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소식

ㅤ무브링 [1449633] · MS 2026 · 쪽지

2026-06-22 22:03:28
조회수 64

파마늘에게 파는 마음을 늘 간작해줬으면 좋갯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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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나리 피던 봄날을 나는 기다려

새끼 손가락 걸고 약속 했던 우라의 날

끼를 펼치겠다고 시작햤던 나의 학창 시절

죽겠다 죽겠다 하며 나 자신을 혹사 시켰지만 그럼에도
어루고 달래서 결국 이 나이가 되었구나 

라면에 밥 한끼 돈없어 못먹던 시절을 지나 대학을 가는 날을 고대하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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