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에 인천에서 다리 발견된 거
게시글 주소: https://orbi.kr/00078681981
고령의 노인이 원래 대형병원에 있다가
수술 못한다고 나가래서 요양병원에서 받아준거라던데
펨코에서 의료법 위반 아니냐니까
의문의 계정들 존나 나타나서 어쩌고저쩌고
의료사고 걸려서 소송나면 받아주고 싶어도 어쩌고저쩌고
시장논리대로 해야지 그걸 어떻게 다 받냐고
뭔 소리냐 그런 거 하라고 자격있는 사람들로
공공차원에서 공급을 조절해준 건데
그런 거 못하겠으면 걍 라이센스 없애고
진짜 시장논리에 맡겨서 아무나 하라 그래ㅋㅋ
0 XDK (+0)
유익한 글을 읽었다면 작성자에게 XDK를 선물하세요.
-
맞팔 해주떼영! 뿌잉뿌잉♡ 7 1
오이시쿠나~~레 큥 키타아아아앙앙앙♡♡♡♡♡♡♡♡ ♤
-
모밴테스트 2 1
ㄹ
-
음악이 어려븐 이유 ㅠㅠ 2 0
음 하나하나가 다 다른 자아를 가지고 있어서 연주할 때 수시로 감정과 자아를 바꿔줘야 해요 ㅠㅠㅠ
-
와 2500대는 처음 이겨봤네 6 1
역대급 업셋 지렸다리
-
벳커버 왜 여자임? 12 2
ㄷㄷㄷㄷㄷㄷㄷㄷ
-
공대남들아 5 1
고등물리랑 대학물리랑 어느 정도의 상관성이 느껴짐?
-
진작 삼전 팔아치우길 잘했다 0 0
걍 하닉임 ㅋㅋ 추매할 돈 구해왔는데 프장은 쫄려서 기다렸더니 폭등하네 오늘 프장에 살걸...
-
방학 때 수능 공부만 하면 오래 못 갈 것 같은데 수능 공부에 도움이 되면서...
-
열품타 인원모집 5 1
순공시간 커트라인이 존재합니다. 쪽지주시면 순차적으로 답변드리겠습니다.
-
방금 유툽 보다가 영어 20번은 밑에서 3~4번째줄만 봐도 답을 알 수 있다던데 6 0
ㅇㄱㄹㅇ임?? 영어 인강 들어본적이 없어서 이런 스킬을 듣도보도 못했는데 ㄷㄷ 이거...
-
9모 신청 4 0
띠발 9모 학교 신청 못 함. 학원 어디 알아봐야함..?
-
물2 고수햄들 2 0
이거 외울까요?
-
언매 화작 고민 4 0
군수 할 생각인데 25수능 언매에서는 1틀한 백분위 98인데 언매를 할지 화작할지...
-
삼전 시총 따잇 ㅋㅋㅋ 2 0
-
여름 언제 끝남 4 0
미치겠네
-
설맞이s2 작년vs올해 0 0
문제 얼마나 겹치나요..?
-
매일이저점이자고점이네 0 2
어떻게이럴수가있지
-
ㅇㅅㅇ
-
노도강 중계주공아파트 VS 동탄 매매가 5~8억 신축아파트 5 0
ㅈㄱㄴ
-
상현의 1 하이닉스 0 0
보여주나? 가슴이 웅장해진다
-
피겜 라인업 ㄹㅈㄷ 3 0
개꿀잼이겟다
-
육개장 한그릇 개맛있게 먹었음 1 1
-
걍 수능에 나오면 오답 나올만한 파트를 비문학 문학 7개 지문 전부에 심어놓고...
-
쏘세지카레 돈까스카레 치킨카레 13 0
뭐가 맛있지
-
정신병은 그냥 두지 마세요 0 1
사실 사람은 누구나 정신병이 있는데 숨기거나 몰라서 치료 안하는경우가 많대요 다...
-
먼가 좀 그시기하단말이디..해도해도 만족이 안대는 느낌이라캐해야대나움움걍 공부를...
-
교수님 성적 내놔 3 1
왜 아직까지 7개중 2개밖에 성적이 안 나온건데요 ㅡㅡ
-
아니하닉 2 2
29머임?ㄷㄷㄷㄷㄷㄷ
-
종강하고 긱사카드키 반납햇다 1 0
송도 안뇽
-
파마늘님 1 0
닉 파마늘로 바꿀건데 덕코후원좀
-
다음닉 정했다 2 0
파마늘로 바꾸고 분탕치기
-
우울해 2 0
외로워
-
왜 벌써 150일이 깨짐 0 0
한 게 없는데
-
기하 0 0
한완수로 독학해볼까 기하 재밌어 보이는데
-
2703국 vs 2611국 8 0
ㅇㅇ
-
군대에서 뺑이치는것보다 싫다
-
점심 ㅇㅈ 6 1
-
러셀 모의논술 쳐볼까 3 0
78000원값하나
-
센츄 7 1
성적표언제나와ㅜㅜ
-
센츄확인 3 1
달렸나?
