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마늘에게 파는 마음을 늘 간작해줬으면 좋갯어
게시글 주소: https://orbi.kr/00078709580
개나리 피던 봄날을 나는 기다려
새끼 손가락 걸고 약속 했던 우라의 날
끼를 펼치겠다고 시작햤던 나의 학창 시절
죽겠다 죽겠다 하며 나 자신을 혹사 시켰지만 그럼에도
어루고 달래서 결국 이 나이가 되었구나
라면에 밥 한끼 돈없어 못먹던 시절을 지나 대학을 가는 날을 고대하며..
0 XDK (+0)
유익한 글을 읽었다면 작성자에게 XDK를 선물하세요.
-
한완수 기벡 질문 2 0
중간고사 시험지에 나온문제 고대로 한완수라니..흑 본론은 MP와 PN이 왜 수직인지 모르겠어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름에 마,파,늘가 들어간 사람을 조심해
엣
너말고 다른 파마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