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어가 왜 그대로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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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어가 계속 안 오르는거 같습니다.
작년 이즈음부터 실력이 확 늘기 시작해서 고2 9,10모 백분위 98-99 나왔었고 그때부터 고3 시험지도 실모를 돌렸을 때(작년 이감, 상상 등) 1등급 컷 위에서 점수가 나와서 아 이정도면 1년 뒤에는 고3 시험지도 97-98은 안정적으로 나오겠네 싶었는데 이번 6모는 93점으로 2등급이고 실모를 풀어봐도 70%는 1컷 위로 나오긴 하는데 가끔가다 2컷 초반이 뜬다거나 하나 차이로 2등급이 뜹니다.
객관적으로 제 실력은 불안정한 1등급인 것 같은데, 대체 왜 국어가 오르지를 않는 걸까요
정석민쌤 커리를 계속 타왔는데 독해력이 분명 는 것은 같은데 점수가 변화가 없습니다. 가장 큰 문제는 시간 부족인데, 언매에서 보통 20분-25분을 쓰는지라 그럼 언매가 쉬운 시험지를 풀어보자 해서 20분컷을 내고 나머지를 풀었는데도 똑같이 1지문을 못 풉니다.
6모에서도 언매는 18-19분 컷을 냈는데도 과학기술 지문을 끝까지 풀지를 못했습니다..
대체 뭐가 문제일까요..
혹시 긴 글 끝까지 읽어주셨다면 조언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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쉬운 시험지에 언매 20분 쓰시는 거면 언매 좀 더 하셔야할 거 같아요. 그래도 1지문 날릴 정도는 아닌 거 같은데 문제 풀이 순서랑 문학 독서 시간 분배는 어떻게 하시나요
보통 언매 20분, 문학 30분, 독서 30분 정도입니다..
풀이 순서는 언문독으로 하고 있습니다.
언매는 매체는 잘한다고 생각하는데 언어 공부를 어떻게 해야할까요..?
개념상 문제가 없다면 실모 등의 언매 세트로 빨리 푸는 연습을 꾸준히 하시는 게 좋아요. 문학도 평균적인 난도에선 25분 정도로 단축하시는 게 운영에 도움 될거고요
음.. 알겠습니다. 조언 감사드립니다..!
언매+독서론 합쳐서 20분이 적절하다고 생각합니다
언매를 좀 더 하시는 게 좋을 듯
언어공부를 어떻게 하면 좋을까요..?
문법은 암기할 거 다 암기하고 빨리 푸는 연습 + 매체 지엽적인 내용 잘 골라내는 연습 >> 많이 풀어보기
조언 감사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