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압)현역 언미물화 6섶 간단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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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71
미93
87
42
물33
화41
언매 - 6 7 8 16 / 20 21 26 27 33 34 / 35 37
30 / 33 / 15 마킹 1-2분, 문학 2개 찍
아침에 많이 졸렸는지 법 지문 흘려 읽었습니다
문제 중엔 16번 정오 판단이 까다로운 것 같아요
문학 선지 구성이 전반적으로 평가원이랑 비슷한 결이 있어서 좋았는데
제가 사설틱해서 여기저기서 낚여 버렸습니다 (긁적)
언매 37-45 괜찮다가 35번에서 턱 막혔는데
중반부만 보고 3번 선지를 넘겼더라고요
미적 - 8 30
8번은 삼각함수 각변환
눈을 찔러야겠습니다
30번
(나) 조건은 좌변 보자마자 g'제곱으로 고쳐서 우변 이항하고 제곱식으로 정리했는데
끔뻑 끔뻑 하다가 종료 2분 전에 [-1,1]에서 g'이 상수함수인 걸 알아차렸지만 너무 늦었습니다
바본가
영어 - 16(???) 29 31 34 38 40
평이했습니다
듣기 방송이 이상했습니다
어법 1번 고르고 틀렸습니다
한국사 - 3 11 18
나라 사랑
서프 과탐 저만 어렵나요
물1 - 4 8 11 16 18 20
4번은 반파장인 거 놓쳤고 8번은 P에서 "Q"까지인 거 놓쳤습니다
11번은 모르겠어서 넘겼고 16번은 1/1/√2 계산 못해서 틀렸습니다
18 20번 남으니까 3분 남았는데 둘다 못풀었습니다
20번은 시간 없어서 계산 틀리니 답이 안보인 듯
화1 - 12 18 19
6번에서 막히고 14번에서 막혔는데 숫자가 너무 뻔해서 찍어 맞췄습니다 분모나 분자 계산 틀려서 막힌 듯
근데 웬걸 12번이 틀렸네요
2분 남아서 19번 풀다가 실패했고 18 19 20 찍어서 20번 맞췄습니다
/
내가 보려고 쓰는 국어 오답
6번 - 정답 ②
④ '법률상 ~ 수취한 자가' '재산을 전부 소모'만 보고 골랐다. 선지도 문장이다.
② 선의의 수익자로 취급되는 것이 아닌, 불법 영득 의사가 부정될 수 있다. (마지막 문단)
7번 - 정답 ④
① ㉠이 가상자산을 재물로 보는 입장이라는 것만 생각하고 골랐다. 나머지는 대충 확인만 함. 해당 문단에서 '이 취지에 따른다면 ~ 동력 『뿐만 아니라』 전자적 관리가 ~' 라고 하였으므로 가상자산과 물관동은 구분된다.
④ "가상자산이 (물리적으로 관리될 수 없지만) 전자적으로 관리될 수 있다"는 점은 ㉡도 부정하지 않는다. ㉡은 부정설이라는 점만 머리에 담아둬서 그냥 넘겨 버렸다. 선지독해
8번 - 정답 ⑤
④ 법원이 부정설을 따른다는 것을 보고 민형사 구분없이 접근하고 있었다. 이 선지는 손해의 배상을 묻고 있으므로 형법상 횡령죄의 잣대로 판단해선 안 된다. 가상자산은 형법상 횡령죄의 구성요건적 객체로서의 타인의 재물에 해당하지 않을 뿐 민사 절차의 대응은 가능하다.
⑤ (가) 1문단 마지막 문장에서 확인할 수 있다. 문제 풀다가 내용 다 휘발된 듯
16번 - 정답 ②
① '일산화 브롬에서 브롬 원자가 분리되는 반응'을 문제 바로 옆 문단의 하이포아브롬산 생성반응으로 오독하고 골랐다. 잠 좀 자자
② '질산 브롬을 구성하던 브롬 원자'란 3, 4문단에서 설명한, 질산 브롬 및 브롬화 수소가 얼음 입자에 달라 붙어서 각각에서 브롬 원자가 분리되었을 때의 브롬 원자이다. 4문단 마지막 문단을 보고 2문단을 보면 이 분리된 브롬 원자들이 물질을 생성하고 다시 분리되기를 반복하는데, 이때 생성된 일산화 브롬이 얼음 입자에 끌어당겨져 하이포아브롬산이 생성될 수 있다. A에는 얼음 입자가 없으므로, 위 두 가지 현상이 일어나지 않는다.
