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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 사는 오르비언 여러분 0 0
가보정은 중간고사나 기말고사 잘 보시면 가시나요?KT 위즈 유니폼 스폰서에 가보정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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확통 n제 추천 0 0
6모 확통은 0틀임 커넥션, 컨택트, 이해원즌1, 4규, 한완기 교사경까지 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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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량리 0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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뭐 풂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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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재값 실화냐고 8 2
대충 계산해봐도 과외비 빼도 400이상 들 거 같은데요...ㅋㅋㅋㅋ 500 안 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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좀 슬럼프가 와서 하루 쉬고 있는데 공부슬럼프 오실때 다들 어떻게 행동하시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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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성규 T 0 0
n축 쓰시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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으.... 보양식을 왜 주에 3번을 먹는거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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돌이켜보면 공부하던시절이 1 0
참 좋았음 잇올기숙 다닐때 힘들었지만 행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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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그로 죄송합니다. 야구만봐서 축구는 잘 몰라서 그런데 이번에 32강 못간게 그렇게 못한건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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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의고사 모교말고 학원에서 치는 이유가 뭔가요? 4 0
오히려 현장감은 학교에서 치는게 더 있지않나요??.. 어그로 ㅈㅅ요 현우진 킬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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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하황만 클릭 2 0
풀어볼사람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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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수 사문2 생윤3 베이스 정도인데 이제 시작 할려고함요 각각 하루 2-3강정도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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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이 2022때 우루과이 이길 확률 정도에 epl 멘시티 제외 최상위권 팀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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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 영어 걍 유기해버릴까.. 0 0
아니 영어까지 깨달음 얻고 있으면 이거 시간 너무 촉박하겠는데;; 수학이랑 국어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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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공부 놔서 그런가 2 0
신기하게 저능통이 안오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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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2강 탈락 2 0
유감이네요 사실 32강 진출 실패나 조별리그에서 탈락이라고 써야 되겠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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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중도 안되는데 3 1
앞으로 돈 얼마나 써야하는지나 계산해봐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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있네 이번에도 오르비에서 서포터즈 교재를 보내주셨어요. 오르비북스 문학 베스트셀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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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량진 대성 시간표 ㅇㄸ 4 0
국어 좀 더 들을까 정석민 듣고있긴한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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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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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2강 탈락이라니 0 0
방금 알았는데 너무나도 충격적이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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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발 1 0
대학친구들이 찐친들이 되라 제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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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사 카미노 마니마니~ 0 0
오오세노 마마니 다레닷테 치큐우오 아이시떼루~ ㅈㅔㄴ장 시부키 넌 정말 최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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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제 즌1 안 풀었으면 걍 넘기고 즌2로 푸는 게 나음? 3 0
이해원 즌1 아무 것도 안 풀었는데 미적이랑 수1 풀거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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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배 ㅈㄴ 아파 3 2
배에서 자꾸 끓는 소리 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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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스타에 버젓이 욱일기 옹호하는 글 적는 애들 보면 새삼 신기하네 어떻게 공유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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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학 n제 0 0
공통은 카나토미 거의 다 들어서 이제 n제 풀려고 하는데요, 방학 동안 4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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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익은 수능 보자마자 쳐야 됨 1 0
그래야 점수 뻥튀기가 가능하다 이런 말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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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5시부터는 1 0
이미 세미 월요일인 느낌이라 지금 이 시간을 잘 즐겨놔야한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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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소 투명폰케만 쓰다가 1 0
그래도 이제 이쁜거 제대로 사보려고하는데 ㅈㄴ귀찮네 그냥 다이소 고고혓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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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발 0 0
그랬으면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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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완기 회독 3 0
다들 한완기 2회독할 때 파트 4까지 풀고 회독하나요 2까지 풀고 회독하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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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사 암기 어떻게하나요 0 0
자습서로만 할건데 그냥 읽으면서 전부 암기해야되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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팔 두께 두배가 됏네 1 0
으랴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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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모때보여줍니다 0 0
허수현역이온세상을놀라게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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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새 수학 가나형 냄새나는듯 2 2
걍 쉬운거 쉽게 5개 올인 좀 다른점이라면 난이도로 치면 가형은 5개를 1 1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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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빙이 왜 이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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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0 0
하루 편하게 쉬니까 오히려 불안감 느껴짐 전쟁 뒤에 찾아오는 평화가 이런 기분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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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격사유어떰 0 0
강의안듣고 문제만풀려고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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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수바 중고로사려하는데 1 0
괜찮나요? 2024서바는 완전 물물물이었는데 2025는 어떤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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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OAT 2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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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학 기출…. 0 0
작수 미적 선택해서 미적만 28,29,30 틀려서 이번에는 확통을 선택하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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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감 4-2 후기 12 6
역시 개어려움 독서 정답 체크해놓고 이상한거 고름 독서 시간 진짜 오래걸렸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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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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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의 목표 무엇인가요 1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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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2 고수 되고 싶다 0 1
레전드 물스퍼거 과외라도 구해볼까 물리학2 물2 과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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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주일동안놀았음청년 0 4
이틀이면 다시 감 잡을거라 걱정은 딱히 안되는데 일주일되니까 놀기도 힘드네 그렇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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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남아 5성급 호텔 왤케 쌈 10 1
그냥 대충 아무데서나 묵으려다가 싱가폴 제외한 동남아 국가들은 치안, 위생 문제도...

