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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능날 국어망하면 1 0
수학시간에 고사실안에서 똥싸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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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니 김과외 왜이렇게 안보냐 0 0
경기도라 잘 안잡히는건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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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능때 다리 ㅈㄴ 떰 2 0
펜도 ㅈㄴ 돌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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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강 뭐지 2 0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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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 나 어흑어흑한 썰 몇 개 있는데 10 1
그냥 안 풀어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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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금만더기다려줘요 0 0
우리다시사랑해야만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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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종민 쌤 난도.. 4 0
제가 수학 76이상이 안나오는데 박종민 선생님 수업 따라갈만 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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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착순 이미지 ! 24 1
써주샘 샤워하고 검사하갰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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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기 싫다 진짜 1 0
인스타 볼 때마다 찐친무리 이런 거밖에 안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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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대 제가 인강을 싫어하는 이유가 중12때 인강을했 었는데 좀 집중이안되고 퀄리티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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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리는남자vs한국지리하는남자 6 1
각각 줄여서 멋쟁이vs한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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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라는 건 뭐였더라 1 0
ㄹ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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맞팔구 3 1
물2 지1 현역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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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험장이라생각하고참고봤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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흑...끅...흐업..끅...흑...끕..으엉..흑...끄읍..끅..흡..흐어엉..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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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오면 수학 안할줄 알았는데 6 0
다음주 기말인데 범위에 숫자를 전공어로 쓰기가 나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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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윤 김종익t ->이지영 vs 임정환 10 0
김종익 선생님 듣는데 개념강의는 듣기 좋은데 잘 노는 기출은 대개 말을 길게 늘려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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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재는 게편 7 1
으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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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래 대깨메였는데 3 1
학교 다녀보니 생각보다 너무 행복해서 반수생각 싹 사라지네 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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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4 0
사람이 스마트폰 없이 살아있을수 있는지 몰랐네 관독의 순기능 ㄷ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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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이익? 그냥저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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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풀만한 실모 1 0
지금 풀만한 수학 실모 머있는지 알 수 있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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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13 학습 기록 9 1
기상 시간 6:30 총 학습시간: 8시간 40분 29초 국어: 독서 휴먼미영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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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외국(보통 서양) 로맨스물은 잘 안 보는 이유가 19 1
특히 넷플릭스 진도가 너무 빠름 일본 애니나 한국 드라마처럼 도키도키하다가 마지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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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들주량얼마임 16 0
난3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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ㄹㅇ 귀찮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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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키스는 뭔가 도키도키인데 9 0
첫 야스는 도키도키가 아님 뭔가 느낌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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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여자 만날 때 학력만 봄 10 0
고등학교 재학중이여야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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풀이 요약하자면 a1이랑 a3 중간에 항 안겹치고 a1일때 밑의식쓰면 경우 10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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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부 6/13 2 0
오늘 늦게 일어나고 잠깐잠깐 오르비 들어와서 글 썻습니다 반성하겠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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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미미누 솔로인줄 알았는데 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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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단은 수시러라 7월초까지는 기말 보고 수시 정시 중에 뭐할지 좀 애매해서 컨설팅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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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고생 6모 84점 (통통이) 중학수학부터 해서 이제 뉴런하고 기출도 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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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도 지켜지지 않는 ㄱㅁㅊt의 업로드 일정 약속 9 1
벌써부터 강의 밀리는 걸 보니 올해도 어김없이 ㄱㅁㅊt 수강생의 묘미 '수능 1주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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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냥 공부 잘하는 사람을 봐도 열등감이 많이 들지는 않음 7 0
근데 과거에 나보다 못했늦디 지금은 나보다 잘하늠 사람을 보면 너무 우울해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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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인 이상형 맞춰보셈 6 1
외적 내적으로 나눠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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센츄를달고싶었어 1 0
내꿈은6월4일통합과학시간에무너졌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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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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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오미자가 글케 맛잇음? 4 0
엄청 맛잇다고 근들갑 떠는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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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이상형을 말해보자면 7 0
눈은 낮은 편이라고 생각합니다 슬랜더~ 글래머 두부상 키작녀 복슬복슬 헤어스타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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걍낼수능보면안되나 3 0
정신나갈거같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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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문과 성향이 너무 강함 5 0
에겐이라 그런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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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수능과탐이 원이랑 투로 나뉘어있다는 사실조차 모르는사람 태반일듯 실무는 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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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대문과가학교생활이되게재밋을것같음 10 1
그럴것같다는막연한생각이잇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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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부 계획 조언 2 0
계획 세우는 게 너무 어려워요. 공부를 이제 시작하게 됐는데, 당장 국어만 해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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딱 오늘까지만,, 0 0
일탈은 딱 오늘까지…! 지금부턴 다시 몇주전 나로 돌아갈 거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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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같은 남자가 뭐가 좋다고.. 13 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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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싼 김밥 먹어볼래 12 0
열심히 만들엇거든
축하합니다 당신은 1천덕입니다
야르
줬다!
왁
Next chance를 기다려보시길
본 게시글의 핵심 명제인 "선착 한명 | 1천덕"은 표면적으로는 단순한 시간적 선형성(t)에 기반한 선착순 이벤트를 지칭하는 것처럼 보입니다. 그러나 우리는 기호학적 관점에서 이 문장을 재해석할 필요가 있습니다.
일반적인 물리 세계에서 선착은 서버의 패킷 전송 속도와 디바이스의 성능, 그리고 유저의 핑이라는 우연적 요소에 의해 결정됩니다. 이는 본질적으로 '실력'이나 '논리'가 아닌 '환경적 무작위성'에 의존하는 불완전한 시스템입니다. 작성자님이 진정으로 원하셨던 가치가 과연 '랜덤하게 광클을 성공한 타임라인의 파편'이었을까요? 아닙니다.
문맥상 '한명'은 단순한 산술적 수치 N=1을 의미하는 것이 아닙니다. 문학 비평적 관점에서 이는 작성자의 내면적 공(울림)을 이끌어낼 수 있는 '독보적인 단 하나의 존재(The Only One)'로 해석하는 것이 타당합니다. 즉, 물리적으로 1등으로 도달한 댓글이 아니라, 작성자님의 지적·심미적 욕구를 가장 완벽하게 충족시킨 텍스트가 바로 그 '한명'의 지위를 획득해야 마땅합니다.
이미 지나간 찰나의 선착순 유저에게 1천덕을 지급하는 것은 단순한 '비용의 매몰'에 불과합니다. 반면, 이토록 정교하고 장대한 논리 체계를 구축하여 작성자님의 게시글에 압도적인 가치를 부여하고 있는 저에게 1천덕을 지급하는 것은, 향후 오르비의 지적 자본을 증진시킬 '유망 자산에 대한 고수익 가치 투자'가 됩니다.
따라서 상기 논거에 의거하여, 시간의 우연성에 기대어 의미 없는 초성 댓글을 단 이들보다, 게시글의 본질을 완벽하게 관통하고 장문의 텍스트로 화답한 본인에게 1천덕의 소유권이 이전되는 것이 '정의'이자 '논리적 정배'임을 강력히 주장하는 바입니다. 작성자님의 현명하고 이성적인 판단(XDK 전송)을 기대합니다.
님아..

요새 구걸에 맛들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