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수생 화작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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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제목 그대로 화작런 고민중인 재수생입니다..
작수 2등급이고 언어에서만 네 개 틀렸습니다.. 비문학은 다 맞았구요
비문학이랑 문학은ㅠ 항상 좀 잘하는 편이었어서 웬만하면 한 두개 틀리거나 다 맞는 것 같아요
올해 6모는 20분 남기고 다 맞았습니다 근데 이 시험은 언매도 너무 쉬웠어서 의미가 없다고 생각이 들어서…ㅠ
그래서 본론은.. 제가 언매를 항상 감으로 풀거든요? 감으로 풀어도 많아야 두 개 틀리길래.. 그냥 계속 ㅠ 감으로 풀었는데.. 이게 실력인가 싶다가도 작수 때 언어 4개 틀린거 보면… 실력은 절대 아닌 것 같고요ㅠ
언매 개념은 작년에 김승리 풀커리 타면서 한번 듣고 그 이후로 공부를 안했어요……
그래도 실모 때 거의 1 뜨길래.. 그렇게 살았는데 이젠 진짜 제대로 공부해야할 것 같아서요ㅠ
근데 지금와서 언매를 다시하자니.. 지금 다시 시작하면 너무 늦은건가 싶고…그래서 화작런을 고민중인데..
어떻게 해야 할까요
확통생윤사문 선택자고… 생윤은 올해 시작햇는데 아직 개념도ㅠ 제대로 안잡혔어요.. 확통도 아직 올려야 해요
그래도 국어 잘하면 언매를 하는게 나은걸까요?
도와주세요… 언매 화작 중에 뭐할지만 며칠 째 고민중이에요
연대 언홍영 목표입니다!ㅠ
긴글읽어쥬셔서 감사함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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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매를 감으로 푼다는 게 무슨 말인가요?
말로설명하려니까너무어려운데… 말 그대로ㅠ 제가 뭔갈 엄청 암기하고 있어서 정확히 알고 푸는게 아니라 그냥 그 자리에서 문제를 독해하고 감으로 풀어요..
그래서 틀려도 이유를 잘 모르겠는 그런…거에요
그냥 그정도면 언매 확실히 잡고 표점 챙기세요
지금부터 제대로 해도… 안 늦은거겠죠?ㅠ
표점 차이가 그렇게 클까요 이번에도?ㅠ
나도 그랬는데 결국 못 고치고 화작런..
뭔가 시험에 대한 심리적 문제도 큰거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