-
[생1 기출/N제 저자] 수능 생명과학1 과외 모집 0 0
* 자세한 문의는 아래의 링크를 통해 연락 바랍니다....
-
저능저능우울우울 2 0
광광우렀따
-
사랑이란 무엇일까? - 잡생각 0 0
사랑이란 무엇인가. 생윤을 공부하면서 사랑에 대한 철학이 나오는 것을 보고 사랑이...
-
계약학과 붐으로 얼떨결에 이득 보고 있는 대학이 0 2
과기원들인듯 계약학과 소개하면서 지유디 반도체공학과가 알려지니까 과기원이 뭔지도...
-
맛점 하세요 점심인증 3 2
-
분명 기록 갱신했는데 0 0
기분이 썩 않좋네 역시 사람은 스트레스가 있어야 성취감이 있는듯
-
미적 감각 박살난 기하러 N제 표지 디자인 투표 4 0
미적분 감각 박살나서 기하하는거 아니냐는 나쁜말은 ㄴㄴ 후보 1 후보 2
-
학교 전체가 수시의 음모다 3 1
하다못해 기말한방도 못하게 쪽지시험 15회에 중간기말없는 과목이 말이되냐
-
수염제모 해야겠다 1 0
마침 유명한 곳이 집 5분거리네
근데 왜 다리가 발견된거에요? 돌아가신거를 요양병원에서 걍 버린거임? 친족들이 없으셨나? 아님 수술해서 제거후에 걍 아무렇게나 버린건가요?
흥미로운 내용이라 경찰조사결과도 보고 정리를 해봤는데
1. 저환자는 수술하면 사망함. 마취시 깰 수가 없는 수준임
2. 다리 절단 수술이라고 해서 뭔가 거창해보이는데, 괴사가 심해서 손톱깎는 느낌으로 접근한듯
이 두가지 사실을 몰라서 자꾸 이상한 이야기로 새는거같음
1. 수술하면 사망한다는 확실한 보장이 있음? 그럼 모든 고령의 노인들은 수술 없이 그냥 사망하나
2. 그래서 더 의문이라는 거임, 저 정도 수술이라고 하기도 애매한 시술 수준의 치료를 요양 병원도 마치 없이 진행했을 정도라는 건데, 대형 병원에서 왜 저 정도도 못해주고 나가라고 했다는 것인지
*마치->마취
기존 병원에서 더이상 치료할게 없고 죽음을 앞둔 한국나이로 90세넘는 분이심. 돌아가실거 생각하고 퇴원을 했는데, 돌아가시지는 않고 그동안 괴사가 더 진행됐다고 함. 그러다보니 오히려 무릎 아래까지 덜렁거리면서 불편하기만 했다고 함. 괴사 패혈증 수술에 절대적으로 이렇다 라는건 없음. 의료는 수학이 아님 과학임. 언제든지 예외가 있을수있고 사람들이 알고있는 상식이 잘못된 것일 수 있음.
모든 고령의 노인들은 수술없이 죽나? > 모든 이라는 말을 전제할 이유가 지금 없음. ‘저 환자는’ 그랬음. 자연세계에 항상 이라는건 존재하지 않음.
2. 대병에서 저정도도 못해줬다는 진술은 아마 괴사가 진행되기 전에 다른 치료할게 없었던 것으로 파악됨. 타임라인이 않지만 저 환자 생명의 불이 흔들리는 경우가 아닌것으로 보임. 지금 절단이라는 단어 하나에 꽂혀서 무지막지하게 톱으로 생 뼈를 썬거처럼 상상하는거같은데 내생각엔 말단이 다 말라 비틀어지고 덜렁거리는 상황이었을걸로 추측됨. (경찰 브리핑 당시 문제인식이나 혐의점에서 크게 문제삼을만한 일이 없었음)
1. 1번이 내가 알고 있는 사실 관계랑 상충됨.
돌아가시고 퇴원을 했다고 써있는데 적어도 내가 본 기사에선 그런 내용을 찾아볼 수가 없었음
레퍼런스 좀 찾아줄 수 있음?
2. 이거 역시도 마찬가지임. 괴사 진행 이전에 퇴원했다는 내용을 못 찾았음. 절단 자체는 이미 비틀거렸다는 건 확인했음. 위에도 보면 시술 수준의 치료였다고 써놓았으니.
어쨋든 수술실에 들어갈 환자는 아니고 펨코에 좀 정리된게있어서이거보삼
https://m.fmkorea.com/best/9982615016?cpage=12#9982615016_comment
여기에도 내가 지적한 부분은 나와있지 않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