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능국어에서 문학은 진짜 없어도 되지 않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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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출분석 제대로 했는가를 보는 거 아닐까요
시험때 독서만 있으면 힘드니깐?
그건 독서론~화작 정도 난이도를 절반 채워넣으면 해결되긴 함
원래 어렵게 내고 변별하는게 시험인데
서사 파악하는건 지능 검사에도 포함되어있지 않나
언어이해 말하는거같은데 상식, 어휘나 개념간 공통성 판별은 있어도 그런 건 없음
웩슬러에 그게 있었나 기억이 안나네요
아 유아용 검사인가 옛날 검사인지는 모르겠는데 그림 몇 개 주고 순서에 따라 맞추는거
유아용 검사 아닐까요? 유아 아동 성인 다른데
별로 대입 시험에서 물어볼 가치는 없는거같음
고전시가는 좀 엠생같긴함ㅋㅋ
술쳐먹고 싸돌아다니던 글 춣제하기
너무 오래돼서 뺄 타이밍을 놓친건가
일단 국어교육과를 없애야함
그리고 현대문학 그냥 존나게 좌편향된거는 읽을때 힘들더라
ㄹㅇ 문학이 너무 좌파임
레파토리도 똑같고 무슨의미인지
그 당시의 강압에 의한 저항이 의미성이긴 한데…군사정부 독재다 보니 문학들이 좌편향 된건 어쩔수 없죠…ㅠㅠ
차라리 현대 대중문학을 내던가
아예 현대를 내면 왜 이작가를 골랐냐, 작가의 생각이 이거 아니지 않냐 등등 욕 엄청 먹을거라..
그게 몇 년 전인데ㅋㅋㄱㅋㅋㅋㅋ. .....ㅜㅡㅜㅜ
고전소설은 재밌으니까 고전소설만 남기죠
호랑이아랫도리를물어
감상할 시간 없는뎅 ㅠㅠ
너 내 점수 팔다리 다 자르자는거지?
필수교육과정에 문학을 없애자는 건 좀
교육과정이라기보단 수능에서 없애자긴해요
그럼 수능에서 빼는 것도 이상하지않나
뭐 이러니저러니 해도 공식적으론 교육과정을 잘 이수했는지 묻는 시험이긴하잖아요
교육과정 학업성취도 시험은 아니긴함...
카르텔때매 그럴걸여
솔직히 독재에서 보다 보면 아이러니함
인간에게 주어진 지적 능력을 불태우면서 고난도 국어 지문을 풀던 학생들이 ‘국어 공부‘ 를 한답시고 AI 영상에 코 박고 있는 모습 보자면
단순히 연계정책을 넘어 문학 자체에 대해 회의감이 생기더라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