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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은 저기서 대략 30키로 더 쪘다고 보면 됨 이게 다 매점 탓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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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대 안 떠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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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 한 번의 시험이라도 미적 1컷을 맞아볼 수 있을까..
26언매 원점수100이면 수능 추천드립니다 올해도 국어 불일거 같거든요.
작수 기준 언확사사 2틀까지(탐구백분위 방어 잘되는 경우 최대 3틀) 인설의 가능했습니다
그리고 당연히 무휴반 추천드립니다 확사면 탐구 실모 매일 안 돌려도 되니 무휴반으로 수학 1일2실모 돌리면서 신체적 최적화 관리만 하면 됩니다
안녕하세요! 자세한 조언 정말 감사드립니다. 작성하신 글을 보고 왔는데 혹시 약대에서 반수하신 것이 맞다면, 저처럼 수학이나 과학을 좋아하지 않는 사람이 의대에 가서 잘 적응할 수 있을까요? 또 제가 수학하고 영어가 좀 부족한데 이 부분을 무휴반만으로 해결할 수 있을지 궁금합니다. 말씀하신 언확사사 2~3틀에 수학은 포함되지 않는 거겠죠...?
이미 마음 뜨신거 같은데 트라이는 해보시죠
저도 일단은 응시하는 쪽으로 기울고 있는 것 같은데.. 대학을 옮겨서도 제 마음이 뜨게 될까봐 걱정입니다ㅜㅜ
그럼 갑갑해지는거죠.. 목적을 확실히 하시는게 좋을거 같아요
맞습니다 어려운 문제네요.... 그래도 댓글 달아주셔서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