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빡윤 [1413173] · MS 2025 (수정됨) · 쪽지

2026-06-15 09:06:01
조회수 185

조정식vs김지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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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래 조정식 커리 타려고 겨울에 2월까지 믿문 복습까지하고

믿글 3월까지 함. 그런데 붙여읽는게 뭔가 국어강의같고 선지판단도 잘 안되고 안맞는 것 같아서

찍먹 도중에 김지영쌤 괜찮아보여서 갈아탐. 소재사이관계파악에 충격먹고

재밌었고 잘 맞아서 2 처음으로 찍음(작수 3이었다)

4월 말부터 소홀해짐.(국수땜에) 6모 3으로 내려감.

다시 잡으려고 하는데 조정식 믿글 수강평 다시보니 되게 좋고,

뭔가 조금 멋있어보임. 다시 해볼까 하는 생각이 든다.

그런데 김지영쌤이 나랑 잘맞았음.

그니까 지금 고민 되는게 해보고 싶은 걸 할까. 아님, 잘 맞는걸 할까. 딱 이거임.

조정식을 택하자니, 7모 전까지 체화가 될 런지, 그리고 잘 안맞을 수도 있다는 도박성, 선지판단에 관한게 없음. 걍 지문독해에

힘쓰는 느낌.

김지영을 택하자니, 조정식 방식해보고 싶음.

어케 해야됨? 조정식 방식 체화하려면 얼마나 걸리고 원래 처음엔 어려운건가? 그리고 체화되면 선지판단 안 헷갈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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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둥각 · 1411341 · 11시간 전 · MS 2025

    v올인원 진행 중인 거면 비슷한 포지션인 믿글 할 필요는 없어보여요 일단 올인원부터 확실히 마무리 짓고 이후에 확실해라든가 맛보기 강좌 수강해보고 결정하는 게 나을 듯 근데 조정식쌤이 안 맞고 김지영쌤이 잘 맞았는데 굳이 들어보고 싶어서 커리 바꾸는 건 굳이? 싶긴 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