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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션 제출 3 1
암살자 캐릭으로 승리하기. 암튼 암살자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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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너무일찍일어났다 1 0
다시잘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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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 이젠 뇌절이야 5 5
아니 왜 계속 열이 나냐니깐? 3일 연속 39도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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흠 독서는 눈알굴리기가 답인가 1 0
국어고잔데 6모때 난생처음 눈알 존나굴려서 성과가 좋았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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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 아파서 120키로 밟음 1 1
좆될 뻔했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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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로코 8강 ㄷㄷ 1 0
프랑스 따잇하러 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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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ㅅㅂ 내 아까운 4점;; 0 1
f(-1)값의합 구하는 문제엿는데 케이스 3개 다 쓰고 하나 빼먹어서 틀려버림 진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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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리논술 질문 제발ㅜㅜ 3 1
3 5 6모 전부 국어 말아먹었고 수학은 나름대로 백분위 90은 항상 넘겼고 6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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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시는 3 2
어떤분들이 붙는걸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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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혼하고싯다르타 1 1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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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랜만에 운다 1 0
외사랑하는 그녀와 함께한 추억을 되새기면 눈물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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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분 저 좀 도와주세요.. 10 0
안녕하세요 공부 진짜 고3초까지 예체능이라 손도 안댔다가 꿈이 바뀌어서 정시준비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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킁 1 1
먼가 킁을 들어야하는 날이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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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기 개 시발 1 1
왜 한마리 잡으면 한마리 새로 나옴 먼 웨이브도 아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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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윤 잘하는법좀.. 0 0
계속 공부하고 모고 풀어도 계속 30점대인데 어떻게 해야하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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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시 끝내고, 최저 맞출 겸 모고도 공부 안하고 2점 후는 나오길래 기적을 바라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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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주 장마네 5 1
질퍽질퍽 2호선 9호선 급행 수인분당선 이걸 한시간동안타고 대치동을가야된다고 생각만해도 ㅈ같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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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로코 레전드 신두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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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기말 망쳐서 2 0
09고 이번 기말을 망쳐서 5등급제기준 총합(1학년부터 2학년 1학기) 1.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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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가 더 비호감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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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바사겠지만 저는 한둘빼곤 평균적으로 강의력 엄청 좋았어서 그래서 어릴땐 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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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로코경기가 재미없는 이유 2 1
22년 월드컵에서 모로코는 비교적 언더독 포지션에서 상대방이 강한 압박축구를 하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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흔한 고3 유튭 시청기록 3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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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희평 국어 선생님은 재수반만 맡으시나요? 고3인데 여름방학만이라도 단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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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지니어가 2 1
되고싶군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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궁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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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로코 쫌 아쉬운느낌인데 흠 2 1
살짝 가대 이하으ㅏ 느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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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거 개웃김 0 0
랄로같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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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로코 생각보다 팀 전력이 되게 좋네 14 1
감독 빨인줄 알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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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나이퍼 후기 1 0
작년에 수시파이터라 정시는 잘 몰라서 스나이퍼 한번 돌려봤습니다! 간편하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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빙빙 돌아가는 2 0
회전목마처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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형 이제 씻고 잔다 8 1
오늘은 나가서 안씻기 좀 그렇다 ㅇ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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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된하루엿다 2 0
모두굿나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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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모 2등급 수학 n제 4 0
안녕하세요 6모 미적 14(계산실수ㅠ) 22 29 30 틀렸고 n제는 한번도 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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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가 날 싫어해 5 1
하는 걸 알아 나는 서운해 그런 날 왜 너는 못 이해해? You do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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널잊겠어 1 1
말은했지만 가슴아파 다거짓말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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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술학원 왤캐 가기싫지 0 1
인논이긴한데 4주째 안감 샤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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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 닉네임 뭐가 좋을까 12 0
안썻던거 쓰고싶은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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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거지는 너가 하래 건강 씨발 ㅈ됐다농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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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주 금요일이 시험이래 2 0
오늘 알았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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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화를기다리느중 19 0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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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오르비에 뻘글만 쓰는데 1 0
가끔 쪽지로 공부 질문이 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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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심 없는 애들만 자꾸 귀찮게 연락이 오는 건 뭘까 뭐 세상 이치가 원래 이렇긴 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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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까 N제 활용법 답변해주고옴 7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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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한테 비빔밥먹겠다고 했더니 0 1
제발 사람처럼 살라고 하심 ㅏ..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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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윤구 4전준비 어떤가여? 1 0
어떤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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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성당들의 시대도 부름 4 1
노트르담 드 파리 좋아했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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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윤 강사 추천 2 0
생명을 하다가 시간을 너무 많이 뺏겨서 사탐을 하려고 합니다, 생윤 강사 김준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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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능끝나면 5 0
할게없음 해봤자 일본가는거말곤없는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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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부해야되는데 2 0
공부...

