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움요청) 동생이 롤에 너무 빠져잇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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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건 어케해야함?
첨엔 안그랫는데 거의 걍 학교 학원빼고는 새벽까지 롤만 하는듯
나도 군대에 있어서 그정도일진 몰랐슨
부모님은 걍 아예 못하게 할 생각인 거 같고
나는 완전차단은 또 역효과 나지 않으려나 싶긴 한데
나보고는 끼어들지 말라 하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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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철이가 새기분에 저 지문 두개 연속으로 넣어놔서 멘탈 와르르됨ㅠ 공부해도 수능날...
동생 응원
지혼자서 재수를박던 삼수를 박던 깨달아야지 뭐
내가 삼수해서 부모님이 얘는 한큐에 보내고 싶어하심
슬슬 아버지 퇴직도 겹치고
신튜렁의 솔랭승률 50%맞추기를 겪고 롤이 재밌는건 얼마나 멘탈이좋은거냐
냅두는게 맞는듯
부모님은 약간 초강수를 둘 생각중이신 거 같은데
난 아예 막으면 역효과 날 거라 보긴 함
근데 뭐 걍 참견하지 마라 이런 식으로 나오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