌고싶어요
그러면 금융소득이지. 주식이나 코인. 저점매수와 고점매도, 스켈핑 등등을 활용해보도록 하렴.
자연쌤은 어케됐나요?
600으로 2억 만들고 그만둠
자연쌤 햄버거는 언제사줘요
쉿.
지금 삼전에 물려서 이도저도 못하는 중.
물려도 지금 물리시다뇨
유감.
수열 못하는데 수열 잘하고 싶어요
어떤 공부도 못한다는 생각이 들면 원인을 파악하고 해결할 생각을 해야 한단다. 막연히 못한다가 아니라, 왜 못하지? 이유를 찾았다면 채워넣는 과정이 필요하겠지.
자이언티 닮았다고 솔직하게 말해주면
상처 받는 사람이 있어요 .....
어떻게 해야 할까요 ???
나빳다
고민해볼 문제구나. 첫째로, 그사람이 정말 자이언티를 닮았는지. 둘째로, 그사람이 정말 상처를 받았는지를 따져봐야 할 문제야.
정말 상처를 받았다면 진심 어린 위로가 필요할 것 같네.
자이언티 닮았다고 놀려서 미안해 ...
닮을 수도 있지 뭐 어때 ....
힘내 ....
자이언티에게 사과해.
자이언티님 죄송합니다 ㅠㅠㅠ
말 잘 듣네. 앞으로도 그런 태도 유지하도록.
선생님이 좋아요
어떤 선생님? 호감의 방향이 배울 것이 많은 동경인지, 아니면 이성으로서의 감정인지?
하연T가좋아요...❤️
반으로 갈라져서 죽어.
어흐...
업계포상 아니다.
개웃기네
1컷나와서
수학질문조교 자격에대한
내면의 흔들림이생겻고,
그 방향이 일그러져
원장님에게로 향하고 잇습니다
불안할 시기는 맞는 것 같아. 그 불안이 외부 요인인지, 아니면 스스로에 대한 불신인지를 잘 구분해야겠어.
내가 바꿀 수 없는 영역에 대해 너무 깊이 생각하지 말고. 내가 바꿀 수 있는 영역이라면 노력해보고.
선생님 말씀 감사합니다
출근하기시러
출근을 왜 해야 하는지 고민해보렴.
그렇다고 해서 해결할 문제는 아닌 것 같지만.
스스로에 대한 동기부여는 확실해야 한다고 생각해.
적백에 열등감 느껴져요 ㅜㅜ 25수능제외 전부 96범부
앞만보고 일의 성과만을 위해 살다보니 어느샌가 주위 사람들은 없어지고 다시 고립되만가요
그렇다고 그만두기엔 이것만이 내가 인정받을수 있는 유일한 길인거 같거요
1. 자신의 가치를 일의 성과에 달지 말기.
⮕ 사람의 평가가 곧 나의 가치라는 생각에서 자유하기
2. 동류 찾기. 나와 비슷한 처지의 사람과 친구가 된다면, 그건 참 기쁜일 일거야.
1번이 쉽겠네요.
2번은 아무래도 그런 사람이 거의 없으니까요..
조언 감사합니당
나의 존재가치은 어디서 오는가?에 대한 고민을 해봤음 좋겠다. 사람은 그 누구나 존재 자체로 소중하다고 생각해.
존재가치를 외적으로만 찾게되는듯...
존재 자체만으로 소중해야 한다는것의 이유를 못찾겠음
나의 존재자체가 나로부터 시작된게 아니라 선조로부터 왔기 때문에.
나에게 주어진 환경 모든 것이 다 나의 것이 아니기에.
그래서 모두가 평등하고, 모두가 소중하다고 생각.
그 접근은 새롭네요
그리고 평등하다는 건
결이 달라도 격이 같다는 의미이면 맞지만,
사람들마다
도덕적우위에 서기위해 프레임 씌우는 나쁜 사람도 있고,
끝까지 생각해보고 말하는 사람도 있고,
아예 사고방식이 관계 지속형인 분들은 진실된 말을 안하더라고요.
이런 것을 보면 평등은 모순적인 면도 있지만 난제에 가깝네요.
노력과 의지가 없는 사람들과도 평등해야하는가?
불교 공부하면 재밌엉
바라밀..!
제 탄생이 제 선택이 아니였는데..
제 입장에선 납득이 어렵네요
하지만 사람들은 모두 피해자이기 때문에
서로의 상처를 들여다보고, 이해하면서 그 사람에 대한 태도가 존중하는 방향으로 바뀐다고 생각해요.
궁극적으로는 모두가 소중해지는거죠.
부엉이님 제가 개인적으로 존경합니다.
사람과의 관계를 이용하되, 이용당하지 않으셨으면합니다.
결국 관계에대한 생각은 본능이라,
내 기쁨을 위해 이용하고
슬픈건 버릴건버리는 적당주의를 한번 생각해보세요.
음 개인적으로는 부엉이님은 타인과의 관계,비교를 통해 본인을 점검하시는 것 같은데, 생각도 많은 타입이고요.
저희는 고작 각인된 유전자의 명령을 수행하는 존재들이고, 자유의지가 내것인지도 논란이 있으니,
본능의 괴로움보단 내면의 고요함에 집중해보세요.
부처로 향하는 수행자..로 살아보시란 말같긴하네요.

