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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어이해 [1450367] · MS 2026 · 쪽지

2026-06-29 00:39:47
조회수 105

문학<보기>형식 모순에 대해 araboz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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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글은 내용 모순이 아니라 형식 모순에 대한 것임을 알립니다.

내용 모순은 생각보다 발견하기가 수월하나 형식 모순은 현장에서 발견하기는

조금 좆빡센 면이 있기에, 형식 모순에 대해 간단히 ara 봄


위 문제는 후술이 아니라 전자의 형식 모순만으로 풀이가 가능하다.

보기를 읽어보자 . ‘표현 대상을 그와 연관된 다른 관념이나 사물로 대신하여

나타내는데, 여기에는 사물의 속성으로 실체를 대신하여 나타내거나..’


4 번 선지를 보면 표현대상 ‘ 귀한 대우를 받는 삶’ 을

‘ 부호가의 깊은 장막 ‘의 사물의 속성으로 대신하여 나타내는 것이다

눈을 뜨고 다시 읽어보자. 표현대상을 나타내는게 목적이고 사물의 속성이

수단인데, 표현대상의 속성을 가진 ?? 이건 목적과 수단을 비튼 형식모순이다 


더불어, <보기> 의 형식모순을 가진 선지는 바로 옆선지와 비교하면

수월하게 풀리는 면이 있다.

3 번에서 ‘장거리’ 라는 사물의 속성을 활용하여 나타낸다고 한 선지랑

비교해보면 바로 보인다



24 수능 똥칸의 보기이다

<보기>에서 서술이 겹쳐 날 때, 거리를 두는것이 수단, 태도를 나타내는게 목적이라한다

2 번 선지에서 후술이 틀렸다.‘ 거리를 두고 있음’ 은 수단인데 그 자체로 목적이 될 수가 없으므로, ‘ 거리를 두고있음을 드러낸 것’ 은 틀렸다.

3 번건지와 비교해보자. ‘ 태도를 드러낸 것이겠군’ 을 보면 2 번선지가 틀린게 보인다. 



보통 이런 선지는 당연히 다른 틀린점도 같이 준다. 이렇게만 풀리게 내면

존나 뇌절일게 뻔하기 때문에. 평가원도 이를 인지하기 때문에 형식이 똑같은

선지를 옆에 똬악 붙여준다. 그러니 존나게 싸한데 안보인다면 <보기> 의 같은 부분을 건드린 선지 두개를 함 면밀히 봐라. 

-끛-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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