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30615 문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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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병훈T 해설 방식이 이해가 안되는 게, p와 q는 오직 1/k+1을 더한 "횟수"와 1/k를 뺀 "횟수"를 나타내잖아요. 그니까
a22 = a1 + p/k+1 - q/k
p+q=21
이렇게 부정방정식을 처리하시던데, 이때 구한 k는 "횟수"에 대한 방정식이기 때문에 k를 직접 대입해서 실제로 수열의 점화식이 들어맞는지 검증해봐야하지 않나요? 왜냐면 p와q는 "횟수"이고 "순서"를 내제하지는 않잖아요.
지인선 9모 설맞이 확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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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렇게 구한 수열들이 조건을 만족시킴은 22항에서 0이 아닌 경우를 가정하면 무조건 1항이 0일 때 나올 수 있는 값이 아님을 통해 정말 간단히 보일 수 있으나, 그렇다고 해도 이를 보이지 않는 것은 완결되지 못한 풀이라고 생각합니다.
잘 기억은 안나는데 해설 풀영상에서 위아래가 번갈아 나온다는걸 논증해주지 않았나요? 예전에 얼핏 봤던거 같은데 정병호쌤이 하는거..? 정병훈쌤도 그러면 해줬을 거 같은 느낌
정병훈 선생님 저 쇼츠 영상에서는 안 해도 된다고 설명하십니다
쇼츠 보고 왔는데.. 댓글에서 선생님이 주장하는 바 보니 할 줄 알지만 너무 자명해서 할 필요 없다는게 논지같네요.. 보통 이렇게 증명할 수 있고, 이건 이렇게 생각하면 직관적으로 자명하므로 실전에서는 그냥 써도 된다! 라고 말하지 않나요? 선생님이 조금 불친절하시네요.. 학생들은 모두 자명하게 느끼는건 아닐텐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