집중해봐야겠네요 내면의 고요함에고 3 삶이 너무 지루해요 ㅠ 언제 끝남? ㅠ
졸업하면 끝난단다.
자퇴햇띠요
아하 그랬구나. 대학 입학하면 끝나지 않을까? 파이팅
6모 끝나고 의욕이 사라진 것 같아요 분명히 작년보다 성적도 많이 올랐고 더 올릴 수 있다는 생각이 드는데 그냥 여기가 한계일까요
슬럼프가 왔구나. 지금 시기가 덥고 습하고 짜증이 쉽게 올라올 시기이긴 하지.
리프레시가 필요할 것 같아. 산책을 한다던지, 드라마를 본다던지. 아니면 사유와 사색을 통해 생각을 정리한다던지. 가고싶은 카페에 간다던지, 맛있는걸 먹는다던지, 책을 읽는다던지.
목표를 상기하고 동기를 부여할만한 환경을 구성하는 것도 중요할 것 같아.
죽고싶다는 사람 어떻게 위로해줘야되나요
그사람과의 관계는 어떠한지, 그사람이 지금 어떤 환경에 쳐해있는지, 어떤 위로를 필요로 하는지 등등이 복합적으로 아우러져야 할 것 같아.
나도 위로에 서툴러서 그런걸 잘 못하지만.
진지한 고민이라면 쪽지로 남겨주렴.
롤정지당했어요
제재 이유는?
표현의자유
표현의 자유를 표방한 비방이라면 혼 좀 나야겠는걸
연애 꿀팁 알려주세요
나도 못하는데.
거짓말.
무휴학반수생인데 학교에 동기누나 짝사랑해버리게됬는데 어케할까유

이건 제가 상담해줄 수 있는 영역이 아니네요.23살에 지잡대(경성대, 경남대, ... ) 수시로 입학해도 되나요?

전 된다구 봐요. 뭐든 하고자 하는게 있다면그러면 지잡대>편입 하는건 어떤가요? 제자리에서 스펙 올리는거랑, 편입해서 간판 올리는거요.
저라면 대학원
대학원을 진학으로 대학 간판 바꾸는거 말씀하시는거죠?
네 그게 스펙도 되고 일석이조라
감사합니다!
재수 수학 낮2였고 반수해서 1컷으로 올리고 싶은데 아무리 생각해도 수학은 필연성이 없는거 같고 재능영역 같아서 어캐 공부해야 할지 모르겠다면 어떻게 하죠? 그냥 양치기다 N제 많이 풀어라 이런거로는 해결이 안되는데
전제를 수학은 필연성이 없다로,
그래서 시도를 양치기로 했는데 실패했다면
전제를 수학은 필연성이 있다로
그래서 시도를 기출 분석으로 방향을 전환할 필요가 있다고 생각해요.
기출 준킬러, 킬러마다 묻는게 다 다르고
시험볼때 저는 필연적으로 느끼지 않아서 막혔는데 풀이를 보니 자연스럽게 치환을 한다거나 등 필수적으로 떠오르지 않는데 해설은 자연스레 하길래 그걸 외우고 공부를 끝내게 되는데 문제마다 그 포인트가 다 달라서 결론적으론 다 막히는 포인트를 외우고 공부를 끝내는데 막상 다른 시험지가 나오면 거기선 다른 포인트로 막히게 되는데 필연성이 있다고 보시나요?
준킬러 킬러에서 요구하는 내용은 과거에 비킬러에서 요구했던 내용의 연장선입니다.
치환에서 막혔으면 과거 비킬러에서 치환을 어떻게 물어봤는지 공부하고 암기를 해야지용
미적저능아 인사올립니다
다이어트 중인데 공부하다 스트레스받으면 폭식해버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