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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22 4
잘 부탁드립니다! 가입하고 나서 7일은 너무 기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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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1122같은 귀납은 존나 연습햇어서ㅜ앵간하면 맞추는데 뭐 이건 진짜 어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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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에 3개 다 쉬웠더단데 뭐가 젤어렵다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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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글이 이런 것도 아네 4 0
공중화장실 벽에 특정 장소,시간+저리 적혀있길래 뭔지 궁금해서 검색해봤는데… ㄷ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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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어6모때 6등급 받았습니다 독서 문학 화작선택입니다 3 0
독서 문학 문제집 선택에 계속 고민이됩니다 현재 고3입니다. 진지하게 제발제발 저 좀 도와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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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우진 1 0
지금 현우진 커리 타려고 하는데 수분감 뒤에 30번 문제들 모아놓은거 그거부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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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22만 빼고는 진짜 무조건 100이다 싶엇는데 22도 표지보고 좆밥같아보엿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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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우 늦은) 물1 6평 후기 0 1
7번틀 48점...; 전체적으로 진짜 빡빡했던 것 같음. 30분 꽉 채웠음(마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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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 푼 줄 알고 채점햇는데 알고보니 8번 첨에 넘겻던거 까먹엇어서 97점 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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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능 날 찍신 강림 기원 3 0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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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데 이번 22번은.. 7 1
작수 22보단 어려운편아님? 이번꺼는 국밥유형도 아니고 점화식도 아니고,, 그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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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평 보러감 9 0
심심해 나 국수 한국사 화학 일케 풀겟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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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평 공통 올맞 미적4틀 16 0
은 뭘해야하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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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메추 2 0
뭐먹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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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물 ㅇㅈ 7 0
고2때 보던거 수학 돌봄 봉사하면서 초딩 가르치고 있는데 옆자리에서 대수 미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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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수 재작수때랑 비교하면 고인물들이 가서 그런가.. 확통도 ㅈㄴ 표본쌔보임. 결론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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ㄷ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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풀 게 없어서 8 0
미국 올림피아드 기출 맛보기 그림은 화성암 노두에 관입한 암체 Unit 1을 흰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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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0622는 11 0
한 50분 줘도 못 푸는 사람은 절대 못 풀 거 같은 느낌인데 270622는 적당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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갓반여고 괴담 1 0
영어 1등급 120명씩나옴(작년엔 150명..) 국어 2등급 받았을때 반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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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정훈 인스타 5 0
부활했던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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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평 22 근데 12 1
대충 10분 정도 쓰면 누구나 풀 수 잇는거 아닌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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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느르점심 2 0
스팸 없어서 대패로 바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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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수 화작 4틀->276모 화작 다맞은 인간의 화작공부법 대공개 0 0
https://namu.wiki/w/%EB%85%BC%EB%A6%AC%EC%A0%8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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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마ㄴ 어려운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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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제 대리 좀 5 0
ㅈㅂ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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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준 이때가 더 늙어보임 7 0
ㅅㅂ뭔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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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 그리 쉽지는 않겟지 5 0
나를 허락해준 세상이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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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만 생지 안맞아서 화1하나 5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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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수시즌이라 물갈이된건가 예전에 보던 사람들은 조금씩 없어지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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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널 버리지 않아 5 0
너도 같은 생각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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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대x 시즌1 2회 미적 7 1
100(50min) 6평 대비 강대x 0회보다도 쉽게 낸듯 합니다 공통 13번까지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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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독서풀다가 이거 얻어감 0 2
어떤 물리량이나 경제 요소가 요인 ABC에 비례함<-- 따로 언급없어도 셋중에 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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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특 문학 변형 킬러 문제 필요하신 분 네이버에'국어를 찾는 사람들"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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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어도 이제 수학처럼 화작 불 언어와 매체 물로 내서 만점 표점 차 줄이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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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각 단과듣ㄴ느분들 0 0
제발 저좀 알려주새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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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수보다 더 어려운데. 나만 그렇게 느낀거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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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탐강사중에 누가 제일 고능해보이냐 10 2
지구는 사탐이라 제외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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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t비스무레 하게 첨받아봤눈데 4 0
확실히 자극이 다르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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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부안하고 놀러가기 3 1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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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유소유 왤캐 어렵냐.. 3 0
현장에선 제시간에 절대 못 풀 것 같은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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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부하기실어 1 0
실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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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호선 오르비 꺼라 22 1
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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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김 안 샀다 4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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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모 미적 88은 어떤 n제나 어떤 공부 추천하시나요 22 1
21 28 3ㅔ틀인데 21은 집에서 다시푸니까 풀렷고 2830은 해설듣고풀엇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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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르 4 1
오르도스몽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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ㄹㅇ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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섹스하러간다 17 1
오늘 점신은 계란스팸덮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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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을 천천히 읽으라는데 8 2
너무 힘듦 국정원에서 천천히 읽으라고 해서 천천히 읽으려고 하는데 어느 정도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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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ㅡ잉 모도레 야리나오시다 1 0

일단 눌렀는데 자라얼른ㅋㅋ
시는 표현하고자 하는 바를 어떤 심적 상태에 놓인 화자의 발화로써 형상화한다. (나)에 나타나 있는 독특한 발화 방식, 즉 끊어질 듯 이어지는 서술, 어휘의 반복적 출현, 맥락이 없어 보이는 구절들의 배열, 수시로 등장하는 초성 등은 사랑의 기억을 떠올리거나 상처를 치유하지 못한 화자의 내면을 드러내는 시적 장치들이다. 이러한 장치들은 사랑의 기억과 함께 상실의 고통을 안고 남은 생을 살아 내야 하는 화자의 복합적인 내면을 생생하게 그려 내는 역할을 한다
ㅋㅋㅋㅋㅋ
"감사합니다 좋은 하루 보내세요"의 반복적 출현은, 사회에서 수많은 사람들과 소통과 교류를 이어갔음에도 끝내 상처를 치유하지 못한 화자의 내면을 드러내는군.
