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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등급인생 [1410832] · MS 2025 · 쪽지

2026-06-22 21:29:51
조회수 86

종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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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하루 종일 짐싸고 택배 보내고 넘 힘들었다.. 4개월동안 타지에서 지내는거 너무 힘들었고, 그만큼 눈물도 많이 짰던거 같다. 이제 본가 올라가서 아무 방해 안받고 공부하고 싶다. 오늘부터 수능까지  150일 남았더라 시간은 참 빨리 지나 가는 것 같아. 지금의 힘듦도 찰나의 순간이 될 거라 생각 하며 얘들아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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