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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약치약 [1361277] · MS 2024 · 쪽지

2026-06-18 21:08:12
조회수 47

난 오늘 낮이 지나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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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나도 우울한 꿈을 꾸고


우물처럼 깊은 생각에 잠겨


별거 없던 하루를 삼키고


지난 시간 미련 남아


작은 공간에 난 있어


빌어먹을 현실이


우리를 저주하고 있어


난 푼돈 알바 싫어


세상이 너무 미워


난 털만 자라있어


죽기엔 너무 일러


하지만 날 보면


난 전부 돌이키고


싶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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