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읽기쉬운마음 [1422456] · MS 2025 · 쪽지

2026-06-14 01:40:33
조회수 36

오듣노 20일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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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rs. Green Apple - 点描の唄 (점묘의 노래)



かぎりあるこいだとしても
끝이 있는 사랑이라고 해도

出逢であえてしあわせです
만날 수 있어서 행복해요

いつまでも
언제까지나

いつまでも
언제까지나

つづいてしいとねがっている
계속되었으면 좋겠다고 바라고 있어

ることは出来できずとも
손을 잡는 것은 할 수 없더라도

わたし貴方あなたいている
나는 너를 좋아하고 있어


貴方あなたゆめこころやすらぐ
당신의 꿈만으로도 마음이 편안해져

目覚めざめたくないとぼく
깨고 싶지 않다고 나는 말해

おもばっかえてゆく
추억만 늘어가

明日あしたがわたい
내일도 곁에 있고 싶어

どこまでも
어디까지라도

どこまでも
어디까지라도

鈍感どんかんぼくしかってしい
둔감한 나를 꾸짖어줬으면 좋겠어

たりまえこわれることに
당연함이 깨지는 것을

づけないくらいに子供こどもだけど
알아차릴 수 없을 정도로 어린 아이지만

ちゃんとぼく貴方あなたいている
제대로 나는 당신을 좋아하고 있어

わたし ぼく
나의 나의

時間じかんまればいいのに
시간이 멈추면 좋을 텐데


(후략)


그이에게 들려주고 싶은 노래네요


마치 점묘화로 찍은 듯한.. 그런 애틋하고도 약간 흐릿하지만

전하고 싶은 이야기는 꾹꾹 눌러 담은 손편지처럼 담긴 노래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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