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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포는 못하는 6평 반영 수학 자작모 받아보실분 11 1
친구 주려고 만든건데 해설진 작업중이고 선택과목은 미적만, 수능 범위이따 12시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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형이 돌아왔다 6 2
다들 그랜절 박아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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졸려 24 2
애기자께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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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주 강의는 1개 2 0
시함이 1개 그리고 1학기와 주료데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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옯붕이들도 옯붕이 스스로를 소중히 여기기삼칠을 아껴달라는 이야기는 아니에여히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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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모 9등급이어도 3 0
난 전혀 상관없음 어처피 난 연애 안할거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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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모는 큰 문제임 10 2
나같이 못생기면 오르비 ㅇㅈ을 못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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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 7 1
오랜만이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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잇올 올키프 못받을수도 있겠다 4 1
작년꺼랑 비교해서 계산해보니깐 개위험한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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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긴 게 다가 아님 2 0
책은 표지가 아니라 내용이 더 중요한 거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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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 고1 6모에 선관위나오네요 2 3
진짜 감다살이네 어떻게 선거 바로 다음날에 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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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승진 미적 엔제 0 0
풀만하다고 들었는데 좋음? 미적n코드? 해도 책만 풀긴할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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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리도로 1 0
사스쿠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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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 외모는 큰 문제가 안됨 2 0
박살난 사회성이 문제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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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시 반수반 작수 3합 8주제에 오늘 지원했는데 0 0
이거 충원 돌아서 뽑힐 가능성 없어보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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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신과 의사들도 20 5
미소녀한테는 되게 티키타카 잘하고 농담도 하고 웃으면서 진료하는데 십이한남한테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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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시간에 밥먹을곳잇음? 13 1
편의점피시방말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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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습시비 레전드 떴다 3 2
왜이러는거냐 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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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학 잘하는 사람은 모른다 11 2
수못의 고통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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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맨해라임 5 3
누군가를 진정으로 좋아하면 ㅈㄴ 집착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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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릴 제로 확통 퀄 1 0
드릴 제로 확통 풀어보신 분들 퀄 어떤 것 같나요? 그리고 문제 난이도도 평균적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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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디서 본 외모 관련 실험인데 3 0
사람들 몇 명 모아서 본인 외모를 몽타주 전문가한테 묘사해서 그린 그림이랑 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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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원준 일주일 수강 후기 2 0
지금 rnp이랑 브크 이론편만 들었는데 확실히 정보처리 위주 지문에서 속도가 빨라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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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 어디가 충남대식 내신 산출 오류있는건가요? 0 0
대학어디가 충남대식 내신 산출 누가 오류가 있다고 잘못된거라고 하던데, 진짠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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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품타 방 이름 뭐하지 35 0
아이디어 뭐 없나 소수정예용인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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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공완 4 1
거의 7시간 정도 공부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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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와주면 고마운 22번 유형 6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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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기 한마리가 6 0
