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소식

令和九年 [1129456] · MS 2022 · 쪽지

2026-06-29 21:07:28
조회수 573

어떻게 속죄해야 할까

게시글 주소: https://orbi.kr/00078770092


새벽 1시에 갑자기 응급실 전화로 많이 놀라게 한 것 


자야 할 새벽에 급하게 엄청 멀리서부터 오게 해서 잠 설치게 만들고

응급실 온 다음에도 내 옆에서 밤 꼬박 새게 만든 것 


병원비 많이 깨진 것 


부족함 없이 잘 키워줬는데 아들이 이 모양인 게 너무 죄책감들고 미안함 

0 XDK (+0)

  1. 유익한 글을 읽었다면 작성자에게 XDK를 선물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