운동선수중에 꿈꿨던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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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동신경도 꽤나 별로고
사람들이 많이 하는 축구나 농구에는 딱히 흥미를 느끼지 못했는데
배드민턴하고 중학교때 체육관에서 몇번 한 플로어볼(=플로어하키)에서 그나마 재미를 느껴서
배드민턴 선수하고 아이스하키 선수는 좀 되고싶었던 적이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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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어릴 때 축구 선수가 ㅈㄴ 되고 싶었음
대가패로 어시하거나 기점하면 짜릿하고 나 초6때 168에 70키로인가 그랬는데 나랑 부딪히면 애들 다 휘청거려서 재밌었음

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