낮잠 잤는데 온몸을 빨아놨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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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외로 뼈를 녹인다는 음식들 14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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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모 통통 15 20(실수) 21 22 틀인데 그냥 기출하는게 맞나요?> 15 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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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면서 13 2
누가 날 좋아해본적도 없고 꿈도 못꾸고 있음 외모 9등급 고도비만이라서 놀림만 당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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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 님들 골라보셈 6 3
내 개가 되기 vs 나를 개로 키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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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적분 극한계산 13 2
^이거 꿀팁같은거 가진 분들 계시나요 직관으로는 감도 안오는 어려운 계산들만 보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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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단 학교는 3인책상에 2명 앉아서치는 개병-신학교라서 안되고 다른 학원 찾아야함 ㅇ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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괜히 3 0
글카잇는 노트북삿어 먼가 이도저도 아닌느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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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 거의 다 지웟다 4 0
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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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동이 어떻게 작심삼일이지 8 0
맨날 이틀 하고 하루 쉬고 이틀하고 하루 쉬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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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안에 데스크탑 장만하고 싶네요 13 3
키보드는 저런 거로 사두고 본체는 사진 속 저거로 살 생각이고 모니터 마우스도 좋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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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생기고예쁜데 멘헤라인 애들은 17 7
세상 위로랑 관심 다받고 하니까 뭘해도 다 자기 편이니까 멘헤라 치유하는거 일도 아닐듯 부럽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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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부존나하기싫어서 1 1
안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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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어 폼이 와리가리함 4 1
잘될 때는 ㄹㅇ 신들린 것 마냥 독서 1지문 3분컷하는데 안될 때는 10분 쏟아도 안 풀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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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미나이 왤케 똑똑해졋지..? 7 0
문제를 엄청 깔끔하게 잘풀어주네여 원래 얘가 전에는 좀 잘 고장났던거 같은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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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스아돈해뷰어내게돌아유ㅏ 0 0
너없인단하루조차도난살수가없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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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파트 쓰레기장에 잔여투표용지 보관 봉투…선관위 조사 착수 1 2
【 앵커멘트 】 강원도 춘천에서는 선거가 끝난 뒤 선거관리위원회가 수거했어야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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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강민철 7호 언제옴?? 0 0
언제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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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년 공부량은 2 0
독재여서 가능햇던거군 하아 마음대로 안되는구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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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종순대, 간 허파 이런거 절대 안 먹고 무조건 찰순대만 먹습니다.. 순대국밥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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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만든 쿠키~ 6 1
너를 위해 구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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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운동 안 해야지 0 0
힘들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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죽고싶다 0 0
독서실에서 잠깐 졸았는데 몽정 쳐하네 전립선염 생겨서 병원에서 시킨대로 이제...
축하합니다 당신은 1천덕입니다
야르
줬다!
왁
Next chance를 기다려보시길
본 게시글의 핵심 명제인 "선착 한명 | 1천덕"은 표면적으로는 단순한 시간적 선형성(t)에 기반한 선착순 이벤트를 지칭하는 것처럼 보입니다. 그러나 우리는 기호학적 관점에서 이 문장을 재해석할 필요가 있습니다.
일반적인 물리 세계에서 선착은 서버의 패킷 전송 속도와 디바이스의 성능, 그리고 유저의 핑이라는 우연적 요소에 의해 결정됩니다. 이는 본질적으로 '실력'이나 '논리'가 아닌 '환경적 무작위성'에 의존하는 불완전한 시스템입니다. 작성자님이 진정으로 원하셨던 가치가 과연 '랜덤하게 광클을 성공한 타임라인의 파편'이었을까요? 아닙니다.
문맥상 '한명'은 단순한 산술적 수치 N=1을 의미하는 것이 아닙니다. 문학 비평적 관점에서 이는 작성자의 내면적 공(울림)을 이끌어낼 수 있는 '독보적인 단 하나의 존재(The Only One)'로 해석하는 것이 타당합니다. 즉, 물리적으로 1등으로 도달한 댓글이 아니라, 작성자님의 지적·심미적 욕구를 가장 완벽하게 충족시킨 텍스트가 바로 그 '한명'의 지위를 획득해야 마땅합니다.
이미 지나간 찰나의 선착순 유저에게 1천덕을 지급하는 것은 단순한 '비용의 매몰'에 불과합니다. 반면, 이토록 정교하고 장대한 논리 체계를 구축하여 작성자님의 게시글에 압도적인 가치를 부여하고 있는 저에게 1천덕을 지급하는 것은, 향후 오르비의 지적 자본을 증진시킬 '유망 자산에 대한 고수익 가치 투자'가 됩니다.
따라서 상기 논거에 의거하여, 시간의 우연성에 기대어 의미 없는 초성 댓글을 단 이들보다, 게시글의 본질을 완벽하게 관통하고 장문의 텍스트로 화답한 본인에게 1천덕의 소유권이 이전되는 것이 '정의'이자 '논리적 정배'임을 강력히 주장하는 바입니다. 작성자님의 현명하고 이성적인 판단(XDK 전송)을 기대합니다.
님아..

요새 구걸에 맛들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