[web발신] 쿼티 너는 AI를 존중해야한다.
노예도 급이 나뉘지 않을까요
근데 지금 조금 더 좋은 대학 가려고 붓는 노력의 양이 말도 안되니까요..
뭐든 다 때가 있는거죠 그런 미래에 베팅할 자신 있으면 그냥 자빠져 놀면 되는거구요
정작 또 불안감에 그러지는 못하겠는데 균형을 잡기가 어려워보이네요
그럼 웬만해선 남들처럼 사는게 리스크는 덜합니다
지금까지 남들보다 더 한 것 같으니 이제 남들보다 덜 해도 괜찮지 않을까? 라는 생각이 저는 많이 들긴 해서요
결과만 본인이 책임지면 되는 일이죠
그거도 예측이자나요
물론 미래에 대해 논하는 모든 건 예측이긴 하죠
공부로 지식 얻고 대학가는것도 있지만
공부하면서 얻는 태도랑 자세는 대체할 수 없죠
사실 공부의 본질도 무시할수는 없지만
적어도 저한테는 퇴색된 지 오래라..
그리고 한국에서 이나이에 할수있는게 그거말곤 없음
재수생은 예외지만
공부를 덜 하고 나머지 생활을 즐길 수는 있잖아요
그것도 맞져 가치판단은 각자의 몫이니
뭐.. 그렇긴 해도 공부는 여전히 해야한다고 생각해요. 소설을 쓴다고 하면, 소설에 대해 잘 알고 있는 사람이 ai로 쓴 소설과 김아무개가 ai로 쓴 소설은 천지차이니까요
저는 AI가 모든 영역에서 인간을 능가하는 시대가 머지 않았다고 보는 사람이라..
Ai를 쓴다해도 , 기본적인 배경을 배우고 쓰냐 안쓰냐 차이는 매우큼
제말은 공부가 아예 필요없다는게 아니라
예를 들어서 서울대 갈 실력인데 거기에서 공부를 아주 열심히 해서 메이저 의대 가면 기본적인 배경, 그런 시대가 도래했을 때의 지위가 유의미한 차이가 있을까? 라는 거죠
물론 이것도 어디까지나 예측이지만요
그건 개인차죠 의대가고싶으면 가는거고 그냥 서울대가 좋으면 서울대가는거고 , 그정도수준에서는 자기가 열심히하면 알아서 자리찾아감
그냥퍼질러있을순없으니.. 과감함도 없으면 하던걸하는거죠
이전까지만 해도 이 말이 그냥 일반적으로 맞았던것같은데
이제 관습적으로 그래왔던 것처럼 하던 걸 함으로써 기대할 수 있는 미래의 이익이 흐릿해 보여서요
예측하고 먼저 움직여서 성공하는게 베스트지만 운적요소든 노력이든 본인 성격 리스크 감수할 능력 다 맞아떨어져야하고 그런거 다 생각하면서 살기도 힘드니까 그냥 하던대로…ㅋㅋ 님말도 공감이 돼요

맞죠저는 근데 성공이라는 개념이 여전히 있을지, 있더라도 지금과 같은 개념일지도 모르겠네요
그냥 그런거 다 생각하면서 살기 힘들다는 말이 모든걸 집약하는 것 같긴 하네요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