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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드컵] '후반 43분 동점골' 일본, 죽음의 조서 네덜란드와 2-2 무승부

2026-06-15 07:33:07  원문 2026-06-15 07:17  조회수 3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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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연합뉴스) 배진남 기자 = 세계 정상에 도전하겠다고 공언해온 일본이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첫 경기에서 강호 네덜란드와 끈질긴 승부 끝에 승점 1을 따내는 저력을 보여줬다.

모리야스 하지메 감독이 이끄는 일본 축구대표팀은 15일(한국시간) 미국 텍사스주 댈러스 스타디움에서 열린 대회 조별리그 F조 1차전에서 후반 43분 가마다 다이치(크리스털 팰리스)의 동점 골 덕분에 2-2로 비겼다.

후반 들어 네덜란드의 피르힐 판데이크(리버풀)에게 선제골을 내준 뒤 나카무라 게이토(스트다 드 랭스)의 동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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