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서 인강/ 독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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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비문학을 풀 때
보통 서술어 중심으로 읽는데
좀 추상적이긴 하지만 단어의 농도…?를 따져서 읽어갑니다
그렇게 한 문장 한 문장 관계의 흐름을 이해하면 문제도 후루룩 풀립니다
이게 논리학 지문에는 잘 먹히는 것 같은데
다른 지문에는 진짜….. 안 먹혀요
화작이지만
인강 안 듣고 나름 터득한 방법으로
문학 기출도 어미의 의미까지 찾아서
무슨 언매하는 사람처럼 공부합니다
독서 공부하면서 스스로가 이상한 길로 튈까봐 걱정이 되는데
그냥 하던데로 깨달음이 올때까지 할까요
아님 인강을 듣는 게 맞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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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직 아무 일도 없는데 너무 불안하네요 내일 최악의 사건이 일어나지 않았으면 좋겠어요,,
스스로 찾기가 어렵다면 인강을 참고하는 것도 방법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