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아빠 목사님인데
게시글 주소: https://orbi.kr/00078692603
아빠 교회다니기가 정말 싫엇음
나는 무교니까
그런데도
나를 강제로 교회에 데려갓음
안가고 도망가면
밥 안주고 그랫음
교회는 나의 인생내내
덫이엇음
외할매가 돌아가셧는데
엄마가 엄마 하면서 우는거임
그 모습을 보며
순간 나의 미래 모습이 겹쳐 보엿음
나도 엄마아빠 하며 울겟구나
이 사건 이후로
교회 아주 열심히 다님
물론 믿진않음
나무아미타불
0 XDK (+0)
유익한 글을 읽었다면 작성자에게 XDK를 선물하세요.
-
느좋인사람.. 0 0
대뜸 몇년만에 연락하면 좀 웃기겠지
첫번째 댓글의 주인공이 되어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