아 씹 이해해버림 ㅋㅋㅋㅋㅋㅋ
킥킥 보기인가
헤마님 또 술먹으셧나…;;
현대시 어렵네
>~<
오잉??
ㅋㅋㅋㅋㅋㅋㅋ
오늘날우리가사용하는컴퓨터와스마트폰의표준인쿼티(QWERTY)키보드배열은1870년대크리스토퍼숄스가타자기의기계적한계를극복하기위해고안했다.초창기타자기는알파벳순서로배열되었는데,빠르게타이핑할때인접한글자의활자끼리서로엉키는문제가빈번했다.이를해결하기위해숄스는자주사용되는알파벳조합들을서로멀리떨어뜨려타이핑속도를의도적으로늦추는방식을택했다.이배열은1873년레밍턴타자기에채택되면서대중화되었고,이후컴퓨터키보드로그대로계승되었다.일각에서는이배열이타자효율성을저해한다고비판하며드보락이나콜맥과같은대안배열을제시하기도했다.하지만수십년동안형성된사용자들의타이핑습관과근육기억을바꾸기는매우어려웠다.결국쿼티는디지털시대에도표준으로자리잡았으며,오늘날우리는오랜기계식타자기의유산을터치스크린위에서도그대로경험하고있다.이처럼기술의발전과정에는완벽한효율성보다기존체계의연속성과사용자경험의습관이더큰영향을미치기도한다.쿼티키보드는단순한입력장치를넘어기술사적관습이현대기술과어떻게공존하는지를보여주는흥미로운사례이다.
제목과 본문의 첫번째 단어만 읽었습니다
그 긴 거
션머?
입에 술을 부엉나요...?
근데 이거 술김에 자동완성 반복하신게 아니라 수기로 직접 쓴거면 진지하게 Incoherent thinking 의심되는데..
자동완성이에요
Incoherent thinking에서 이모티콘본적없음

다행이군요ㅅㅂ 갑자기 무섭게 만들지 마요…
권양숙 머야ㅋㅋㅋㅋㅋ
"너는 잊는 것이 병이라고 생각하느냐? 잊는 것은 병이 아니다. 너는 잊지 않기를 바라느냐? 잊지 않는 것이 병이 아닌 것은 아니다. 그렇다면 잊지 않는 것이 병이 되고, 잊는 것이 도리어 병이 아니라는 말은 무슨 근거로 할까? 잊어도 좋을 것을 잊지 못하는 데서 연유한다. 잊어도 좋을 것을 잊지 못하는 사람에게는 잊는 것이 병이라고 치자. 그렇다면 잊어서는 안 되는 것을 잊는 사람에게는 잊는 것이 병이 아니라고 말할 수 있다. 그 말이 옳을까?
천하의 걱정거리는 어디에서 나오겠느냐? 잊어도 좋을 것은 잊지 못하고 잊어서는 안 될 것은 잊는 데서 나온다. 눈은 아름다움을 잊지 못하고, 귀는 좋은 소리를 잊지 못하며, 입은 맛난 음식을 잊지 못하고, 사는 곳은 크고 화려한 집을 잊지 못한다. 천한 신분인데도 큰 세력을 얻으려는 생각을 잊지 못하고, 집안이 가난하건만 재물을 잊지 못하며, 고귀한데도 교만한 짓을 잊지 못하고, 부유한데도 인색한 짓을 잊지 못한다. 의롭지 않은 물건을 취하려는 마음을 잊지 못하고, 실상과 어긋난 이름을 얻으려는 마음을 잊지 못한다.
그래서 잊어서는 안 될 것을 잊는 자가 되면, 어버이에게는 효심을 잊어버리고, 임금에게는 충성심을 잊어버리며, 부모를 잃고서는 슬픔을 잊어버리고, 제사를 지내면서 정성스러운 마음을 잊어버린다. 물건을 주고받을 때 의로움을 잊고, 나아가고 물러날 때 예의를 잊으며, 낮은 지위에 있으면서 제 분수를 잊고, 이해의 갈림길에서 지켜야 할 도리를 잊는다.
먼 것을 보고 나면 가까운 것을 잊고, 새것을 보고 나면 옛것을 잊는다. 입에서 말이 나올 때 가릴 줄을 잊고, 몸에서 행동이 나올 때 본받을 것을 잊는다. 내적인 것을 잊기 때문에 외적인 것을 잊을 수 없게 되고, 외적인 것을 잊을 수 없기 때문에 내적인 것을 더더욱 잊는다.
그렇기 때문에 하늘이 잊지 못해 벌을 내리기도 하고, 남들이 잊지 못해 질시의 눈길을 보내며, 귀신이 잊지 못해 재앙을 내린다. 그러므로 잊어도 좋을 것이 무엇인지를 알고 잊어서는 안 되는 것이 무엇인지를 아는 사람은 내적인 것과 외적인 것을 서로 바꿀 능력이 있다. 내적인 것과 외적인 것을 서로 바꾸는 사람은, 다른 사람의 잊어도 좋을 것은 잊고 자신의 잊어서는 안 될 것은 잊지 않는다.
47학년도 수능 현대시 세트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