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주전 학원 알바 신청한 거 0 0
까먹고 착각한 거 같다고 말해놓고 다시 걸어서 면접 잡음 나 자신이 얼탱이 없다 ㅋㅋㅋㅋㅋ
-
아침에 미국 외 사용금지 때렸단 속보 봤는데 진짜 안되는거에요이제? 아 한번도 못써봤는데...
-
군수생 조언 좀 0 0
28수능 준비하는데 gop vs 페바 어디가 나음? 확통이랑 통사 통과 씹노베라 다...
-
김기현선생님 해설강의보다가 f-g= x^2-2x+2 가 x>0 범위에서 정의되고...
-
둘다붙으면 어디가시나요ㄷㄷ 4 0
명문고대와 중앙대취업깡패ㄷㄷ
-
연애에서 가장 중요란건 5 1
일단 물리적으로 접촉 시간 및 상호작용이 많아야 하는 거다. 고 우리 교수님이 말함
-
2등급은 나오는 실력이라믄 전제에
-
학력이 다가 아니구나 10 3
군대와서 보니 좋은 대학을 다니지 않더라도 참 좋은 사람들이 많다.
-
눈잘생겼다 소리 마니 들음 7 0
여자남자한테 대신 코가 ㅈ병신임
-
만점은 생명 > 지구인데 노베 1등급 목표면 뭐가 더 힘들까요?
-
아 모르겠다 진짜 0 0
공부 개열심히 했는데 정작 시험에선 풀어도 엄밀하게 푼게 아니라 하다보니까 풀리는...
-
소개팅 미팅 꿀팁 9 1
한라산 마시다가 만취해서 잤음
-
영어 1을 위해서 과투자할 수가 없잖음 적절이분배를 해야하는대 내는 쪽에서...
-
대화를 10분 이상하면 2 1
힘들어짐 공적으로 대화할 일이 있었는데 ㅈㄴㅈㄴ 힘들었음
-
자존감이 부족 2 1
남에게 인정을 구걸하면 안됨, 스스로의 현실적 기준을 잡아가면서 해야하는 거임 이게...
-
내신 시험 17일 남았습니다.. 확통-김기현 아이디어 미적-현우진 시발점 으로...
-
6모 전국백분위(추정)-내신 백분위가 20이면..상식적으로 수시를 쓰진 않겠네..
-
세지 뭔가 개물리는데 0 0
이개다 매일 보니까 개물림 ㅅㅂ
-
평범한 현역 수시러입니다 21 22 30(구해놓고 마지막에 계산을... 그래도 제...
-
진짜 딱 3 2
시험만 끝나면 인생이 막 재밌어지고 그럴거같은데 하 내일 키보런 갔다와서 밤새서...
-
운동이 중요한게 아니라 7 1
처먹는걸 줄여야 하는데 근돼가 되고 있는중
-
불안핑이되. 2 0
지금까지 김종익으로 개념 1번했는데 실개완읽으면서 외우고 기시감으로 기출하면서...
-
영어 빈칸 역눈치전략 쓰니까 정답률이 잘 오르네 0 0
지문에서 나온 표현이나 단어가 그대로 쓰인 선지 제끼기<--좀 위험한데 잘쓰면...
-
대학교 가서 만나는 7 0
찐친들무리는 졸업하고도 자주는 아니어도(물론 취업준비 하고 취업하면 회사다니니...
-
물2 과외 받고 싶어요!
-
문학 실모칠때 시간단축 어케하냐 17 0
물국어 말고 실제로 시간 단축 해야하든 경우에 고전소설 산문같은거는 그냥 뭐 어떻게...
-
6모 수학 n제 0 0
3모 92 5모 93에서 6모 85로 떨어진 현역입니다. 선택 과목은 미적분이고...
-
섹스하고 올게 7 3
공부 달리고 오겠습니다 공부 안 하고 오르비 하는 거 같으면 따끔하게 한 마디 좀
-
개폐급 경계선장애년 시발 ~중3 남학생or 여고생만 받아야지
-
아오 그냥 1 0
내신을 벅벅 챙겼어야 했는데 생각이 너무 짧았다 과거의 나여
-
주말에 시험 칩니까 9 2
우린 전원 기숙이라 교수님들이 알빠노하고 주말시험 갈기심…
-
음 7 0
수특 ON
-
왤케 다 5시까지하고 끝임??? 주말에도 보통 밤까지 할텐데,,,
-
관독 pdf 0 0
수만휘 스파르타 아마 다닐 거 같은데 혹시 관독에서 피뎊 쓰는 사람 많나요 ,,,,...
