옛날에 학폭 당한 주된 이유
게시글 주소: https://orbi.kr/00078617948
학폭 총 2번 당했는데 그 중 하나임
우리 지역이
압구정 아파트 13억 하던 시절에
우리 쪽은 11억~14억
그리고 우리 건너편은 현실판 할렘이라고 불릴 정도로 저개발 지역이였는데
보통 우리 지역은 우리 지역에 있는 학교로 배정되는데
난 저개발 지역으로 배정됨
그래서 저새끼는 찐따같은데 돈은 많고 재수없다 해서
돈도 많이 뜯기고 쉬는시간마다 끌려가서 맞음
공부 잘하면 안 건드린다? 전교1등도 하고 항상 전교권이였는데 개쳐맞음
0 XDK (+0)
유익한 글을 읽었다면 작성자에게 XDK를 선물하세요.
-
난 엠지세대가 싫어 0 0
싫다고
-
삶이개ㅈ같아가끔슬프고 0 0
가진 것 같더가 웃프고
-
나같은 성향의 여자는 개에참
-
나 멘헤라인가 3 0
그런가
-
어피니티때 0 0
오르비라는 오르비언 잇엇는데
-
불닭의 아이를 임신한 2 0
어피니티
-
아 오늘 삼닉 종가 너무.. 너무 기대가 되네요 ㅎㅎㅎ
-
군체 개 재밋긴 하던데 0 0
느좋이야 구교환
-
왜벌써밖이밝은거지?? 1 1
진짜좃댓다...
-
외모 정병오네 4 0
좆같이 생김
-
난 오토바이 타고 싶음 0 0
걍 돈이 없어 근데
-
친구 자해흔 본 적 잇는데 0 0
비위 상햇어
-
MS 0군의 시간이다 0 0
ㅇㅇ
-
난 너란 매력에 빠졋던 금붕어 0 0
이리저리 둘러봐도 나갈 수 없잖아
-
하루종일 너란 바닷속을 0 0
항해하는 나는 아쿠아맨
-
맞짱뜨자 4 0
난 일본도 님은 커터칼
-
어장치지마 1 0
사람 마음 가지고 장난치지마
-
예전에 그거 생각나네 1 0
그 해 첫눈 오던 날 조퇴하던 때가 생각 남
-
담배끊엇엇는디 6 0
그 미친련만 아니엇으면 계속 끊는건데
-
강아지 0 0
하운드 종류 키워여지
-
내가잘못햇어 0 0
자기야화풀어 스텝원 귀엽게 다라ㅏ단 스텝투 섹시하게
-
난 너무 쉽게 질려 0 0
이렇게 태어나버린건가
-
그거먹어야겟다 0 0
아무래도말이지
-
야식 먹자 4 0
자아 거민되는걸
-
왜 사과 안받아줘? 6 0
뭐하잔거지?
-
영원한건 절대 없서 0 0
결국에 넌 변혜찌
-
못자겠네 1 0
그냥 밤새고 시험쳐야겠다
-
미안해 안괴롭힐게 0 0
내가 잘못햇어 ㅠ
-
난 잘거라구 2 0
잔다구
-
아이큐테스트해봄 1 0
2 나옴
-
담배릉 무지 피는중 10 0
기분나빠
-
서울대생 공부조언해드림 6 1
서울대생만 질문하셈
-
ㅂ아학에는 꼭 2 0
경주 여행을 갈서임
-
벌래도 맛잇게 먹음
-
방학에는 꼭 5 1
홍대에서 술 마시고 레드로드에 누워서 잘꺼임
-
미래식품임.
-
나랑 거기 갈까 5 0
거기
-
그래도 올라줬구나 2 1
고오맙다
-
나의사랑과너의이해는 3 1
많이달라서
-
평생 잊지 못할 첫사랑 0 2
내게 다정히 사랑을 가르쳐 주고선 내 심장에 못을 박아 넣고 홀연히 떠나간 사람...
-
식약청 신고넣음 12 2
백수를 건드려? 뒤져보자 씹새들아 사과 한마디가 어려웟냐
-
괴롭다 2 2
아직도 사랑하나보다
-
이상형 8 0
이런것도 이상형인진 모르겠는데 한국사는 당연히 1등급이어야함
-
제가 포텐이 잇을까요 3 1
-
저거 4년전에 처음에 쓰던거 아닌가
-
고자극 음식 먹고 싶어 4 0
맵고짜고단거
-
고대에서 나좀 데려가셈 3 2
6평좆박긴함
-
진짜 잠 2 0
난 한입으로 두말 안해
-
서울대생 질받 8 0
ㅇㅇ

두번째학폭은여자한테당해서여자공포증탈출하는데진짜오래걸림....
여자가 학폭 어떤식으로 했어요?
언어폭력하고 집단 따돌림
과거는 과거니까..
그래도 대학 와서 조금 나아진 것 같아요...

좋은 소식이네요학폭트라우마가정말극복하기너무힘들어요...
와 에반데... 나쁜 ㅅㄲ들
선생님들은 모르셨어요?
말하면 죽여버린다 했는데
그때는 그게 무서웠죠 ㅜㅜ
결국 부모님이 어떻게 알아서 교장까지 불러내서 엎어놓으니까 진정됨요...
어우 그래도 도중에 부모님아셔서 다행이네여 ㄱㅅㄲ들 요즘같은 시대에 잘못걸리면 바로 학폭으로 대학도 못가는건데.. 고생 많으셨어요
극복하고 대학 잘간게 대박
그래도 멘탈 잡고 잘하셨네요 힘든 시기 잘버텨내신건 정말 대단하신걸요
저는 조금만 멘탈 터져도 너무 무기력한 인간이라 더더욱 멋져보이셔요