20번 - 정답 ①
③ "발생할지 모르는 일"이라는 부분을 틀렸다고 생각했다. 가능성 진술인데, 대충 보고 "발생할거라고 확정된 거 아님?" 하면서 골랐다. 1번을 대충 넘기지 않았어야 했다.
① 처음부터 끝까지 틀렸다. 앞 절은 ㉠이 '나'를 위한 것이 아니라는 걸 표면에서 확인할 수 있지만, 놓쳤어도 선지 뒷절에선 새로운 삶의 방식(?)에 대한 나의 기대감(???)을 논한다. 앞절만 판단하고 있었던 것 같다. 1번을 보다가 도망치듯 3번 선지로 건너뛰었다.
21번 - 정답 ④
① '이 놀라운 생각'은 이혼을 말하는데, 소설 줄거리가 잘 안 잡혀서 "이건 타인의 시선이랑 관계 없이 자기 생각이잖아"라고 생각하고 골랐다. <보기>에 타인의 시선 어쩌구는 나와 있다. 또한 '나'가 이혼하려는 건 남편을 그 일에서 자유롭게 하려는 것이니, 타인의 시선을 ~ 는 보기와 배치되지 않는다.
④ 앞절의 장면이, 자기 보존의 갈망이라고 보기 어렵다. 그게 맞더라도, 뒷절의 감상은 <보기>에서 제시한 감상의 인과 방향이 뒤집어져 제시되어 있다. 보기는 자기보존의 갈망 → 왜곡된 기대, 선지는 왜곡된 기대 → 비윤리적 태도 = 자기보존의 갈망
26번 - 정답 ①
② 고르긴 골랐는데, 답이 안 보였다. 여름의 바람에 관한 장면과 함께 존재의 본질이 드러나지 못하는 상황이라는 말이 순간 틀려 보여 골랐다.
① 주어진 장면 전후를 보면, 글쓴이는 소리를 내는 게 바람인가 숲인가를 분별하는 게 무가치하다고 한다. 애초에 글쓴이는 '바람이 세상을 스치는 소리'라고 하므로, 소리를 내는 주체가 바람이 아니라 숲이라는 인식을 드러내는 것은 글쓴이의 말과 모순된다.
27번 - 정답 ①
③ 답이 안 보이는 중에, '훈련시키는'이 "현재형 진술인데, 군사를 아직 못 모으지 않았나?"라고 생각했다.
① 장면을 보면, 맨 첫 문단에서 해룡이 한 집에 들어가니 백수노인이 있었다고 하였다. 눈을 찌르자.
33번 - 정답 ④
④ 그낭 찍었다.
① 화자가 부당하게 여기는 일에 해당하는 '인간세상에 남은 액운'이, ⓐ'물나라'에까지 닿고 있다.
34번 - 정답 ⑤
① 시간이 없어서 거의 찍다시피 골랐다.
⑤ 제6수를 보면 '~ 그 중의 나는 풍류나 기생이나 데려가세'라고 하였으므로, 화자는 벗들과 흥취를 함께하려는 것이 아니다.
35번 - 정답 ③
⑤ 정답이 안 보여서 오래 고민했다. 결국 "비슷한 음의 한자어를 사용하였으니 음만 차용한 건 아니지 않을까?" 생각했다.
③ 한글이 창제될 당시에는 초성과 종성에 모두 쓰이는지와 관계없이 자음에 중성모음 'ㅣ'를 붙여 읽었음을 1, 2문단에서 확인할 수 있다. 지문을 제대로 읽지 않아 확인하지 못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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