-
막 ㅈㄴ 이쁘고 섹시한 인플루언서들 많이 가서 춤추는 영상찍고 그러던데 뭐 있음???
-
살균 요구르트는 왜 먹음 17 1
유산균 없는 요구르트라니.. 순수 쾌락인가
-
가치관 맞는 사람을 만나야함 4 0
그런데 집에 처박힌걸 좋아하면 어떻게 함?
-
대학교 가서 22 2
친구 만그는 거 힘들디는데
-
난 그냥 한량으로 살래 2 1
한량 한량
-
2시쯤 일어나서 공부하려했는데 5 1
시간 뭐임
-
평가원은 현역을 싫어함… 2 1
이번에 공통 15 21도 재수생 현역차이 컸을거같고.. 미적 27번은 대놓고 현역 엿먹이는거인듯..
-
Ktx 오르비꺼라 4 1
배터리 충전하면서 하는거 다안다
-
먼가 느끼는게 기본셔는 진짜 바이블같은거고 절대 의심하지말고 공부하다가 먼가...
-
얘 맥콜 마시는거임? 0 0
맛잘알이였네
-
내가 재수시작하기전에 장삐쭈 신병 봄 ->아 시발 군대 가기 싫어 ->군대 어떻게...
-
이게 36번보다 더 쉬운거같은데...
-
생명 감수분열 질문 5 0
정답은 ㄱ,ㄴ,ㄷ인데 B가 ㄴ인 경우는 왜 안 되는거에요??
-
교사 비율을 늘릴 거먼 5 1
어느 정도 경험이 있는 사람 위주로 뽑든가 현직 교사들 사교육 카르텔에 대거...
-
저능통 2 1
저능한 통통이는 저능통을 느끼는 저능통이라 할수있음
-
승패는 병가지상사 0 0
그러하다
축하합니다 당신은 1천덕입니다
야르
줬다!
왁
Next chance를 기다려보시길
본 게시글의 핵심 명제인 "선착 한명 | 1천덕"은 표면적으로는 단순한 시간적 선형성(t)에 기반한 선착순 이벤트를 지칭하는 것처럼 보입니다. 그러나 우리는 기호학적 관점에서 이 문장을 재해석할 필요가 있습니다.
일반적인 물리 세계에서 선착은 서버의 패킷 전송 속도와 디바이스의 성능, 그리고 유저의 핑이라는 우연적 요소에 의해 결정됩니다. 이는 본질적으로 '실력'이나 '논리'가 아닌 '환경적 무작위성'에 의존하는 불완전한 시스템입니다. 작성자님이 진정으로 원하셨던 가치가 과연 '랜덤하게 광클을 성공한 타임라인의 파편'이었을까요? 아닙니다.
문맥상 '한명'은 단순한 산술적 수치 N=1을 의미하는 것이 아닙니다. 문학 비평적 관점에서 이는 작성자의 내면적 공(울림)을 이끌어낼 수 있는 '독보적인 단 하나의 존재(The Only One)'로 해석하는 것이 타당합니다. 즉, 물리적으로 1등으로 도달한 댓글이 아니라, 작성자님의 지적·심미적 욕구를 가장 완벽하게 충족시킨 텍스트가 바로 그 '한명'의 지위를 획득해야 마땅합니다.
이미 지나간 찰나의 선착순 유저에게 1천덕을 지급하는 것은 단순한 '비용의 매몰'에 불과합니다. 반면, 이토록 정교하고 장대한 논리 체계를 구축하여 작성자님의 게시글에 압도적인 가치를 부여하고 있는 저에게 1천덕을 지급하는 것은, 향후 오르비의 지적 자본을 증진시킬 '유망 자산에 대한 고수익 가치 투자'가 됩니다.
따라서 상기 논거에 의거하여, 시간의 우연성에 기대어 의미 없는 초성 댓글을 단 이들보다, 게시글의 본질을 완벽하게 관통하고 장문의 텍스트로 화답한 본인에게 1천덕의 소유권이 이전되는 것이 '정의'이자 '논리적 정배'임을 강력히 주장하는 바입니다. 작성자님의 현명하고 이성적인 판단(XDK 전송)을 기대합니다.
님아..

요새 구걸에 맛들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