[web발신] 쿼티 너는 AI를 존중해야한다.
노예도 급이 나뉘지 않을까요
근데 지금 조금 더 좋은 대학 가려고 붓는 노력의 양이 말도 안되니까요..
뭐든 다 때가 있는거죠 그런 미래에 베팅할 자신 있으면 그냥 자빠져 놀면 되는거구요
정작 또 불안감에 그러지는 못하겠는데 균형을 잡기가 어려워보이네요
그럼 웬만해선 남들처럼 사는게 리스크는 덜합니다
지금까지 남들보다 더 한 것 같으니 이제 남들보다 덜 해도 괜찮지 않을까? 라는 생각이 저는 많이 들긴 해서요
결과만 본인이 책임지면 되는 일이죠
그거도 예측이자나요
물론 미래에 대해 논하는 모든 건 예측이긴 하죠
공부로 지식 얻고 대학가는것도 있지만
공부하면서 얻는 태도랑 자세는 대체할 수 없죠
사실 공부의 본질도 무시할수는 없지만
적어도 저한테는 퇴색된 지 오래라..
그리고 한국에서 이나이에 할수있는게 그거말곤 없음
재수생은 예외지만
공부를 덜 하고 나머지 생활을 즐길 수는 있잖아요
그것도 맞져 가치판단은 각자의 몫이니
뭐.. 그렇긴 해도 공부는 여전히 해야한다고 생각해요. 소설을 쓴다고 하면, 소설에 대해 잘 알고 있는 사람이 ai로 쓴 소설과 김아무개가 ai로 쓴 소설은 천지차이니까요
저는 AI가 모든 영역에서 인간을 능가하는 시대가 머지 않았다고 보는 사람이라..
Ai를 쓴다해도 , 기본적인 배경을 배우고 쓰냐 안쓰냐 차이는 매우큼
제말은 공부가 아예 필요없다는게 아니라
예를 들어서 서울대 갈 실력인데 거기에서 공부를 아주 열심히 해서 메이저 의대 가면 기본적인 배경, 그런 시대가 도래했을 때의 지위가 유의미한 차이가 있을까? 라는 거죠
물론 이것도 어디까지나 예측이지만요
그건 개인차죠 의대가고싶으면 가는거고 그냥 서울대가 좋으면 서울대가는거고 , 그정도수준에서는 자기가 열심히하면 알아서 자리찾아감
그냥퍼질러있을순없으니.. 과감함도 없으면 하던걸하는거죠
이전까지만 해도 이 말이 그냥 일반적으로 맞았던것같은데
이제 관습적으로 그래왔던 것처럼 하던 걸 함으로써 기대할 수 있는 미래의 이익이 흐릿해 보여서요
예측하고 먼저 움직여서 성공하는게 베스트지만 운적요소든 노력이든 본인 성격 리스크 감수할 능력 다 맞아떨어져야하고 그런거 다 생각하면서 살기도 힘드니까 그냥 하던대로…ㅋㅋ 님말도 공감이 돼요

맞죠저는 근데 성공이라는 개념이 여전히 있을지, 있더라도 지금과 같은 개념일지도 모르겠네요
그냥 그런거 다 생각하면서 살기 힘들다는 말이 모든걸 집약하는 것 같긴 하네요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