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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자두 [1464045] · MS 2026 · 쪽지

2026-06-29 13:05:54
조회수 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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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Exsc · 1211818 · 4시간 전 · MS 2023

    저 경북사람이고 08년생인데
    초1때 개처맞음
    지금 생각해보면 인권이 없었음
    초1 2때까지는 쌤이 일기장이나 받아쓰기를 검사하면 바닥에다 공책을 던졌음
    그래서 학생들은 개처럼 가서 바닥에 던져진거 주워오고 그당시는 그게 당연한건줄..

  • 유자두 · 1464045 · 4시간 전 · MS 2026

    저도 당연하게 생각했는데 대학 와서 수도권 친구들 얘기 들어보면 분위기가 너무 달라서 좀 놀랐어요

  • 마으산 · 1465459 · 4시간 전 · MS 2026

    저는 06년생이고 대전에서 초등학교만 다녔는데 딱히 악질선생님은 없었던것같아요 제가 서울와서 중고등학생때도 그런 좃같은 선생들을 만나본적이 없다보니까 그런면에서 좀 둔감했던것같아요.. 아까 말하다보니까 좀 세게 말한것같아서 죄송해요.. 싸우려고 한건 아니었어용
  • 유자두 · 1464045 · 4시간 전 · MS 2026 (수정됨)

    아니에요 오히려 님 의견을 들으면서 교육부가 만드는 교권보호제도가 교사 편도 학생 편도 아닌 중립적인 입장에서 진상 교사와 진상 학부모 모두를 공정하게 관리하고 필요한 조치를 제대로 해줬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 양홍원N제 · 1459578 · 4시간 전 · MS 2026

    본인고3인데 초3때 담임한테슬러퍼사격당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