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슬픔을 숨기는 것인가. 힘들고 슬픔이 있다는 것을 왜 숨기려 하는 것인가 내가 그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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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인슈타인 되는 주파수는 없나요? 12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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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수할려다 주식빠져서 반수생됐는데 회생가능한가요 1 1
재수할려다가 6개월간 주식에 빠져서 반수하게된 허허수수 입니다 6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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짐 싸기 힘들다 1 2
3시간 뒤부터 짐 뺀다.. 자야지 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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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어 공부 조언 1 0
6모는 국어공부 안하고 쌩으로 봤어요 화작 원점수 91이면 기출분석만 해도 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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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 너 머해 3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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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윤보단 윤사가.. 1 1
훨씬 더 재밋다 생윤은 전체적으로 뭐하는 건지 모르갯음 ㅋㅋㅌ이러다가 저러다가 어지럽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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멀리서 흔들리던 투명음 5 0
그저 투명음과 함께 떠돌 뿐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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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비율? 이란 게 추가됐다는데, 이거 말곤 똑같은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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쌍윤은 없다 3 1
윤사를 챙겨주지도 않고 쌍윤 자체가 정보가 없는 거 같은?? 어케 공부할 지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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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수생 학교 한 번 가보니까 7 1
대학 보는 눈이 많이 달라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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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데미적뿐<-왤케어려움 4 0
그냥체급자체가훨씬어려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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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빠 안잔다 4 0
채널 돌리지 마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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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 어쩌다 2 0
수능 그민큼 보고도 아직도 남아있느냐 수악귀야 나도 그만 뜨고싶어요 샤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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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양제 머 드세요?? 2 0
글루콤 먹다가 패키징 때문에 빡쳐서 아르기닌 라라올라 먹엇는데 넘 좋아서 바꿀려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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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탐은 2.3타들이 많아서 2 2
어렵다 국영수는 1타2타 딱 정해진 느낌이라면 사탐은 대성메가에 누구 있고 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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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적뿐은 4 1
기출을 다시 보기로 결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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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수생인데벌써질린다 3 4
삼수라서 새롭지도 않고ㅋㅋㅋ 평일에 운동 매일 나가고 책도 매일 한시간씩 읽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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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로워외로워 5 1
우우래우우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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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수생인데 연논 인문만 0 0
준비하는 건 무리일끼요? 보니까 인문 논술은 경쟁률이 어마어마하더라고요... 나이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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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듣노 26일차 0 1
Queen - Love of My Life Love of my lif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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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수생 하반기 계획 0 0
화작미적쌍윤 22134 쌍윤은 2주 공부하고 봐서…처참 수학은 기출 무한반복(지금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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쉬운 n제로 돌아가기 2 0
허들링 수2에서 대가리 깨지고 정신을 못차리겠는데 4규로 돌아가도 ㄱㅊ음? 이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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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르비 느낀점 8 5
오르비랑 오르비 플레이랑 유저 풀이 별로 안 겹치는 느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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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직히 27 커리나 컨텐츠 0 0
작년이랑 달라진 부분들 보면 마지막으로 … 여기까지말해야겟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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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은 n제 0 0
드릴7 드릴드 1,2 지인선 즌2 화룡점정 샤인미 설맞이 즌2 이해원 즌2 하사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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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공부 똥 2 0
똥망이어서 그냥 미적자이 벅벅 풀고 채점하고 윤사 강의 듣고 마더텅 벅벅 풀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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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고 4 0
내일부턴 진짜 열심히 살아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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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09? 23수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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냐아아아아옹 7 1
행복했으면한다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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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학 틀딱기출 2 0
가나형 기출+교사경 을 많이 보고싶은데 그럼 자이스토리밖에 없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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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어 이대로 킵고잉?? 6 0
연계랑 기출 격일로 하고있고 수특 공부하는 날엔 시간재고 푼 후에 시간 안재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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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수생 대학 판타지 6 0
듣고싶은 수업 수강신청 성공하기, 목금 공강으로 학교 3일나가기, 수업 출석 잘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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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ti 적고가셈 7 0
본인 ENTJ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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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강햇는데뭘할지모르겟어... 8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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괜시리 웃음이 나 2 0
또 생각이 나 사랑이란 게 비슷한 걸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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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학금 받을려면 0 0
전액장학금이면 라인 하나 위 정도로 나오면 가능할려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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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끔 드는 생각 2 0
1. 내가 겪어보지 못한 시대의 삶을 살아보고 싶음 그렇다고 조선시대 삼국시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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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비처럼 날아서 벌처럼 쏜다 그렇다 비행 + 독 타입이라 격투 타입 0.25배 극상성이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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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9모 신청 완 0 0
현금 없어서 힘들엇다… 다행히 학원에서 거슬러줄 돈 있어서 ㅋㅋ 할 수 있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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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 에제 떳네 ㅜ 4 2
4.5각이엇는데 시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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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승리 vs 강민철 4 0
작년에 강민철t 들었는데 잘 맞았어요 대성만 끊어서 그런데 김승리t랑 많이 다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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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벌써 두시지 1 1
아침에 이감 못풀겠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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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너를사랑하고 4 0
네가날안사랑해도 우린나름대로행복할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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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안경 티가 나게 생기긴했음 5 1
딱보면 일반안경이랑 확실히 다르게생겼고 디스플레이 화면이 걍 노출되는지라 앞으로 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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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학만 1컷 나오면 1 1
바로 센츄 될텐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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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사추천해줘 6 2
김준얼굴에먹칠하는기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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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냥 지금 씻고 노팬티로 잘까 3 1
오늘 이미 씻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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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안경이라는 존재를 0 2
토익 시험 기사 뜨고 처음 알았는데 이전부터 있었던거라면 정말 저 안경으로...
선택과목
물2화2
설의 goat
(호소인)
미쿠보다조아하는캐릭터있나요
미쿠 레제 말곤 사실 몰라여
가장 좋아하는 명언/좌우명
가장 좋아하는 문학작품
내일 야식 메뉴 추천
공부를 잘하는 방법
1. 너목들이라는 드라마를 봤는데 거기서 사람 미워하는데 네 인생을 쓰지 말라는 명언이 나오더라고여 요즘은 이 명언이 너무 좋고 / 좌우명은 남에게 도움을 주진 못할망정 피해는 주지 말자
2. 서울 1964년 겨울
3. 마라탕 마르샹궈 닭발 엽떡 치킨 피자 찜닭
4. 열심히만 하지 말고 시간을 효율적으로
“김 형, 우리는 분명히 스물다섯 살짜리죠?”
“난 분명히 그렇습니다.”
“나도 그건 분명합니다.” 그는 고개를 한번 기웃했다.
“두려워집니다.”
“뭐가요?” 내가 물었다.
“그 뭔가가, 그러니까…….” 그가 한숨 같은 음성으로 말했다. “우리가 너무 늙어 버린 것 같지 않습니까?”
“우린 이제 겨우 스물다섯 살입니다.” 나는 말했다.
“하여튼……”하고 그가 내게 손을내밀며 말했다.
“자, 여기서 헤어집시다. 재미 많이 보세요.” 하고 나도 그의 손을 잡으며 말했다.
우리는 헤어졌다. 나는 마침 버스가 막 도착한 길 건너편의 버스 정류장으로 달려갔다.
버스에 올라서 창으로 내어다보니 안은 앙상한 나뭇가지 사이로 내리는 눈을 맞으며 무언가 곰곰이 생각하고 서 있었다.

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